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집에서 돈까스 90개 만들었어 (20)
집에서 해먹는 고기가 얼마나 맛있게요
정육점에 가서 고기 30만원 어치를 샀어특히 돈가스용 돼지등심을 왕창 샀어사장님이"혹시 어린이집 하세요??"하고 물어보심햐 고기
(매크로) 서부 전선 이상 없다(업데이트) (33)
월요일이면 맞는 날입니다3월은 매주 첫 번째 요일에 죽도록 패네요매 맞는 남편도 아니고그래도 한달 내내 월요일마다 맞았더니이제는 무감각 합니다 
전에 살던 동네에서 브래드 피트 영화 찍더라... (2)
암스테르담 중앙부 살았을 적 거리 단톡방에 어느날 브래드 피트가 The Riders라는 영화를 직는다고 올라옴.소설이 원작이고 소설의 마지막 부분이 암스테르담에서 펼쳐진다는거야.더치 아주머니들이 내일 아침은 특별히 더 조깅을 오래 해야겠네요... 했는데...진심 내가
꽃과 개 (8)
피크닉
초코와 꽃놀이 왔다하수구는 안간다점프해!!안간다니까!!에잇 모르겠다점프!!날씨 좋다
4/4 일상 (8)
짧음 쥬의
스크런치 4마넌 짜리를쥬문했당.곧 여름이 되니본격 똥머리의 계절 !인스타 릴스를 보고 따라한 똥머뤼.머리 끝 까지 끌어올려 말려!뒤에 닿으니까 턱을 내리고 눈깔을 부릅 뜸 ㅋ이걸 어릴
K개념녀라이팅 / 잘못된 상식을 파헤치자 (1편) (14)
애매하게 맞는듯 하면서 안맞는 애들 조지기
K한녀로 살다보면애매하게 맞는듯 하면서 안맞는, 이상하고도 요상한 야리꾸리한 글들이 많다. 내 기준으로 조져보겠다.여성 권리보장을 위한 글임. (약간 은은한 열받음을 곁들인)1. 왕대접 해주면 여왕대접 받는다?&nb
산호의 일상과 다시 맞은 4번째 봄 (7)
Sanho_the_hund
눈꼽달고 엄마일에 참견하는 산호-엄마 머하는데?- 응? 그게 먼데?- 다 끝나면 말해죠 나는 좀 쉬고있을게소중한 나의 링소중한 내 공(링을 긴고아 느낌으로 얹어봄)ㅋㅋㅋㅋ눈도 꿈쩍안함산호 병원다녀오는 버스안산호랑 뚜벅이 엄마는 시내버스타고 병원 다닌다-형아 나 한번만
내면의 게임을 성취해 인생을 개선 & 역전하는 방법 (16)
이너게임을 통해 실제로 현실을 바꿀 도구를 내 손에 쥐기 (영화 조이 분석)
언니들 안녕.이런 생각 한번쯤은 해본 적 있을거야.나의 본연의 모습을 못살리는 거 같다내가 가진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같다뭔가 좀 더 할 수 있는데 언제나 알 수 없는 무력감 등이 나를 짓이기는것 같다나는 이런
내가 한바퀴씩 나서 돌려서 조립한 테이블 (2)
작은 공구함은 가지고 있기로 하자
여자들과 주고 받는 소소한 친절은 복이 되어 돌아 온다 (58)
여틀딱의 지혜 1편
살면서 나는 이런 경험을 너무 많이 했다. 상대방이 아주 썩어빠진 범죄자급 나쁜 년만 아니면, 어지간한 여자에게는 그냥 내가 먼저 친절해도 된다는 거다. 친절과 부드러운 미소가 쌓이고 쌓이면 이상하게도 그것은 꼭 크고 작은 행복으로 돌아왔다.
집밥 아ㅡ트 (15) 이시국 밥상 (51)
by보패. 혼자 잘 차려 잘 먹은 식생활 사진 기록. (20년 2/1~3/12)
이것은나의어제 저녁밥이다.오랜만이다.다들몸건강히잘들지내고있어?오늘은코로나때문에집에서주로지내기&nb
데미안허스트 갔다옴 (12)
전시관람을 빙자한 피크민 인형 출사
ㅋㅋㅋㅋ광화문 이동이중섭전시도 봄다 보고 집으로개피곤
작아진 엉덩이도 나름 맘에든다 (8)
웨이트 쉰지 20일째
모레부터 다시 웨이트 해야지
여름 캠핑. 덥고 습하지만 조따 재미있다 (8)
텐트 치는 거 넘 힘들어. 캠핑은 자해다...
Brody’s files #53 (6)
너 재미있잖아. 웃기잖아. 아직 삐삐만 들고 다니는 것도 웃기고, 남자들 앞에서 쫄지 않는 것도 웃기고.
주은은 베넷 교수가 준 유전학 개론서를 읽고 있었다. 책에는 파란 눈 돌연변이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전세계 인구 10%를 차지하는 파란 눈의 인간들은 단 한명의 조상을 공유한다. 약 1만년 전 지금의 동유럽 어딘가에서 태어난 이 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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