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결정사 real 찐후기❤️ (8)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혹시 결정사에 가입할까 진지하게 고민 중이신가요?'주변에 남자 만날 구실도 없고.... 나 좋다는 사람도 없고... 소개팅도 없고.....''어플도 해보니 쭉정이 뿐.......''그치만 꼭 나랑 비슷한 수준의 사람은 만나고싶어!'여
쿠팡이츠 배달파트너 후기 (6)
배달 주문 많이 하세요.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8일에 시작한 쿠팡이츠 배달파트너.1월 28일(수)부터 2월 3일(화)까지의 배달수수료가2월 6일(금) 오늘 오후에지급되었다.월 주유비와 망아지 사료비라도 벌어보려고 파트 타임 일자리를 알아보던
쿠팡 알바를 해보았다 (14)
망아지 먹여살리기 힘들어
새해를 맞이하여쿠팡 알바에 도전해봤다.첫번째로 쿠팡 로지스틱스5시간 주간조.허리 마비되는 줄 알았다.원래 그런 것인지 아니면그 날 인원이 부족했는지는 몰라도내 생각엔 최소 3명이 해야할 양을&
초상류층 알파메일과의 썸 - 3번째이자 마지막 이야기 (45)
내가 만난 4번째 알파메일이라고 생각한 사람과의 썸
초상류층알파메일에대한글을최근에썼는데,https://idpaper.co.kr/book/view_intro.html?workSeq=21931&schCatId=0&from=view내가쓴예전글에&n
초상류층 알파메일과의 썸 - 2번째이야기 (8)
백화점 다니던 남친 만난 썰...... (98)
재밌지... 실화야 썰 더 있는데 귀찮아서 안 쓴거
1.태어나서 류준열만큼 호불호가 강한 연예인을 본 적이 없다.내게 있어서 류준열은 극호다.찢어진 눈, 튀어나온 광대, 두꺼운 입술과 모델같은 기럭지를 보고 있으면왠지 밤 일을 잘 할 것 같은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한때, 류준열 닮은 남자를 애타게 찾았던 적이
애틀랜타 유학기 #1 (19)
심심할 때 쓰는 미국 일기
애틀랜타는 별로 아름답지가 않다.나는 인천에서 자랐다. 2025년 기준 인천의 인구는 삼백만 명. 로스앤젤레스, 부에노스 아이레스, 베를린의 인구가 그쯤 된다. 그러니까 인천은 서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작은 도시도 아닌 셈이다.무엇이 아니라
부산 한달살이 5 - 내 기분은 내가 만들어가는것 (1)
부산에 온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어젯밤 꿈에 대학 때 사람들이 나와서 아침에 일어날때 기분이 그리 개운하지가 않았지만 한가하게 센치함에 젖을 새도 없이 청소준비를 하러 가야할 시간이라 바로 몸을 일으켜야 했다. 청소준비를 하러가자 사장님이 카드를 주며 편의
혼잣말을 타고났다 (1)
인생 혼자지
혼잣말을 타고났다.어릴때는 인형들을 가지고 했다머리깎인 미미인형, 봉제인형이불로 벽을 만들고파티에 초대되고혼자있고 싶다고 거절하고하도 나를 원하니 참석하는.밖에서 엿듣던 엄마와 동생이 낄낄거리면초대되었던 파티가 멈췄
아기를 아주 많이 낳은 엄마팽이 (28)
우리시금치팽이가아기를 아주 많이 낳았었지..엄마팽이 혼자였을때칼슘 딜백질 은신처 흙 먹이태어난 아기팽이들커지는 아기들과 손주들급기야 군대식 급식함께 암벽등반 (이제너무좁아서 통 2개로 분리)친밀한 가족일가
전 남성향 성인게임 오타쿠의 고찰 (15)
그들의 세계를 아십니까
나는 로맨스 중독 오타쿠였다.그것도 남성향 에로게(=야겜) 오타쿠였다.꼭 이거여야만 했던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순정만화가 채워줄 수 없었던 다크한 로맨스를 남성향 야겜이 채워준 거 같기도 하고. 이때 딱 일본 에로게 시장이 리즈시절을 맞이했던 때라서 걸출한 시나리
세상에서 가장 공포스러운 장면이 있다면 (57)
가출한 모든 아이들에게 가출했던 아이가 보내는 글
대답은 전부 다르겠지나에게 그건 술취한 엄마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습이었다.붉어진 얼굴에 풀린 두눈 인생을 놔버린 늙은 여자의 원망어린 눈빛나는 그 얼굴을 보는게 세상에서 가장 공포스러웠다왜냐구? 내 인생도 저렇게 될것 같았거든술취한 엄마가 백만번도 더 한풀이했던
부부의 섹스 (10)
결혼에서의 섹스는,얼마간의 무심함과,그리고 얼마간의 혐오감을 동반한다.나는 소위 말하는 좋은 대학을 나온 전문직 남편과 결혼을 했지만,그 새끼는 다정함이라던가 부드러움이라던가,아내바라
경석이 많이 컸네 (20)
핸드폰 번호 전 주인이었던 경석이
내가 쓰고있는 핸드폰 번호 전 주인이었던 경석이.핸드폰 뒷자리가 둘다 생일이었다는 이유로나는 까닭없이 남성 온라인 쇼핑몰에서 생일축하 문자도 받고,군인이었을땐 나라사랑 카드 문자도 받고,새벽녘에는 외로운 경석이 친구들에게 밤중 전화와 프사는 여친이냐는 카톡도 많이 받았
학벌로 레전드먹은 썰 풀어봄 (81)
행텐언니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
시뻘건 입술을 한 데스크여자가 물었다- 어떻게 오셨어요?- 면접보러왔는데요-네? 잠..시만요 저희가 채용계획이 없는 걸로 아는데... 아! 이사님!때마침 지나가던 이사가 자판기 커피을 막 마시려다가 우뚝 서서 쳐다봤다-이 분, 아니 이 선생님이 면접보러오셨다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