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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티주의) 다이소네일팁 재밌누 (0)
걍 네일팁 한 게 재밋어서 씀
일단제품은 비추너무네모나게 생겨서깎는데 한시간걸림그리고 잘떨어짐가진 젤네일로 걍 붙여버림네일 불편해서 오래못하는데걍 기분내고싶어서다이소꺼 막무가내로 붙인거ㅋ큐티클도 그대로계심네일붙이니까 생존력 떨어진 기분인데그래도 손톱끝 하얀거 안보여서기분이 늠무
서락기_두 번의 서행3 (0)
호동서락기 팬픽
<1부 –3>11세 가을 날 장이 열리면 성심댁을 따라,여종의 옷으로 갈아 입고 따라 나섰다.방에만 들어앉아 글이나 쓰고,바느질이나 하느니 목메고 콱 죽는 것이 낫지.장이 열리면 전국의 보부
배민커넥트도 시작했음 (11)
비상금을 모아보려고
망아지 먹여살리기 위해 쿠팡이츠 배달파트너 시작한지 어느덧 반년이 훌쩍 지나,그저께는 3건 묶음까지 받아보고..이제 배달 고수가 되어간다.매일 3만원씩 월 90만원 버는 게 목표였는데,일하는 시간을 늘려서 매일 평균 5만원 월 150만원 정도 벌고 있다.주
에이티즈-성화 (4)
주식 녹고 있는데 현실도피중
최산때문에 입덕했는데 최애는 성화.마르고 단단한 몸 좋다.
네모의 꿈: 원래는 부산에 가려고 했다 (1)
내 마음 속 엄마는 언제나
네모는 생각했다. 부산으로 혼자 내려가서 좋은 숙소를 잡고 밀린 논문을 쓰고 오는 생각을 했다.그러나 눈을 떠서 와 보니, 성수역 3번 출구다."여자 혼자서는 위험해서 안돼."네모 엄마의 사진. 성수 다락이라는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는
찜방 제육 (1)
사진 대충 찍었지만 맛도리
8/17 일상 (3)
츄베릅!파스타 1그릇 = 당 폭탄 맞고아이슈 라떼로당 폭탄 2차 ㅋㅋ난 언제 크롭티 입어보낭..진심 이제 먹는 거 가려 먹어야 할 것같은데머리가 말을 안 들어 ㅠ삐약 ㅠㅠ삶의 질을 높이고자 구매한맥세이프 케이스신세계
(매크로) 불쾌한 가을이 곧 다가와 (20)
안녕하세요.저는 경제, 투자, 주식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읏쨔ㅕㅕㅕㅕㅕㅕ (9)
20대 홀로 유럽 여행2 (3)
파리 첫경험 떼기
라이프치히에서 파리로 버스를 타고 16시간 갔다면 믿으시겠습니까?아무래도 궁핍한 20대니까사실 갈 때는 갈만 했어요파리 도착 솔직히 큰 감흥은 없었어 이미 베를린 프라하 맛을 보고 와서파리 첫 식사인스타 릴스에서 맛집이라고 해서 왔는데 개 노맛이었어 시발한국
무화과 껍질을 벗기고 하몽이랑 견과류를 넣은 샐러드 (15)
무화과 주먹만함
와인잔 빌레로이앤보흐백화점 구경하다가 넘 이뻐서 샀어친구 집들이 선물도 저걸로 했는데 넘 이뿌지5K 뛰고 들어옴의외로 후추가 킥그럼 그냥 올리브유랑 후추 소금 조금만 뿌리면 될 듯나도 지난주에 먹을 땐 하몽 없이 먹었었어&nb
서락기_두번의 서행2 (0)
<1부_2>8세 봄 날세 살 터울인 동생 련이는 몸이 약했다.그래서 같이 놀기엔 영 마뜩찮았다.담을 넘을때마다, 그 앞까지 따라와서얼마나 귀찮게 하는지.바깥으로 나가선 성심댁 따라산
미야코지마 블루 (14)
미야코지마 여행꿀팁 방출기
하이 여러분저는 미야코지마 처음이고 2박3일 짧게 다녀왔음당 감안하시길*지극히 주관적인 여행추천글이며 여행,다이빙 등 선택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용목차1. 미야코지마에 적합한 여행자2. (꿀팁)미리 준비하면 좋을것들3. 야비지 투어와 수영 실력(+프리다이빙)
서락기_두 번의 서행 (0)
서락기 - 두 번의 서행.<1부 1>3세의 기억-곱디고운 한복을 입은 어미였다.어느 무서운 아주머니에게서 거세게 뺨을 맞던,순간 마주친 어미의 나를 바라보던 울듯한 미소.-수염난 영감이 내가 니 아비노라 하였다.그게 어떤 건지 알길이 없어 수염을
내 눈빛이 어떠한가 (16)
관상은 눈빛 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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