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한 뷰 스타벅스에 이어 북한 뷰 투썸플레이스에 다녀옴. (12)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
그동안 북한 땅을 두 눈으로 직접 못 봐서 오랜만에 다녀왔다. 헤이리 마을이랑도 가깝!경기 파주시 탄현면 필승로 369 오두산통일전망대https://www.jmd.co.kr/방문 계획 있는 분들께선 네이버 플레이스 혹은 위에 홈페이지 링크에 들어가
북한 마려워서 임진각에 갔다가 돌아와서 니혼슈 마셨습니다. (22)
북한 우표 자랑 등등등
이드페이퍼 이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파주에 종종 가는 데 또 다녀왔어요 ㅋㅋㅋ저거 엊그제 새로 산 젝시믹스 신상옷입니다 맘에 쏙 들었어게시판에서 1004 언니 한 분께서 나한테 투크 워터프루프 슬림 아이라이너 쿨티어 추천해주셨길래 블루 아이라이너랑
20대 홀로 유럽 여행 (13)
혼자 여행은 인생 처음임
혼자 비행기 처음 타 봤음 독일로 가자 야호라이프치히에 도착. 이 곳이 내가 한 달간 머물게 된 방이었다. 낭만 있어 바로 앞에 트램이 다님.독일 느낌~카페에 혼자 가서 바치케랑 커피도 주문해 봤다.. 떨려담배도 혼자 사봤다. 한국 담배
별로라의 안갈 만한 쿠바 가이드 (45)
어째서 쿠바는 갈 만한 나라가 못 되는지 열심히 정성들여 욕을 해 놓았다.
쿠바 아바나에 하루이틀쯤 들러서 시가도 사고 럼주도 늘어지게 마셨다. 이 곳에는 세가지 좋은 점과 무수한 나쁜 점이 있으니 나열해보겠다.요약컨대 심약한 사람은 특히 가서는 안 될 나라이다. 음악과 바다와 럼주에 환장하지 않았다면 죽을 때까지 갈 필요가 없다.
영종도 (3)
일몰
이번 휴가 때는 왜 이리 멀리 가기가 싫은지원래 삼척에 가려다가 이드에서하나개 해수욕장 글을 보고 영종도에 갔다근데 하나개 해수욕장은 못감영종도 메이드림카페120년된 교회 건물을 리모델링 해서 만든 곳이래건물이 예뻤다내부는 유리창 빼고는 교회 느낌
하와이에서 인턴했던 일기 (26)
나만보기 아까운 추팔
내 첫 직장생활은하와이에서였음네바로 여기요대학 졸업하고 취준해야되는데회사 다니기가 진짜너어무 싫은거야 (회사: 누가 붙여준대?)이왕 로동자가
미야코지마 신혼여행 (feat. 물총새언니 유료상담) (20)
가성비 오지는데 질적인 만족도는 300%
너무 아름답고 좋았어아직 사람들이 잘 몰라서 덜 몰려가는 일본 시골섬 미야코지마.그래서 더더더 아름답고 다니기 좋았음미야코 블루라고 불리는 에메랄드빛 바다는 평생 잊지 못할듯...☆5일간 신혼여행 총 비용기념품비용 제외하면 420정도 나왔는데 질적으로 너무너
바다와 사람 (4)
권여현
어쩌다보니 전시전에 둘러볼수있었습니다. 마침 작가분도 왔었음 . 전시명은 빛 어쩌고인가 햇살 어쩌고였눈데 기억 안남.그림 실물이 좋음. 사진빨 안받음
2026 8월 오키나와(나하) (2)
2026 8월 오키나와(나하)
모토부 오리온 클럽윙 투숙객들만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많아야 2팀정도 논다아래층 수영장은 저 멀리 바다가 안보이는데여기선 보인다오리온 맥주 티셔츠도 커플로 사서 입어본다여기까진좋았다미친듯이 더웠지만태풍이
북괴네 정권 수립일을 앞두고 저는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 다녀왔읍니다. (14)
그리고 중식당, 수제 밀크티 판매점, 대불호텔
얼마 전에 유튜브 보는데 추천 영상에 이런 게 뜸.中 ! 華わいくてごめん【中国史】https://youtu.be/Tfe6AORyE-o?si=saC_W3xHFR2Ewl6x작년에 '츄! 귀엽게 태어나서 미안해!' 이런 가사의 일본곡이 유행했던 거 다들
러시아 사우나 БАНЯ(바냐) 체험기 (25)
오늘도 난 좃밥임을 깨닫는다
이전 글 내팽겨뒀다가 갑자기 끌올 됐길래.. 반 년 만에 이어쓰는 번외- 러시아식 사우나 баня(바냐)체험기.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디테일이 틀릴 수 있음.(북극해 보러 떠난 무르만스크 여행- 번외편임)&
패트리샤 피치니니 : 킨쉽 전시 멋대로 감상해보기 (4)
첫 번째 사진을 보자. 함께 누워있는 남녀의 모습이다. 둘은 무슨 관계일까? 연인사이일까 불륜사이일까? 만약 연인사이라면 혼자 잠에서 깨어 허공을 응시하는 저 여성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일까 안도감을 느끼고 있는 것일까? 만약 초식동물로 표현된
북극해 보러 떠난 여행2 (14)
(1탄에서 이어짐)버스에서 내리자 펼쳐진 광경. 눈과 어둠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다.&n
방콕 일주일 혼여행 1부 (21)
밤 비행기라 반나절 묵은 프라수멘 방콕 (5만원대)24시 체크인에 카오산 로드 근처라 접근성 좋음아무도 없는 수영장에서 모닝 수영 갈기고인생샷 좀 찍어주고^^차이나 타운 숙
짧구 (9)
짧게 구례 다녀왔다는 뜻
구례 하이쌍도녀 오랜만에 전라도 가서 또 놀랬습니다,, 말투가 너무 보드랍고 유들유들 친절해,, 쌍도대화보고 싸우는거냐고 물어볼만해우린 짧고 빠르게 직설적으로 의사표현 해야되거덩여&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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