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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녀 수입10배된방법 (feat 미국 취업!!) (29)
해피해피해피걸 (•'ٮ'•)৴
ㅎㅇ 딜룰루야~두괄식으로 말하면!!!!!!!나 미국취업성공했다!!!!!!!!!!!!!~사이비 최고아웃풋 ㅇㅈ?돈이 없어도 상상은 공짜야. 그런데 그 상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현실을 바꿔. 지금은 머 반지하 살아도 ㄱㅊ 상상은 지금 당장 시작할수있으니까.좀 쪽팔리
연휴엔 강릉을 찍먹 (5)
바다 없다
바다 말고 수영장을 갔그든정차중에 줌땡겨 찍다가 급신호받아서 허둥지둥;대충강릉커피축제10/30목~11/2일강릉커피거리 및 강릉시 일원이라는 내용의 현수막입니다ㅏ점심기동이네장칼국수들깨칼국수+매콤달콤한장칼국수 맛아주 고소하다먹을만
삶의 불안을 씻는 정리정돈 인트로 (39)
서울 5평 원룸살이
나의 상태:- 업무량이 그리 많지 않은 회사에 다님 (글 쓰는 일 함)- 특별한 취미가 없고 흥미있는 것도 안 생김 (유일한 흥미는 돈 쓰는 것인데 벌이가 시원찮으니 한계가 있다)- 남자 만나기, 모임 나가기 귀찮음 (커뮤니케이션 싫어함. 극 내향인)- 억지
붓싼 바다 (1)
위의 점
5인 가족 기업에서부터 대기업까지 수저론 철폐 이야기 (19)
정답은 없다 글챠만 제 분수를 모르고 살아가는 당신을 내가 응원한다
바람이 분다 칼바람이다.이렇게 추운 겨울이 또 있을까 라며 말들이 많지만 내 주변은 하하호호 파인다이닝이네 주얼리네 해외여행이네 하는 사람들만 가득하고 그 누구도 추워보이지 않아서 대한민국이 과연 불황인가를 의심케 한다.그러나 마트에서 집어드는 토마토 가격이 내 지갑의
돼지가 되어 버린 나의 고양이 (7)
우리집 둘째 사랑이는 폭우가 오는날 집 에어컨 박스에서 혼자 울다가 구조되었다.그당시에 주먹만한 크기로 고양이가 아니라 이상한 생물같은 외양이었다.주먹만할땐 설사도 뿌직뿌직 지리고 방구도 뿡뿡 뀌고 고양이가 덜돼 보였는데캣초딩이 되면서
Brody’s files #41 (2)
정성주와 브로디, 둘은 서로 다른 길을 걸었지만, 결국 같은 길을 걷고 있었다.
필립 거먼은 이곳이 병원이라고 믿었다. 자기는 환자이며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구금 상태이며, 치료가 아닌 샘플 채취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그의 머리는 삭발되었고, 피부는 면도기로 제모되었다. 필립은 다른 건
창덕궁의 봄날. 매화꽃 향기가 남 (9)
먼지냄새는 덤
헐레벌떡 뛰어서 마감전에 입장
Rich bitch 프로젝트-차트유치원2 (6)
절벽위의 나스닥
저번 글쓴지가 꽤 됐다코인관련글들도 좀 써보려고 했는데 좀 바빳던것도 있고본의아니게 좆트코인련이 자살하는 바람에 도무지 코인글 쓸 의욕이 안나더라여튼 당분간은 주식에 집중하자구지금당장이 가장 주식/차트를 공부하기에 가장 좋은
시즌종료도 생각해야한다 (5)
OECD “전쟁발 인플레 재점화”…美물가 2.6→4.2% 대폭 수정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43778?sid=101사실상 금리인하는 물건넜다고 봐야함호르무즈의 안전도 사실상 반영구적으로 사라진거같음
[논문] 이준호를 제외한 2pm 멤버들의 현주소 (시각자료 첨부ver.) (56)
2pm은 왜 이준호와 아이들이 되었는가?
이것은 이준호 성공법의 후속작이다.투피엠은 현재 '이준호와 아이들'이라고 불러도 무방할정도로 이준호를 제외한 전 멤버가 말그대로 ‘운지’를 한 상황인데 타고난 와꾸와 피지컬이 ㅆㅅㅌㅊ인 옥택연, 닉쿤, 황찬성/ 한때 천년돌이라고 불리며 전국적 빠순몰이를 하던 장우영은
(매크로) 뜨거운 여름을 위한 기도(추가 업데이트) (39)
일단 주식 시장은 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나 다시금 상승 분위기에 들어 간 것 같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전고점은 터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다만, 과거 글에서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이제부터는 수익을 본 주식은 철저
월간이드 번외: 섹스 미루는 법
섹스 해주지 않고 관계에 더 미친듯 매달리게 하는 법
“월간이드 번외”는 기존 월간이드에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추가한 엑스트라 에디션입니다. 기존 월간이드에 다뤘던 문학, 미술, 인물, 역사, 과학, 심리, 생존팁 등의 주제가 순서와 상관없이 (무작위) 이어질 예정입니다.“월간이드 번외” 이번 편은 “섹스 미
Brody’s files #40 (3)
주은은 트리시가 좋았다. 트리시라면 정말로 결혼해서 같이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주은은 트리시의 숙제를 도와 주고 있었다.통계와 확률 과목이었다. 트리시는 독립 이벤트 independent events 문제 풀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2030년 12월 25일에 비 오는 거랑 2032년 12월 25일에 비 오는 게 어째서 서
Brody’s files #39 (2)
캐런을 향한 욕구가 절박한 지경에 달했을 때 캐런은 떠났다. 그리고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모리스는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어린 시절 모리스는 존재하지 않았다. 어린 시절 모리스의 세상엔 캐런만 있었다. 부모님도, 가정부도, 친구들도, 이웃들도, 그들에겐 캐런 뿐이었다. 세상 모든 관심과 사랑은 캐런을 위한 것이었다. 모리스는 없었다. 눈부시게 빛나는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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