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엄마한테 별 다섯개 받은 나들이 (12)
충주 비내섬
시작은 판교역판교역 8시 22분 기차 타고 출발도착한곳은 앙성온천역양고기할때 양 아니고 앙큼하다 할때 앙임. 아앙~역 밖으로 나가면 충주콜버스가 기다리고 있다카드 찍고 비내섬 갑니다 하면 내려줌남한강물에 실려온 퇴적
스위스댁 남부 프랑스 결혼식 - 1 (65)
유럽 결혼식 구경하고 가세요
여러분 안녕?마지막으로 글을 쓴게 꽤나 오래전인것 같거니와 소장님의 끊임없는 리마인더로..인생 업데이트 하러 왔습니다.작년에 남부 프랑스에서 결혼식 한 추억을 여러분이랑 공유하러 왔음.니스에서 모나코 쪽으로 가면 Saint Jean Ca
오키나와 하얏트 리젠시, 부세나 테라스 (17)
옥희나와 두번째 여행기 아름다운 이드녀들을 위한 아름다운 정보
https://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19768https://idpaper.co.kr/counsel/item/item_view.html?cnslSeq=1065753작년에 갔던 옥희나와 올해도 또 갔다. 그
일본의 추석(오봉) 성묘를 다녀왔다. (4)
일본의 추석은 간단하다. 산사람 고생시키지 않아서 좋다.
일본은 8월 중순이 추석입니다.오봉이라고 하지요.지금 저는 삿포로에 살고 있으며처가가 아사히카와임고속도로 타고 약 2시간 달리면 아사히카와에 도착합니다.첫날 아라시야마를 가봤습니다.아사히카와 시내를 한눈에 볼수 있는
잡동사니 사진과 문양 (1)
여행 추억
이른 아침 바라나시 숙소에서 아씨가트로 가는 골목.딸각 딸각 말타고 지나갑니다. “찰칵”철수네 일출보트 탔음. 아씨가트에서 합류해서 메인가트로 감.(보트 위에서 행복했다)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옥상 구경.숙소 주인분이 아침밥 해주심.&nb
스위스 크리스마스-1 (25)
유럽 명절 보여드립니다
루프트 한자 프리미엄 이코노미 타고 쭈맄으로 출발비즈니스 표를 사지 않은 것을 땅을 치고 후회 했다왜냐면 옆에 개뚱땡이 암내 독녀가 타서 존나 괴로웠기 때문예민충인 나는 14시간 비행을 뜬눈으로 지새움비행기는 나쁘지 않음화장실에 조명도
녹음이 짙은 5월 연대 캠퍼스 (5)
아빠가 찍은 사진 2
항상 이런 사진들을 찍어서 가족 단톡에 올리지만 엄마는 아무 반응이 없음주로 반포천과 연대 사진을 올리심어제 내린 눈이 물기를 머금어 >> Click ୧ʕ•̀ᴥ•́ʔ୨ <<
미국서부 여행 9박10일 간단 후기 (8)
‘24.10.26~11.6 미국여행
미국서부여행‘샌프란시스코-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샌디에고-LA’이렇게 9박10일로 다녀옴샌프란시스코 넣을까말까 고민엄청 했는데 샌프란시스코가 젤 잼썼음 ㅋㅋㅋㅋㅋ(할로윈시즌이라 그럴수도)그리고 이때까지 대충 20개국 넘게 여행했는데&nb
어제 매화 (7)
벌써요?
저 뒤에 동그란 접시같은 봉오리 너무 귀여움동그란 팝콘도 귀여워+지역은 부산이야
이탈리아 스위스 신혼여행기(1) (22)
12박13일 중 1~2일차 로마. 스압주의
하이 언니들 작년 가을에 결혼한 유뷰 새내기입니노.대략 6개월쯤 지나 슬슬 까먹으려는 찰나기록용으로 신혼여행기 남겨봅니다.결혼함. 하 조낸 자유입니다~!!! 세상의 구속이여 안녕.식 다음날 비행기라 공항 근처 호텔에서 1박.첫날밤이고 뭐
케일페 후기입니당 (7)
이제 좀 정신차리고 써보는 후기
한 일주일은 계속 누워서 잠만 잤음4일동안 긴장해서 그런가아우 잠이 끊임없이와책상은 아이패드랑 독서대로 꽉차서바닥에 택배박스 놓구 그렷덩..캔버스천에 아크릴 물감~~!!아빠(64세)가 찍어줌..
스위스 크리스마스-2 (22)
유럽 명절 in 인터라켄
다음날 아침, 내내 뿌옇던 하늘이 걷혀서 저 멀리 알프스도 보이고 호수도 보임.하지만 나의 상태는 여전히 메롱.남자친구 아빠는 정말 정말 세심하고 다정한 스타일이라 언제든 방문할 때마다 우리 모두의 아침을 챙겨줬고 이번에도 변함 없었음.(뒤에 1키
뒷북) 케일페 전리품 후기 (2)
초대권 주신 이드에게 감사를♥︎
전체샷루우 실눈뜬거 조아함조녜아 저거 캠벨 뱃지 갖고싶었는데 없드라 ㅠ루우 컬렉션그외어쩌다보니 검고캐만 사버림루우말곤 진짜 안 사려고 했는데 어쩔수가 없었다
스페인 세비야 (6)
스페인 봄 여행
몇년전 늦봄이었음.이직 과정 중에 시간이 2주 정도 비어서 즉흥적으로세비야와 바르셀로나에 다녀왔었음직장 생활하면서 1주일 이상 휴가 내기 어려운데 이런 일은 일생에 또 자주 없으니까 무계획으로 스페인 광장에 가기로 결정하고 세비야 국내선까지 바로 결제 하고
별로라의 갈만한 스페인 가이드 (서문과 목차) (32)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카디즈, 안도라 공국, 그리고 암스테르담에서 만나고 먹고 마시고 보고 들은 것들을 나열하여 조선인들의 호기심과 탈출 욕구를 자극하고자 한다.
서문 ㅡ스페인에 갈 만한 가장 큰 이유를 들자면 번식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사람들이 많아 눈요기를 하기 좋다는 것이다.바르셀로나의 롤렉스 매장에 있는 파블로는 단정하게 기른 수염과 짧게 자른 머리, 따뜻한 갈색 눈동자와 코럴 색 홍조를 옅게 띤 맑은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