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딸이 키우는 고양이, 올리브 (8)
3월의 올리브
어제 저녁 식사후, 작은딸은 언니네 놀러갔어.올리브랑 원두 사진 찍었더라고.동영상도.올리브가 작은누나 덜 좋아해.귀엽다고 넘 귀찮게 하니까.작은누나 올려다 보는 모습인듯.자다가 깼는데, 저러고 있음 어떤 느낌일까?뭔가 뒤죽박죽됐어
딸이 키우는 고양이, 올리브 (25)
띰띰하다
올리브는 신기한게, 거의 저러고 있더라이거는 며칠 후이 고영희는 우리집 까망이, 작은딸이 맨날 괴롭혀난 까망이가 더 귀엽고 이뻐ㅎㅎ허구헌날 저런 포즈, 게으름뱅이인가봐원두 뒤 덩어리 하나우리 올리브 기억해 주고 예뻐해 줘서 고
돼지가 되어 버린 나의 고양이 (9)
우리집 둘째 사랑이는 폭우가 오는날 집 에어컨 박스에서 혼자 울다가 구조되었다.그당시에 주먹만한 크기로 고양이가 아니라 이상한 생물같은 외양이었다.주먹만할땐 설사도 뿌직뿌직 지리고 방구도 뿡뿡 뀌고 고양이가 덜돼 보였는데캣초딩이 되면서
아침산책 (11)
초봄
하루 중 제일 좋아하는 시간초코와 산책하는 시간비와도 산책하려고 우비를 샀다입혀만 보려는데 나가는줄 알고 넘 좋아해서또 데리고 나옴모자는 좀 큰거 같아ㅜ아무것도 안보이나봐머리 다 젖겠어Berry - 초코
산호의 일상과 다시 맞은 4번째 봄 (6)
Sanho_the_hund
눈꼽달고 엄마일에 참견하는 산호-엄마 머하는데?- 응? 그게 먼데?- 다 끝나면 말해죠 나는 좀 쉬고있을게소중한 나의 링소중한 내 공(링을 긴고아 느낌으로 얹어봄)ㅋㅋㅋㅋ눈도 꿈쩍안함산호 병원다녀오는 버스안산호랑 뚜벅이 엄마는 시내버스타고 병원 다닌다-형아 나 한번만
산호도 오늘은 꽃개 (5)
오늘은 벚꽃이 다 피었나 구경갔더니바람이 세게 부는 날이라 벌써 꽃송이 째로 떨어져있길래우리 산호도 꽃개놀음 해봄
베이비초코 (6)
오줌싸개
한살까지 오줌을 못가리심아주 괴로웠다ㅠㅠ
왜이리 앵무새 똥을 궁금해하나요? (21)
앵무새 똥 닦는 법
자꾸 똥을 궁금해하는ㅋㅋ 댓글이 달려서 작성해보는 글!지금 집에는 위탁 앵무 포함 7마리가 있음ㅋㅋ장이 짧아서 배변조절이 안되는 털공 7개가 날아다니는것임그래도 난 풀어놓는 걸 좋아해서아침에 눈 뜨면 새장에서 꺼내서 저녁 8시까지 풀어놓
김의준꿀고구마 추천한 이드 보아라 (13)
앵무새가좋아해요
새들이 주말마다 고구마 내놓으라고고구마 박스 앞에서 소리 질러서군고구마 셔틀이 되었다고맙(?)다…. 존맛이다…너무 달라고 보채서 이제걍 나무에 붙여놓고 준다ㅠ
앵무새 엑스레이 보여줄까 (22)
오늘 찍음
웃기고 불쨩해ㅠㅠ
귀한 암치즈냥 치치 (2)
안방 마님 포스타로도 뽑아줌엄마 품이 좋아요고양이 한 입 냠
길냥이가 낳은 레이 2 (2)
초보 집사 일기
레이 엄마 예쁜이는 13살 노묘다예쁜이를 첨봤을 때는 체구가 자그마한 것이 1~2살 어린 고양인줄 알았다예쁜이를 찾으러 우리집 창고까지 온 캣맘이예쁜이 나이를 알려 주었다그 세월동안 계속 새끼를 나았을 예쁜이를생각하니 안 쓰러웠다레이가 어느정도 자
샤넬공쥬님 드레스 자랑 (16)
공쥬샤넬의 드레스피팅
우리공쥬샤넬 미모가 넘 아까워 드레스를 사봄근데 내눈에만 애기였는지... m사이즈 실패 ㅠㅠ집사야 턱받이가 작다...다시 두번째 픽...울애기공주가 컸단걸 받아들이고 엑스라지로 구매더 편해보이는 신축성있는 밴딩+아주 얇은 원단+긴허리가려줄 롱기장으로 골라봄일단 첨 표정
길냥이가 낳은 레이 (7)
2025년 9월의 어느 날13살 된 길냥이 예쁜이가우리집 계단 밑에 새끼 두마리를 낳았다비가 많이 오던 어느날 사라진 고양이 가족창고문 열다 갑자기 튀어나온 예쁜이 때문에 간떨어질뻔했다새끼들이 걱정된 예쁜이가 새끼들을 창고로 옮겨 놓은 것이었다&n
부산 기장 길냥이들 (22)
부산 기장 힐튼은 냥이 천국
고양이는 평화다.닭둘기 말고 고양이가 평화다.흰 양말이 제일 이쁘고 사람을 잘 따랐다.내년에 가면 없겠지. 자연이란 그런 곳이 아니다.짧지만 평화를 누렸으니 됐다. 우크라이나에 태어나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