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하트 클로바~ (4)
청소 알바 마치고 나오는 길에...
내 별명은 네잎클로버 천재임.초딩 때부터 심심하면 찾아가지고이제는 어딜가든 최대 5분 안에 클로버 찾아냄.이건 사실 괭이밥 잎임.근데 하트모양이라 사람들이 더 조아함.어제는 공원 산책하면서 네잎 클로버20개는 찾았음.일을 하지 않으니 운
30초반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33)
가벼운 암이라고 하지만 진단 후 생긴 일들
매일 불꽃같이 일하던 때였다안그래도 업무량이 많던 차였는데사수가 갑자기 퇴직을 했고회사에서는 비슷한 연차를 충원하는 것이 아닌신입을 뽑았다신입을 케어하고중간연차였던 사수가 커버하던 업무까지 내가 담당하게 되었다새벽까지 일하고또 일하면서'이렇게 몇년 버텨서 시
부산 한달살이 7 -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8)
새로 온 스텝들 덕에 게스트하우스에 일손이 늘어나 여유시간이 생긴 나는당근에서 찾은 동네 취미모임에 들어가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기도 하고게하에 오는 손님들 중 흥미로운 얘깃거리가 있어보이는 분들에게먼저 식사나 맥주 한잔 제안을 해서 사는 이야기도 하며여행지에
부산 한달살이 6 - 거울치료로 다시 배우는 사회생활 A to Z (3)
이곳에서의 생활이 익숙해질때쯤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다.앞으로 한동안 같이 일하게 될 새로운 스텝들이 오게 된 것이다.고작 며칠 먼저 일하기 시작한거지만 이것도 경력이라고내게 그들에게 스텝 일을 가르쳐 주라는 새로운 미션이 떨어졌다.첫만남부터 깍듯하게 인사를 했던 D는사
저는 자폐인입니다. (101)
한반도에서 비 자폐인들과 함께 살아가기
몇 년 전 유명하다는 철학관에 갔었다. “야, 너 돈복 아주 타고났다? 90억은 만지고 살겠네.” “한화로요? 짐바브웨 달러가 아니라?” “한국 돈 90억 원! 결혼하고 나이 먹으면 부자로 살 팔자야. 좋겠다.
차게 식은 카레 덕에 남편을 만났네 4 (58)
그런데 이 사람은 스킨쉽이고 뭐고 전혀 없었다. 뭐지 이거. 나는 무지하게 답답했다. 그때 '그는 너에게 반하지 않았다'라는 책이 전국의 서점을 강타했다. 낙엽이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그 제목만 보고도 울컥했다. 내가 알던 남자새끼들은 전혀 이렇
반반 여행충 글보다가 킹받아서 쓰는 “이런 남자도 있다” (58)
남자한테 현금받은 것들
최근에 남친한테 받은 현금들 풀어본당참고로 모든 예약과 서칭 등의 잡일은 내 담당임.. ㅋㅋㅋ공주처럼 모든걸 예약해놓고 서프라이즈! 이런적 거의 없음ㅜ이번에 여행 가기로 해서 호텔 예약을 마치고 보고했더니
사이비페이퍼 - 예수그리스도성도교회(몰몬교) II (8)
무늬만 사이비페이버 사실은 이단페이퍼의 세째 편!! 뉴스에 올렸었는데 소장이 문학에 올리는게 낫겠다고 해서 옮김
몰몬교 두 번째 이야기 시작전에첫 번째 이야기https://idpaper.co.kr/counsel/news/news_view.html?cnslSeq=984590여기에 댓글로 응원해준 언니들 땡큐 다들 고마워 이글 쓰고 얼마 안되서 동생이 서울에서 길가다가 친
모 시험 합격수기 (1)
10년전의 나
요새 삶에 좀 불만이 많았는데,어떤 언니가 공부법 물어보기도 하고문득 갑자기 생각이 나서 찾아봄10년전의 내가 썼던합격수기저런 시절이 있었고 그때의 난 참 감상적이었구나앞으로 무슨 세상이 펼쳐질지 모른채..ㅋ그러나 인생은 또 흘러가는 것이고 살다보면 살아지는
외국에서 직장다닐때 회사에 음식을 해가는 것에 대하여 (25)
회사는 일하러 가는 곳이지 친목을 다지러 가는 곳이 아님을
우리회사에 한국인이 오래동안 나 혼자였는데 작년에 한명이 더 생겼다 반가웠다내가 짠 코드 다 보여주고 탕비실 꿀팁 알려주고 그랬다그런데 어리고 예쁘고 똑똑한 여자가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를 행동을 한다각 부서에는 매주 정해놓은 날에 잠깐 쉬면서 차한잔을 하는
엔화벌이 – 일본에서 회사다닐때 – 2008년 (11)
이번엔 어플 이야기 없어요 대신 사치페이퍼!
일본에서만난사람들이야기–엘레강스와똘레랑스를함께보여준,부아송상.나는어플절대안한다는글을썼는데,https://m
개발자 입장에서 본 온라인 데이팅웹서비스 - 일본, 2007년 현재 (51)
나는 절대로 어플/데이팅앱을 하지 않는다. 내가 그중에 하나를 개발해 봤기때문이다. 개발하면서 1년도 안되는 시간에 배운 그바닥에 관한 기록을 남기고자 이글을 쓴다. 들어가도 그곳이 어떤 바닥인지는 알고 들어가시라. 개발자 입장에서 본 환경과 웹사이트의 남녀인구
5인 가족 기업에서부터 대기업까지 수저론 철폐 이야기 (20)
정답은 없다 글챠만 제 분수를 모르고 살아가는 당신을 내가 응원한다
바람이 분다 칼바람이다.이렇게 추운 겨울이 또 있을까 라며 말들이 많지만 내 주변은 하하호호 파인다이닝이네 주얼리네 해외여행이네 하는 사람들만 가득하고 그 누구도 추워보이지 않아서 대한민국이 과연 불황인가를 의심케 한다.그러나 마트에서 집어드는 토마토 가격이 내 지갑의
엔화벌이 - 일본에서 회사다닐때 - 2007년 (51)
데이팅웹서비스 개발해봐서 어플안한다. 그 후에 있던 일들.
일본에서만난 사람들 이야기 - 동질혼도 하향혼이라고 주장하던, 나의 스승 요다상. 나는 어플 절대 안한다는 글을 썼는데,https://m.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21253일본에서
코인세탁방과 마음의 평화 (16)
렛츠고 정신의 세계
M님은 요즘 부군께서 차려놓은 코인세탁방을 운영 중이시다.코인세탁방이니 동전을 바꿔주는 기계가 있는데, 지폐가 가득차면 바꿔준 동전과 함께 지폐를 도로 뱉는 오작동을 일으키는 경우가 가끔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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