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급 영어를 알려주마 (33)
국내 유일의 고급 영어 특징 총 정리
고급 영어는 무엇일까?고급 영어는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고급 영어는 누가 쓰는 걸까?고급 영어를 말하고 쓰고 싶다는 수요는 꾸준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 고급 영어를 가르치는 컨텐츠가 한국에 있을까? 통대 입시 학원? 유트브 강의
신사에서 혼자 잘 노는 법 (0)
글을 쓰다보면 내가 그늘녀라는 사실을자연스레 알게되는 거 같은데 (? 테스트는 안해봄)하여간 뭐 어떤 여자든간에좋은 장소에서 혼자 잘 노는건여자의 정신건강에 정말 중요하다.요새 성수 얘기가 있던데성수와 한남이 붐업되
(88) 대중은 코스피 상승을 믿지 못하고 있다 (32)
전쟁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의 상승이 매섭습니다코스닥은 닷컴버블 때 나왔던 1,200을 돌파했구요그렇다면 이 모든게 버블일까라는 걸 고민해봐야 하는 시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n
이번 연휴에 해 먹은 것. 집밥 넘 좋다 (5)
쑥전에 베이킹할꺼고 육회 하려고
양파 6개브라운이 될때까지 양파를 볶습니다미리 손질해 놓구요30분 이상 볶아줍니다아침밥을 먹구요정원에 물을 줍니다딸기 꽃이 핌바질도 순항 중차이브 꽃토마토도 무럭무럭 자라는 중
크흡 연휴 마지막날 만찬. 나만 내일 출근하지 (4)
feat. 쑥전 육회 문어숙회
Brody’s files #88 (6)
생명은 과거를 잊고, 불행을 딛고, 새로운 길을 찾는다. 고통과 비극은 지속되지도, 반복되지도 않을 것이다.
제임스는 조카의 퍼즐 게임을 보고 있었다. 준이 만든 퍼즐 게임이었다. 준은 아이들을 위해 새로운 지그소 퍼즐을 만들었다. 이어 붙이는 방법에 따라 여러가지 모양이 완성되는 3차원 지그소 퍼즐이었다. 준이 혼자 디자인 하고 혼자 직접 만들었다. 퍼즐 하나하나의 모양과,
Brody’s files #89 (2)
감염자들은 농사를 짓지 않아요. 그래서 고통을 겪지 않지요. 그때 깨달은 거에요. 문명은 고통에 대한 인내에서 시작됐단걸.
준은 좁고 어두운 복도 벤치에 앉아 있었다. 준은 과자를 먹고 있었다. 초콜렛이 코팅된, 빠르게 당을 채우기 위한 간식이었다. 배 위에서 이미 식사를 한 준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금방 다시 허기가 몰려 왔다. 준의 가방엔 허기를 채우기 위한 먹거리로 가득했다. 아이들
읏쨔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7)
This is for all my ladies who 낼출근
그림일기 36 (0)
촢
아마도 - 안정옥방금 무슨 일이 일어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달리는 차가 눈을 감고 고양이는 무엇을 찾는지홍매화가 먼저 꼬리를 붉게 부풀립니다새로운 것에 흥분하면 고양이는 좀 전의 차소릴듣질 못한대요 그것을
싱그러움으로 개운 (4)
개운하게
장미는 잎사귀가 이뻐비 온 후 물구슬 이고 있을 때 정말 이뻐새빨갛게 독이 올라꽃봉오리를 여물고 있는 모습에 물구슬이 함께 하면넘치는 생명력이 더 생생해져어쩌면 꽃을 피우는 일은덜 중요한 일처럼 느껴지는 유일한 시기이기도 해싱그러운 순간
올드아이폰 감성 17e로 바꾼 후기 (4)
16pro에서 보급형?폰 17e로 갈아탄 만화
촌캉스 (9)
남양주
우리개를 넓은 곳에서 뛰어놀게 하고 싶은데사교성이 없어서 애견 카페를 데려가봤자 놀지도 못해서찾아보다가 알게 된 마당 대여 서비스시간당 비용을 내면 마당과 별채를 쓰게 해준다비가 조금씩 오는 일요일아저씨가 엄청 친절했다(말씀은 좀 많으심ㅋㅋ)텃밭에
4월 알쭈꾸미의 기억 (3)
수산시장에서 알쭈꾸미를 사왔습니다이때는 4월 초라서 알이 별로 없다고 했는데일단 그냥 사봤슴니다국산 5만원 중국산 3만5천원전 그냥 중국산으로 
꼬순내를 살 수 있다면?! (10)
강아디고양이 꼬순내 킁킁킁
Laks 인슽툰하구 잇어유
명품 누가 정가주고 사니? (36)
제발 호구처럼 눈탱이 맞고 정가주고 사지좀 마..
제목 어그로였다면 쏴리명품 좋아하고 관심도 많은데 가격비교해서 지구최저가에 구하는 것도 좋아하는 오지라퍼 아줌마로 돌아왔어육휴동안에 맨날 쳐먹는 사진만 올리다가 친구가 님 혼자알지 말고 이드에 공유해보라길래분위기 볼겸 소소한 팁 공유해볼게이미 고수들은 다 아는 팁들이라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