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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부기집 직원식 2 (4)
햄부기집 식모살이 일지
수제 부기집의 홀 담당인 나정신 차리고 보니 쿠킹마마(식모살이) 중이다대량요리 극혐이었는데 하다보니 생각보다 재밌음한 명당 2인분씩 퍼가서 우가우가 먹는 거 보면 꽤나 뿌듯함쿠킹마마ㅠ 시작하고 2~3키로 이상 쪘다는 직원들도
햄부기집 직원식 (11)
햄부기햄북 햄북어 햄북스딱스 함부르크햄부가우가 햄비기햄부거 햄부가티햄부기온앤 온을 차려오거라. 햄부기햄북 햄북어 햄북스딱스 함부르크햄부가우가 햄비기햄부거 햄부가티햄부기온앤 온을 차려오라고 하지않앗느냐
수제 부기집의 홀 담당인 나정신 차리고 보니 식모가 되어 쿠킹마마 찍고 있습니다음식 3~4인분 이상 만드는 거 안좋아하는데사람들이 너무 잘 먹어서뭘 해도 기본 10인분 이상에모자랄까봐 노심초사 노이로제의 지경에 이르럿어..팬도 작아서 매번 표면장력을 유지해
로마사로 알아보는 덕질의 인류보편성 (2)
초대황제폐하의 최애남돌 팬미팅 후기
나는 벽돌의 로마를 발견해 대리석의 로마로 남겼다.오랜 내전을 종식시키고 카이사르의 뒤를 이어 고대 로마의 제국 시대를 연 아우구스투스(존엄한 자)이자 프린켑스(1인자)이자 임페라토르(군통수권자 aka 황제), 본명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옥타비아누스. 이하 옥타비
<남편에게 명령하기 최종화> - 진짜로 사랑하는 아주 쉬운 방법 (70)
이드 십년차 고인물이 쓰는 여자와 남자의 숨겨진 니즈를 분석해 서로에게 가장 만족스러운 관계를 맺는 아이디어를 제시
그동안 우리는 남편에게 명령하기, 그 이론과 실전에 대해서 알아봤다.지난 글 말미에, "남자와 감정적인 교류를 하고 싶은 이유"와 "남자가 여자랑 감정적인 교류를 하기 싫은 이유"에 쓰기로 언급을 했었다.그러나 오늘은 남편에게 명령하기 그 최종화!
읏쨔ㅏㅏㅏㅏㅏㅏㅏ (16)
이른업로드! 저녁엔술먹고기절할래
파란 비눗방울 (1)
촢 / 환공포증 주의
그림일기 24 (0)
촢
꽃자국 - 김재진꽃 핀다.나는 아무 말 할 수가 없다.아무 노래도 부를 수가 없다
겨울이라 미친듯이 먹고 다님 (8)
동장군이 미쳐 날뛰고 있어서
짧은 가을이 끝나고 시작된 겨울겨울에 눈 오면 사람들이 눈사람 만들어놓거나 눈 오리 눈 하트들 세팅해놓는 게 귀엽다 ㅋㅋ그리고 매년 11월 말부터 12월 31일까지 하는 서울 윈터 페스타. 저긴 DDP인데 라이트 쇼 하길래 보고 옴aj언니의 추천으로 <게 섰거라&
그늘녀를 위한 대중문화평론: 자살 안 하는 법 (5)
나카시마 미카, 장국영,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https://youtu.be/C6st9z_iaao'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이라는 노래가 있다.굉장히 유명한 노래인데 한국에서 쪽을 못 쓰는 일본 팝치고는 번안도 많이 되고 커버도 많이 되고 나름 인기가 좋다. '한일톱텐쇼'라는
근본적인 다이어트 본질에 대해 알려준다. (26)
한국여자들 80%가 실천하지 않는 근본 다이어트
개고생해서 열심히 뺐는데 몇년만에 왜 다시 요요가 올까??당신이 하는 다이어트 방법 중, 그 실패의 원인이 자신의 식욕절제가 부족했다 느꼈는가?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식욕조절이 자기 마음대로 안된다고 이야기
남편감 샘플분석 11호
관상으로 남편감 판별하는 법
앞으로 이드페이퍼 샘플분석은 “남편감 관상 구분법” 시리즈를 연재한다. 남자를 처음 본 자리에서 최대한 빨리 어떤 남편감인지 어떤 유형인지 판별하는 법이다. 최대한 빨리, 더러운 꼴 보기 전에 이 남자가 어떤 남자인지 결론 내는 것이다. 최소한의 정보로 최대한의 사실을
성북동 삼영탕 - 도망친 여자- (4)
대중탕 여탕 물비린내 살비듬냄새
도망친 여자목욕탕에 가면 세 시에서 네 시 사이에 마주치는 아줌마가 있다. 그 아줌마는 약간 이상한 사람이다. 아줌마는 탈의실에서 자꾸 말을 건다. 아줌마는 키가 작고 얼굴이 작고 말랐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눈이 커 보였다. 그 아줌마는 매일 억울이
[q&a업뎃] 인생 손해보며 사는 여자들은 왜 그럴까? 지혜롭게 이득보며 사는 법. (68)
손해녀 vs 이득녀 탐구
언니들 안녕.나는 전공을 살려 공예 과외를 하고있어.공예이다 보니 30-40여성 고객이 많아.나 또한 30대 중반의 여성이야.최근 2년 간은 1:1 과외만 중점적으로 했는데,다양한 사람들을 비교적 깊이 있게 만날 수 있었어.수업에서 학습을 대하는
망아지야 (16)
너를 어쩌면 좋겠니
나는야 0세 망아지나도 내 꼬리 짧은 거 알거든요?!@먹어도 먹어도 계속 들어가는 걸 어쩌라고요..참고로 이 귀요미는 이드마 딸이랍니다^^
마흔 - 굴곡 많던 생을 살던 그가 꿈꾸던 평평한 세계- (2)
어디에나 있는 외삼촌 이야기
마흔그 당시 3천만원이 얼마나 큰 돈이었는지, 지금 기준으로 생각하면 1억원 쯤 되는 돈이려나, 2000년대 초반이었다. 외삼촌은 말없이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할머니와 엄마와 이모가 화를 내고 왜 도박을 해서 이런 빚을 만들었냐며 울부짖고 가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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