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이버 꽃꽂이 자랑 (0)
꽃 종류가 막 많진 않은데지인들 보내주는 재미로 여러개 해봄ㅋㅋ 뿌듯
(매크로) 서부 전선 이상 없다(업데이트) (27)
월요일이면 맞는 날입니다3월은 매주 첫 번째 요일에 죽도록 패네요매 맞는 남편도 아니고그래도 한달 내내 월요일마다 맞았더니이제는 무감각 합니다 
네임밸류에 목매지 마라. 그거 명품같은 거다. (22)
개고생해서 들어간 금융공기업. 현타 와서 쓰는 이야기
이제 먹고 살만한 인간의 지겨운 이야기나는 한국에서 아주 평범하고도 지겨운 정통 코스(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좋은 직장)를 밟아온, 대단할 것 없는 30대 중후반의 미혼 흙수저녀다. 어릴 적부터 어떤 분야에서 탑을 찍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흔히들 이를
짭웃자 10 (16)
여 히사시부리 ㅎ
반반 여행충 글보다가 킹받아서 쓰는 “이런 남자도 있다” (59)
남자한테 현금받은 것들
최근에 남친한테 받은 현금들 풀어본당참고로 모든 예약과 서칭 등의 잡일은 내 담당임.. ㅋㅋㅋ공주처럼 모든걸 예약해놓고 서프라이즈! 이런적 거의 없음ㅜ이번에 여행 가기로 해서 호텔 예약을 마치고 보고했더니
Brody’s files #49 (3)
주은은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아버지의 파일, 그냥 지워 버릴까. 트리시의 말이 머리 속에 맴돈다.
버크 오거닉스에는 전시관이 있었다. 5층짜리 빌딩에 만들어진 이 전시관에는 버크 오거닉스에서 개발한 식물 종들이 전시돼 있었다. 원래 미래 식량을 개발하기 위한 새로운 작물을 전시하는 곳이었는데 개발된 식물 종이 다양해지면서 식용 작물이 아닌 식물들도 함께 전시한 것이
30초반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23)
가벼운 암이라고 하지만 진단 후 생긴 일들
매일 불꽃같이 일하던 때였다안그래도 업무량이 많던 차였는데사수가 갑자기 퇴직을 했고회사에서는 비슷한 연차를 충원하는 것이 아닌신입을 뽑았다신입을 케어하고중간연차였던 사수가 커버하던 업무까지 내가 담당하게 되었다새벽까지 일하고또 일하면서'이렇게 몇년 버텨서 시
앵무새 약 (6)
하찮
양 너무 기엽지ㅋㅋㅋㅋㅋㅋㅋ저 봉지에 물 2.5 - 3 방울을 섞어 주시기에 넣고곤듀님이라 가려줬어이렇게 잡고 멕인다원래 주사기로 이유식 먹어서 주사기만 보면 달려들었는데약 한 번 먹더니 엄청 도망다녀아푸디마
이드녀가 알려준 사이버꽃꽂이 존잼 (8)
고마워 너무 힐링된다 하트
신상쇼츠레깅스 봐!(헬창언니) (49)
그라데이션 예술
운동을 오래한 헬창들일수록 긴 레깅스보다 쇼츠를 더 마니 입는다피부와 근접한 근육에 혈액이 후악 몰려서 표면 체열이 급상승하기 때문 특히나 하체할때는 후~긴 레깅스 쪄 죽는다이런 핑계로 예쁜 엉덩골 레깅스 쇼츠를 잘 사는데 이번 쇼츠는 좀 미친거 같다 그라데이션! 특히
쉬운 쾌락에 절여지면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43)
주식 차트만큼 중요한게 도파민 차트라구요 껄껄
언니들 안녕.나야 도파민.도파민의 가장 무서운 점은 무한하지 않다는 것 그리고 질에 따라 인생이 변한다는 것이다.그래서 도파민 관리(쉽게 이렇게 설명하자)를 잘해야 한다.영상출처https://youtu.be/8jLf-95pkF0?si=GqTYe_WevOAPOSMq애나
인스타로 당근해봤어 (3)
인테리어 용품사기!
인플루언서가 이사 전에 물건 정리한다고인스타에서 당근마켓처럼 중고거래 한다는 글을 올림11시부터 선착순으로 댓글 달아야한대서 알람 맞춰놓고 참여함댓글 700갠가 달렸는데 다행히도 선착순 안에 들었어이런 건 또 처음해봐서 재밌었어ㅋㅋㅋㅋㅋ화병 천원, 스테인리스
건대입구 봄 (5)
벚꽃이 환하게 피어있으니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
잠깐 요리조리 일케저케 막 찍어온...
AI는 당신의 자리를 빼앗지 않는다. 당신의 애매함을 빼앗는다 (48)
당신이 쓰는 AI는 반쪽짜리다 - AI 글쓰기 레시피
0. 이런 걸 왜 쓰고 있나?이 글은 글쓰는 일을 업으로 삼는 작가가 친구들의 챗GPT, 제미나이 사용법을 보다가 답답해서 쓴 글이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로 장기 근무 후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챗GPT를 사용해 이미 출판 경험 1건, 출
사이비페이퍼 - 예수그리스도성도교회(몰몬교) II (8)
무늬만 사이비페이버 사실은 이단페이퍼의 세째 편!! 뉴스에 올렸었는데 소장이 문학에 올리는게 낫겠다고 해서 옮김
몰몬교 두 번째 이야기 시작전에첫 번째 이야기https://idpaper.co.kr/counsel/news/news_view.html?cnslSeq=984590여기에 댓글로 응원해준 언니들 땡큐 다들 고마워 이글 쓰고 얼마 안되서 동생이 서울에서 길가다가 친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