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언니가 리사남친 뒷통수 찍어서 문학 게시판에 올렸었는데
내가 알던 리사 남친이랑 너무 차이가 있던 것 아닌가???
내가 봤던 리사 남친은 좁은 어깨와 비리비리한 멸치 느낌. 리사가 인성 보고 만나는건가 했던.
근데 이게 웬걸. 이드언니가 올려준 뒷통수짤은 키도 크고 훤칠한 느낌에 왠지 불어로 파인다이닝만 다닐듯한 인상이 아닌가? (글 제목이 기억 안남)
그래서 본격 찾아본 프레드릭 아르노.
놀랍게도 95년생이다. 위 사진으로 봤을때 액면가는 85까지도 상상했다.
본인이 편한 느낌일 때 사진은 제법 괜찮다.
https://www.noblesse.com/home/news/magazine/detail.php?no=12050
https://www.voguebusiness.com/fashion/frederic-arnault-talks-tag-heuer-web-30-and-nfts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3146
하지만 끼는 없는지 카메라 의식하거나 미녀 사이에선 다시 슬라임으로 변한다.
IT개발자 관상인데 패션브랜드 수장이다.
영상으로 봐도
옆에 아저씨는 자연스럽게 카메라에 아이컨택도 하는데
프레드는 아저씨랑 진하게 소개팅 중이다. 프레드릭씨는 진지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YR7919x_X_c
오늘의 결론.
한 사람은 상황에 따라 매우 다른 얼굴을 보여줄 수가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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