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미아니 반지 자랑 (43)
작은거 유색으로 하나 더 사고싶다...12미리입니당
가방 봐죠 (19)
재밌는 일상은 덤 ㅎㅎ
불금에 영화 한 편 ㅎ근데 상영관이 이렇게 가파른거 처음 봄.발 헛디디 다간 저 세상? ㅋㅋ의자도 기지개 켤때마다 삐걱삐걱암튼 재밌게 본 마이클 잭슨 ㅎㅎ탭 댄스 추고픔탁! 탁! 쓰흐
읍내입니다? (32)
2026 봄
안녕하새요요렇게 뜨개실력이 발전한 읍내입니다.단추를 달고임습니다.페어아일에 심취중입니다. 요즘은…코로나 시절 만난 송파이드녀와 오늘 간만의 회동육아로 바쁜 그녀를 위해 자택방문 드림맛있는 것을
비밀의 화원 (1)
장미 비밀의 화원
얘들아일산 딱 하나 맘에 드는게 있거든...그거슨 호수공원이거 하나 진짜 너무 예뻐ㅜㅜ장미화원 들어가는 순간장미향이 가득함진짜 황홀해ㅜㅜ장미 장관밤 장미딴거 일산 진짜 서울보다 별로거든근데 호수
한여름 같은 5월의 캠핑 (1)
강아지가 있어
프로젝트 헤일메리 본 사람만 (6)
딴건 몰라도 헤일메리는 진짜 하나도 모른 채로 봐야 더 재밌어.안 본 사람은 그냥 뒤로 가2회차 관람까지 한 영화의 8주차 굿즈가 탐났는데 알고 보니 인기 있는 굿즈는 첫날 1회차/2회차 때 다 마감된다며? 그래서 포기했었는데
키티 라벨기를 샀다 (3)
브라더 라벨기 후기
당근에서 갖고 싶었던 키티라벨기를 구입함원래는 일본에서만 파는 제품이래라벨기랑 테이프 6개 합해서 2만 8천원에 샀어거의 새제품이라서 기분 좋았다일본어로 된 설명서 있는데설명서 안읽고 버튼 막 누르면서 알아가는 게 더 쉬움ㅋㅋㅋ음식 정리하는데도 쓰
angry bird (7)
분노의 일주일..
..빠쁜 하루퇴근하고 커피 테잌 아웃정신이 혼미한지각도도 흔들어느날 저녁생각 난 쥬시 블루베리 주스 !시력이 확 좋아지는 착각? ㅎㅎ힘든 하루는커피로 회복한당.처돌이(?) 치킨도 시켜먹고씐나게
AA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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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잊혀진 아메리칸어패럴지금 내추럴 화보들의시작 같은 존재 아닐까?그당시 AA 화보는건강하고 꾸밈없는 실루엣으로개느끼하던 패션계에시원하게 일침을 가하던 브랜드였다소재도
5월의 캠핑_날씨 너모 좋더라 (9)
미국식 캠핑카
주차 하자마자 뚜껑을 따서 쥐어주고 시작함하늘 미쳤구요비온다고 장화랑 다 준비했는데선그리 안가져 왔는데 날씨 왜이케 좋은건데미국식 트레일러 1미국식 트레일러 2유럽식은 확장이 안되고미국식은 확장이 가능하다
헬렌카민스키를 쓴 아줌마 (11)
어떤 언니가 상담게에 헬렌 줌마템이냐고 했던거 생각나서 ㅋㅋ작년에 엄마랑 여행가서 나눠쓰려고 바이저햇 비앙카랑 마리나?챙 길고 짧은거 누가 컬러로 하나씩 샀는데어머니가 당신 취향이 아니라고 나에게 유기하셔서걍 그때그때 태양을 피하는 용도로 쓰는 중…난 마리나가 훨씬 영
서래마을 (10)
서울 불란서는 쾌적 그 잡채
추석 연휴의 시작 본가에 올라와씀니다본가는 서래마을이 아니지만 엎어지면 코닿는 거리에 있습니다원조 빠-휘는 오줌냄새 똥냄새 뒤범벅이리는데 (안가봄)서울 빠으아-휘(?)는 쾌적 그 잡채라는길부터
단발머리 (43)
N년만에
머리가 허리까지 치렁치렁 내려와서걍 짧게 쳐버림언제 자른지도 기억이 안 나는데..ㅋㅋㅋ2월 말에 자름 ㅋㅋㅋ 신나서 셀카 
서울숲에서 놀아요 (10)
엘몰리노와 당도
서울숲에서 자주 가는 타코집!도미새우대구이베리코차돌박이패션후르츠 타르트서울숲에서 산책도 했어정원박람회 해서 정원 꾸며놓은 것도 많고이벤트 같은 것도 많이 하더라소품샵 구경가기공간은 좁은데 귀여운 거 엄청 많아나는 연필 사러왔어ㅎㅎㅎ오늘
5월 10일 일상 (6)
잠바 개시
ㅎㅎ하얀 잠바로 교환했오.하얀색이 두루두루 다 잘 어울려성!근뎅 막상 입으니까 왜 핑쿠 잠바가 아련하게 떠오르노..암튼 똥머리 올리구외출을 나섰따.여기 한번 올라갔다 내려와보자 하고올라감사람 1명 없는데까치가 통통통 뛰어댕겼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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