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테무짭 유나백과 정품 비교해봄(처참) (1)
돈 공중에 활활 태우기
테무 깔고 구경하다가 아주 무난해 보이는 가방을 발견대충 이런 느낌이었음후기에 다들 “자라거랑 똑같애요!!!”, “유나백 존똑” 이러길래‘자라…도 카피를 해?’ 싶었음아무튼유행(이었다고는 하지만 전혀 몰랐던) 다 지
데이트룩 (91)
피크닉 (11)
파스타샐러드
요즘 빠진 요리파스타 샐러드닭가슴살이나 새우 구워서 준비하고 각종 야채 넣고파스타는 통밀 파스타소스는 양조간장 4T, 올리브오일 4T, 다진마늘 1T, 식초 3T, 레몬즙 2T, 설탕 1T귀찮으면 발사믹 소스나 오리엔탈 소스 사서 뿌려먹
사만사타바사 백 (17)
가방선물 첨 받아봄
나 김이드 방년 30세1살연하남친을 1년가까이 만나고 있음친구랑 일본여행 가면서 눈나 가방 하나 해준대자다깨서 전화받고 사진 왕창 받음평상시 데이트하면서 들고나간 가방들이 다 이모양이긴 했어서 이런 가방들 사진을 와르르 보내준 게 이상하지 않음.&
얘드라 나 시계샀어 자랑할데없어서 여기다 케케 + 그래서 어떻게, 얼마에 샀냐면 (58)
시계자랑
내 친구들은 대부분 롤렉스가 하나씩 있다. 다이얼에 다이아를 두른 자들도 있고 베젤에까지 두른 자들도 있다. 모두 남편이 사 준 것이다. 반짝거리는 손목을 내보이며 커피를 마셔대고 남편과 시댁 때문에 얼마나 힘든지 불평을 한다. 그 고난을 댓가로 시계를 선금으로 받은
오타쿠의 다이어리 (1)
아날로그키퍼 다이어리
체력 이슈로 아직 내부는 못꾸몄고 셋업만 해뒀어
옛날폰 사진전 (8)
옛날폰 사진만의 갬성이 있음
여기는 남산 가는길누군가 만들어놓은 눈오리따릉이타고 한강 다리 자주 지나가면 보이는 풍경울진바다남산이었던걸로 기억&nb
YOZM 이모저모고모 (3)
두서없이 끄적이는 요즘의 일상여기는 방콕 빡크롱 딸랏 시장 근처방콕 호텔의 잊지못할 도시뷰와 꾸덕했던 브라우니♡여기 떡볶이 나중에 생각남.. 다음에 또 갈 예정만둣국에 진짜 만두 ONLY밀탑빙수 먹고싶었지만 그냥 비슷한 데 찾아다님..의
읍내 방적을 찾아 떠난여행 (11)
방적을 시작하면서 실로 만들기전 파이버를 다양하게 써보고 싶어서 도쿄 방적 가게를 다녀왔다.작은 가게였고 사장님이 영어를 잘 못하셨지만번역기로 아주 열심히 대화를 나눴다.서로 언어가 다르지만 취향의 합일을 느낀 뒤로는 몇 단어
읍내의 방적생활 (12)
사진 50 장 올리니까 자꾸 에러나서 3번째 업로든데…파김치 사진도 잇고실 만들던 과정 사진도 잇고 그랫는데올리기 어려워서 몉장만이라도 올려봅니다처음으로 내가 디자인 한 실을 뽑아서 세탁했어요.
하우스 푸어가 되서 돌아온 노잼녀 (8)
그동안의 근황과 귀여운 동물 친구들
안녕 예쁜 이드녀들!!날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노잼녀라고 해,,그동안에 글도 많이 썼는데 정말 간만에 왔어.간만에 온 이유는 요약하면 글에 안좋은 기운이 묻어나는게 싫어서였어.내가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주변 사람들은 정 힘들면 정신과 가라
이쁜수영복 (4)
수영잘하고픈데 머릿결.피부 염려됨
아니아니 이건 리조트용그냥 갑자기 수영 생각나서 올린거 ㅎㅎ
택배왔다! 금 주얼리 호크룩스 모으기(명품x) (11)
내 영혼을 이루는 호크룩스 금붙이들
택배 왔어!나는 레몬빛 14k 빈티지한 주얼리를 사랑하는평소 복부인이라 놀림당하는 줌마다Warning: 사진 잘 못 찍음링은 에메랄드랑 사파이어 반반새 펜던트는 와이트골드인도아줌마 별칭을 새로 얻게 한 팔찌반지?랩다이아몬드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산책길 (21)
천호, 암사
암사라는 동네를 아시나요.이사 오기 전 그런 곳이 서울에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암사.시장도 있고 한강도 있어 조용히 살기 좋은 동네다.다른 곳으로 이사가도 종종 찾아오고 싶다는 생각에 소개하고 싶어 글을 쓴다.말이 암사지만 첫 시작은 광나루 한강공원
이태원 해밀톤 호텔 수영장 다녀옴 (5)
9월 6일까지라길래 후딱 다녀옴
수영인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레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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