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도쿄 카렌다 표지모음 (95)
키라키라한 일녀들
도쿄 카렌다잡지는 표면적으로는 레스토랑 추천이긴한데타켓층이 20대 젊은여자&30-40대 돈 많은 아저씨들이라서일본내에서 기분나쁘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함..ㅋㅋㅋㅋ어쨌든 표지모델 일녀들이 너무 이뻐서 가끔 챙겨봄&n
월간이드 30호
존 레논 / 19세기 여성 화가들 / 남자의 성욕: 접근성 높이는 법 / 접근성과 인기: 女아나운서
인간 관찰기: 존 레논 #2비틀즈의 앞날은 암담했다. 녹음된 음반은 마음에 안 들고, 홍보도 제대로 안 되고, 어딜 가도 환영해 주는 사람은 없고, 그저 맹목적으로, 불안한 마음에, 여기저기 몸으로 뛰어 다니는 수 밖에 없었다. 그런 와중에 존은 쉴 새 없이 외도를 했
<핏 좋은 보세옷> (추천템 거의 다 품절댐 구매ㄴㄴ) (87)
보세만 수천만원은 사 입어본 미친 여자의 괜찮은 아이템 추천
(+2차업뎃 완료 / 완결 )보세 품절 빨라서 가격 계속 내렸습니다하지만 다른 내용이나 제 사진도 있어서이제 더이상 가격 내리진 않고, 구매를 추천하지 않습니다!수많은 삽질로 돈버리고 그중 살아남은'몸매 좋아보이는 인생템' 공
수험생이 쓰는 수능 성적 향상법 (17)
24178에서 12111까지
수험생이 쓰는 수능 성적 향상법운도 있고, 내가 교육 전문가도 아니며, 굉장히 주관적인 수능 성적 향상법이다.동년 3월 모의고사 24178 이었던 내가23학년도 수능에서 12111을 맞기까지 어떤 고뇌와 뻘짓을 했는지 적어 보았다.&nb
대가리 꽃밭 피터팬의 인생 표류기 (4)
달달한 한량에서 빚쟁이로 전락?! 나를 침몰시킨 것들과 다시 항해하게 한 것들.
[20대] #해외여행 #외제차 #명품 #파티 #백수한량[30대]#기울어진가세 #사기(?) #빚 #생존위협세상살이 만만~하고 달달~했던 20대를 지나,남자에게 속고 빚도 지며 '노숙자가 될까 봐' 목 놓아 우는 30대가 되었습니다.&nbs
매력 샘플분석 17호
예쁜데 인기없는 여자 얼굴 vs 안 예쁜데 인기많은 여자 얼굴
사람의 얼굴은 소설 영화 드라마 같은 임팩트를 준다. 아주 극히 작고 사소한 변화에도 완전히 다른 효과/결과를 낳는다. 우리는 이에 대한 원리/심리를 분석하고자 한다. 그래서, 가만 있어도 끌려 오는 관상 vs 아무리 꾸며도 관심 없는 관상, 남자 입장에서 접근하기 쉬
(매크로) 연준이 금니를 올린다면 (20)
일단 시장은 지속적으로 금리를 올려줘라고 울부짖는 것 같습니다.(아니다 걍 올려야 한다..)만약 이번에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면 10년물 장기 금리는 폭발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시장은 이를 걱정하는 것
부산별빛버터샌드 오리지날에 빠짐 (1)
태풍처럼 바람부는데 버터샌드사러 걸어감
다리아프다. 띠바 - _ -본점 근처 아기은행잎.
월간이드 41호
클로서 / 졸업 / 접근성 높이는 법 실전 사례 / 이 남자와 잘 될 지 미리 아는 법
문학 관찰기: 클로서“클로서”는 여자의 문제가 아닌 “남자의 문제”에 초점을 맞춥니다. 여자들이 바람 피우는 걸로 내용이 전개되지만, 정작 작품이 파헤치는 것은 남자들의 혐오스러운 위선입니다.문학 관찰기: 졸업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에 대해 오해를 하는데, 이
읍내 방적생활 두번째 실 (4)
새 실을 또 잣았읍니다어떤가요저는 아주 마음네 들어요.치앙마이에서 마무리했던 실도 이렇게 나왔읍니다도쿄에서 사온 울 탑 색을 다음 타자로 뽑았습니다.겨울 비니 뜨면 이쁘겠죠?왼성되면 또 보여줄게요 
관계에서 기대하지 않는 법 (44)
사랑이 무거워지는 건, 우리가 거기에 ‘의미’와 ‘기대’를 자꾸 얹기 때문이야. “이 사람은 평생 함께할 사람일까?” “이번엔 다를까?” 그 질문이 우리를 기대하게 만들고, 기대가 깨지면 더 아프게 되는 거야. 1. 기대 대신 “지금”을 보기 우리가 기대하
베이비초코 (3)
깡패초코
내 발을 미친듯이 물어뜯고오줌은 한살까지 못가렸다
변호사 되면 끝인줄 알았지 (13)
먹고살기 힘드누
AI로 그렸습니다변호삐 잘부탁드려요~
10월 도쿄여행기 1~2일차: 프렌치 L’ARGENT - 돈카츠 하세가와 はせ川 (20)
음식 비중이 80% ㅋ
무비자 입국 뉴스 뜨기 훨씬 전에 가이드 동반 패키지로라도 가려고 했으나 모객이 안 돼서 좌절하고 있다가 자유여행 패키지가 풀려서 냉큼 예약했더니 무비자 입국 허용 잼 ㅋ일본 비자 신청용으로 찍은 사진은 그대로 서랍행 ㅋ10월 15일~18일 3박 4일 일정으로 다녀왔음
백룸 / 아포칼립스 / 종말 / y2k / 1999년 체험 갔다옴 (22)
강변 테크노마트는 그런곳이다...
Y2K , 빈티지 좋아해서 찾아가 봤음대부분 영상으로 찍어서 사진이 얼마 없다바닥 봐봐 바닥 재질 진짜 신기해보니까 대부분 98년도 여기 처음 개장 할 때 가게 오픈해서 아직까지 하고 계신 분들이 대부분 이더라고처음에는 옛날 감성 찍으러 갔다가 장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