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네덜란드댁의 네덜란드 여행기 (32)
네덜란드 농장수저와 결혼한 네덜란드댁의 여행기
우리집 댕댕이랑 남편나라 네덜란드에 갔다강아지 데리고 유럽 갈 이드녀들은 국적기보다 외항사 추천KLM은 특히 dog friendly 했다참고로 기내에서 사진찍은거 아님 나와서 찍은거한국인들은 네덜란드 여행 잘안가고 가더라도 암스테르담만주
미세먼지와 함께하는 남해여행기 (14)
콜록콜록
용산역에서 모닝어묵 하나 흡입 후 출발!순천역에서 내려 광양으로 갔다상콤하고 개비싼 매실 아이스크림을 먹어줬다매화는 축제가 한참전에 끝났는데도 아직 만개 전그나마 매화 많이 보이는 뷰사진찍다가 우리 개랑 똑닮은 개한테 시선강탈이쪽이 그나마 잘 나온다 
강릉 커피 여행 (18)
feat.찌그러진 준비성
안녕하세요 길동이에요미세먼지와 커피를 마시기 위해 강릉에 다녀왔어요본격 암유발 여행시작합니다미세먼지가 좃나 심해서 오는내내 근심가득이었답니다강가 근처에 차를 세우고 식사하러 가다가 갈매기 소환수를 발견(금성해장국)착한 가격의 소머리국밥집에 가서 굶
정갈한 교토로 가봅시다 (24)
가보기 연재
연재1. 귀여운 방콕으로 가봅니다>2. 방콕 코스모폴리탄 호텔을 가봅니다>3. 타이페이 바투어를 가봅니다>가을일주일 휴가로 교토를 갔다
파이네 동물원 찾아가기 (7)
영화 파이 이야기에 미친자
영화 파이 이야기 알지? 인트로(?)에 나오는 동물원을 보면이상하게 난 환상에 빠진단다.(영화 속 동물원)(영화 속 동물원)그 동물원은 인도 폰디체리라는 곳에 있는 식물원이라네.구글맵 리뷰를 보니 2024. 12. 1.에 공사가 끝난다고
고성 바닷가 (6)
3월의 바다와 초코
속초에 벌써 꽃이 폈더라매화 맞지?초코 데리고 가족 여행을 갔다할머니한테 앵겨있는 중고성 아야진 해변길 숙소뷰가족들하고 자주 오는 곳이다바닷가에서 어싱하다가 바닷물에 발 담궜는데 발 깨지는줄너무 차가워&n
한양도성길 (4)
K-순례길
내 남편이 좋아하는거 사서 고생하기100대 명산가기, 자전거 일주, 철인 3종 이딴거고생하고 또 죽도록 고생하기한양도성길은 쉽다고 자꾸 같이 가재서 한번 속아줬다숭례문쪽 스타벅스인데 세트메뉴를 팔더라아침을 이미 먹었지만 더 든든하게 먹는다죽음의 행
도쿄일상 : 디저트,카페 2탄 (34)
(カフェ、デザート)관광비자 풀린다길래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안녕 이드다치 오랜만에 카페 디저트 2탄으로 돌아왔어여기저기 쏘다녀서 어떻게 정리하고 나눠서 올리나 했는데 그냥 막 올릴게 ㅋㅋ10월에 개인관광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해서 가버려엇—!저번 포스팅(?)끝에 거창하게 예고한거 같은데 별건 아니고 ㅎ샤넬
도쿄일상 : 일상의 순간들 (58)
*스압주의* 시기,계절 상관없는 잡탕사진
주재잡고 올리기엔 귀찮고 애매해서 한꺼번에 올립니다별건 없고 일본 살면서 찍은 사진들이야 여행이나 일상, 음식 이런거스압주의 해버렷우연히 들른 오쿠타마마치 산속도
도쿄일상 : 디저트, 카페 1탄 (62)
(デザート、カフェ)거의 도쿄중심
콘방와 이드다치( ◠‿◠ )니폰노 카훼 안도(&)데zㅏー토 쇼카이한다데스구체적인 설명은 안하고 대충소개한다 사진보고 맘에들면 찾아가봐라요카페 아닌곳도 있다요데와 star—또토리코로루 카페
드라이브 나가서 발견한 선물들 (13)
귀여운거보여쥼
뜻밖의 선물은 기대하지 않을 때 찾아온다.하루종일 5일 내내 모니터를 보고 있으면 눈알이 빡빡해지고 오늘이 어제같고 내일도 엇그제 같은데 드라이브를 나가면 글쎄&
벗꽃핌 (4)
벌써?
여기는 대전이야이드들 보라고 찍어왔어들판에 핀 꽃하찮아서 더 예쁜 들꽃쑥전으로 마무리봄나물 다들 먹어봐그럼 나는 이만할 말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총총
59살 부모님과 함께하는 피렌체 2박. (2)
피렌체 이야기를 가져왔어~로마 글에 달린 댓글들을 보며 껄껄 웃었지뭐람.사실 그동안 해외여행 엄마빠랑 몇 번 갔었는데 각기 다른 파국을 경험 했음.후 경험치는 좀 쌓였네.난 이걸 내인
동경 콘래드 호텔과 하마리큐 공원 (12)
유채꽃에 엄청난 향기가 난다
콘래드 호텔을 가기 전에먼저 요코하마 로얄파크 호텔로 가자왜냐하면 이 호텔은 후지산이 보이기 때문이다.전에도 말했지만 반드시 시내 전망으로 해야 한다. 이 호텔은 베이(바다) 전망보다 시내 전망이 훨씬 낫다.&nbs
59살 엄마아빠 데리고 이탈리아 6박7일 다녀왔다. (21)
사서하는 고생 =효도여행 >_< ! 그치만 꽤나 성공적?로마 4일 피렌체 2일 !
조만간 퇴사 예정인데,퇴사전 부모님 유럽 한 번은 구경 시켜줘야겠다고 맘 먹었었다.우리 부모님 성향은 ‘볼거리’가 많아야 만족 하더라고대중적으로 부모님 많이 모시고 가는 곳들이프랑스_파리스페인_바르셀로나동유럽_ 프라하-빈 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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