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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류층 알파메일과의 썸 - 3번째이자 마지막 이야기 (43)
내가 만난 4번째 알파메일이라고 생각한 사람과의 썸
초상류층알파메일에대한글을최근에썼는데,https://idpaper.co.kr/book/view_intro.html?workSeq=21931&schCatId=0&from=view내가쓴예전글에&n
아기를 아주 많이 낳은 엄마팽이 (28)
우리시금치팽이가아기를 아주 많이 낳았었지..엄마팽이 혼자였을때칼슘 딜백질 은신처 흙 먹이태어난 아기팽이들커지는 아기들과 손주들급기야 군대식 급식함께 암벽등반 (이제너무좁아서 통 2개로 분리)친밀한 가족일가
백화점 다니던 남친 만난 썰...... (94)
재밌지... 실화야 썰 더 있는데 귀찮아서 안 쓴거
1.태어나서 류준열만큼 호불호가 강한 연예인을 본 적이 없다.내게 있어서 류준열은 극호다.찢어진 눈, 튀어나온 광대, 두꺼운 입술과 모델같은 기럭지를 보고 있으면왠지 밤 일을 잘 할 것 같은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한때, 류준열 닮은 남자를 애타게 찾았던 적이
전 남성향 성인게임 오타쿠의 고찰 (15)
그들의 세계를 아십니까
나는 로맨스 중독 오타쿠였다.그것도 남성향 에로게(=야겜) 오타쿠였다.꼭 이거여야만 했던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순정만화가 채워줄 수 없었던 다크한 로맨스를 남성향 야겜이 채워준 거 같기도 하고. 이때 딱 일본 에로게 시장이 리즈시절을 맞이했던 때라서 걸출한 시나리
세상에서 가장 공포스러운 장면이 있다면 (57)
가출한 모든 아이들에게 가출했던 아이가 보내는 글
대답은 전부 다르겠지나에게 그건 술취한 엄마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습이었다.붉어진 얼굴에 풀린 두눈 인생을 놔버린 늙은 여자의 원망어린 눈빛나는 그 얼굴을 보는게 세상에서 가장 공포스러웠다왜냐구? 내 인생도 저렇게 될것 같았거든술취한 엄마가 백만번도 더 한풀이했던
부부의 섹스 (10)
결혼에서의 섹스는,얼마간의 무심함과,그리고 얼마간의 혐오감을 동반한다.나는 소위 말하는 좋은 대학을 나온 전문직 남편과 결혼을 했지만,그 새끼는 다정함이라던가 부드러움이라던가,아내바라
경석이 많이 컸네 (20)
핸드폰 번호 전 주인이었던 경석이
내가 쓰고있는 핸드폰 번호 전 주인이었던 경석이.핸드폰 뒷자리가 둘다 생일이었다는 이유로나는 까닭없이 남성 온라인 쇼핑몰에서 생일축하 문자도 받고,군인이었을땐 나라사랑 카드 문자도 받고,새벽녘에는 외로운 경석이 친구들에게 밤중 전화와 프사는 여친이냐는 카톡도 많이 받았
학벌로 레전드먹은 썰 풀어봄 (81)
행텐언니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
시뻘건 입술을 한 데스크여자가 물었다- 어떻게 오셨어요?- 면접보러왔는데요-네? 잠..시만요 저희가 채용계획이 없는 걸로 아는데... 아! 이사님!때마침 지나가던 이사가 자판기 커피을 막 마시려다가 우뚝 서서 쳐다봤다-이 분, 아니 이 선생님이 면접보러오셨다
정병녀가 결혼하면 (24)
남편은 나와 처음 살림을 합치던날 춤을 췄다. 내 뒤에서 몰래 춤을 췄는데,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고 뭐해? 물으니 당황하며 너무 좋아서 그렇다고 말했다. 정착하고 싶었다. 매 달 바뀌는 남자들, 섹스, 자극. 얌전해지고
부산 한달살이 4 - 티끌 (5)
작은 티끌 하나
부산에 온지도 벌써 며칠이 지나 드디어 게하 스텝으로 정식 근무를 하는 첫 날이 되었다.사실 따지고 보면 어제 반나절동안 근무를 하며 이것저것 잡일을 해서 아예 처음은 아닌데,새로운 알바나 직장에 갈때마다 도지는 울렁증이 재발해 긴장으로 속이 울렁거렸다.
초상류층 알파메일과의 썸 - 1번째 이야기 (14)
초상류층알파메일에 대한 글을 최근에 썼는데, https://idpaper.co.kr/book/view_intro.html?workSeq=21931&schCatId=0&from=view 내가 쓴 예전글에 비해 예시가 부족해서 재미없는 사회학
부산 한달살이 1 - 시작부터 난관 봉착 (16)
대책도 없이 퇴사해버린 30대가 부산에서 한 달 살기 하면서 배운 것들. 그런데 첫날부터 난관에 봉착하는데 ...
드디어 그날이 왔다. 부산 한달살이 시작하는날.얼마전 나는 한달동안 무급으로 게스트 하우스 스텝을 하며 부산에 머무르기로 결정을 했다.안다. 이게 돈을 벌 수 있거나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도 않는 일이라는 걸.30대 중반의 그리 특별할 것 없는 사무직 경력을 가진 사람이
네가 처음 사람을 때린 날 (1)
네가 처음 사람을 때린 날, 너는 파들파들 떨었다. 너는 걷어채여 놀란 개새끼 같은 얼굴을 하고 새벽에 몰래 들어왔다. 거실의 가족 사진을 등지고, 티비도 꺼놓은 채 소파에 앉아있던 내 앞에 너는 풀썩 무너졌다. 너의 커다란 몸이 순식간에 작아졌다. 응축된 술냄새가 한
부산 한달살이 3 - 생각의 감옥 탈출 (3)
우울 위험 플래그
부산에 온 지 셋째날 , 컨디션이 좋지 않아 무거운 몸 상태로 조깅을 하고 와서 스르르한나절 낮잠을 자고 일어나니시간은 벌써 4시에 가까워지고 있었다.사실 혼자하는 여행이라는 건 그렇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다
죽음이 너희를 갈라놓을 때까지 - 1번째 이야기 (13)
이거는 사랑? 주식? 공포? 장르 정하기가 힘들어요
‘죽음이너희를갈라놓을때까지’는전작‘초상류층알파메일과의썸’ 1, 2, 3편과연결되어있기는하나,이것만읽어도상관없습니다.제가 남편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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