|
10/4 오픈
맨 밑에 기억에 남는 적중 이력 예시 있어용
답변은 타이밍 좋으면 1시간 안에, 늦어도 하루 안에 갑니다.
상담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추천 글 한 번씩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상담은 답변에 대한 질문까지 하여 2회를 진행합니다. 질문은 고봉밥 세 개까지 2. 질문하실 때 굳이 개인적인 과거 정보까지 자세하게 안 써주셔도 됩니다. 팔자 보면 견적 나와요 * 단 질문의 맥락에 필요한 정보는 모두 필요합니다. ex) 직업 관련 질문이면 현직 분야, 생각 중인 이직 분야 등 3. 상담분야 - 진로, 연애, 대인관계, 직장, 입학, 이직 등 + 질문 양식 필수 포함 요소 생년월일 시간, 사주 주인의 성별, 음양력 구분! 기억에 남는 적중 이력
1. 의사 집안 러브콜 거부하던 30초 여자분, "결혼 굳이 해야 될까"
:어차피 3년 정도 버티고 들어가게 될 거다.
-> 정확히 3년 4개월 후 약혼
2. 부모 대기업 + 사업가 집안 20초 여자분, "전문직 딸까요 유학을 갈까요"
:다음 대운에 부모님이 아프실거다. 공부를 빨리 끝내든지, 접어라
-> 대운 바뀌고 두 분 다 교통사고로 장애 판정
3. 남자복 드럽게 없는 소녀 가장 30후 여자분. "이 남자 계속 집 데이트만 하는데 지 말로는 사업가래요 결혼해도 돼요?"
:거짓말이고 걍 사기꾼이다. 아파트에서 빌라로 간 것만 봐도 견적 나오지 않냐
-> 오피충에 차도 없어서 지하철 타고 오피 다니는 빚쟁이였음.
4. 코수술 예정이었던 20초 여자분, "이 날 수술해도 괜찮죠? 취소하면 예약금 날라가요"
: 가지 마라. 갈 거면 계약서 쓰고 가라, 부작용 생겨도 뭐라 하기 없기
-> 구축코에 비염, 병원은 이름만 바꿔서 이전하고 송사 시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