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죽기 전에 사랑을 느끼고 싶어 (1)
자전소설
그녀는 마지막 남자를 찾고 싶다고, 항상 , 그렇게 생각 했었다. 언젠가는 마지막 남자를 만나, 아이를 낳고, 가족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꺼란 희망속에 살아왔었다. 하지만 누군가를 만나 마지막 사랑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때쯤 남자는 가차 없이 도망쳐버렸다. 그녀는 외로
[소설속으로] 문학작품으로 본 남자의 시선_part 2 까뮈와 헤밍웨이 (4)
마초남 헤밍웨이 vs 부조리의 까뮈
이드녀들 오랜만이야.1편https://idpaper.co.kr/counsel/item/item_view.html?cnslSeq=1301854&rurlList=https%3A%2F%2Fidpaper.co.kr%2Fuser%2Fmy%2Fmy_w
[소설속으로] 문학작품으로 본 남자의 시선_part 2 (32)
<무기여 잘 있거라> 헤밍웨이 VS <순수의 시대> 이디스 워튼
지난 3월에 올린 글이 이드녀들의 많은 성원을 받았어. 고마워.원글:https://idpaper.co.kr/counsel/item/item_view.html?cnslSeq=1301854&page=1&sortType=1&schType=1&
여자때문에 죽고 여자때문에 생존하는 박유천 (51)
너희 중 외로움 타지 않고 혼자서도 잘사는 자들만 박유천에게 돌을 던져라.
한때는 한류스타였지만 지금은 고인이 된 박유천.성폭행&성매매 피소+스캔들+마약+도박+무전취식+세금체납 등살인 빼고 온갖 범죄란 범죄는 다 일으켜 이젠 더 이상 빨아줄 빠순이들조차 없는 박유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유천은 지금까지 (잘만) 생존해있다
인용과 비판 (1)
하찮은 연구일지
논문 쓰기를 생성형 인공지능에게 맡겨버리고 싶은 마음을 버리기 위해 서점에 가서 책을 한권 구입했다. 아베 고다이가 지은 <완전히 새로운 인문학 글쓰기>에서는 '인용과 비판'이라는 개념이 나오는데, 이러한 논문의 글쓰기 방식을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떠오른 것
류지영 - 넌 나를 얼마나 오랫동안 기억할까? (3)
입대를 앞둔 한남이 여행을 가서 스시녀를 만난다
후지사와 역은 이방인에게 친절하지 않았다. 도쿄의 지하철역은 모두 한글로 안내판이 붙어 있는데, 시외로 나왔다고 바로 한국어 안내판은 사라지고 문법에 맞지 않는 영어만이 나를 맞이하고 있었다. 내게 있어서 그렇게 중요한 일은 아니었다. 나는
[패션 관찰기1] 이세이 미야케, 가츠라리큐 (8)
디자인으로 읽는 인문학 살롱
1.패션 관찰기: 이세이 미야케플리츠 주름으로 유명한 이세이 미야케는 사실 20세기 패션에서가장 혁신적인 디자이너였습니다. 트렌드를 따르는 대신 스타일을 만들었고, 서구의 전통적인 의복 관습을 과감하게 뒤집었습니다.한 디자이너가 현대 패션의 문법을
[패션 관찰기2] 지아니 베르사체, 지오르지오 데키리코 (댓글 답변 추가 10/3) (6)
1. 패션관찰기불륜녀를 위한 옷이라고 불렸던 세계적 명품.'천박하다'는 욕을 먹으면서도 전 세계 여자들이 업고 싶었 했던 옷모두가 손가락질 하면서 결국 모두가 따라했던 스타일섹시함의 정의를 다시 쓴 한
저는 나무랍니다 (4)
나무라고해요
저는 청담동에 있는 공원에 심어진 나무도 아니고어린왕자 별에있는 너도밤나무 나무도 아니고그냥 변두리 주택집 앞에 있는 나무여요.저도 언제 심어진지는 몰라요 하지만 제 눈앞 창문에개저의 홀딱벗은 그것은또렷히 기억나네요.태어난 기억은 없지만 개저의 그것은 기억나
아줌마 느낌은 어디에서 올까 (7)
줌마체 분석
대놓고가 아닌 미묘하게 느껴지는 아줌마느낌이 어느 차이에서 오는건지 다루고자 합니다.대놓고 느껴지는 라이프스타일이나 패션이 아닌, 반응과 말투입니다.젊고, 별로 줌마가 아니라고 느껴지는 분, 이런 차이 잘 캐치하는 분들은 굳이 사보지 마
그녀는 불친절해 (35)
인생이 노잼일지라도
주중에는 재택 집배원, 주말에는 대형마트에서 일합니다.매일매일 일을 할 수 있다니, 저는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조금도 불만 없지만 애로사항은 있기 마련입니다.우편물 수레를 끌고 배달을 하다 보면 별별 일이 다 일어납니다."우체국에서 왔습니다."집에서 소리가 나다가도 제
폭탄의 정치인 (2)
정청래제
<1>원래 이재명이랑아이유랑 비교하는 글을 쓰려했는데(둘이 공통점 많음 ㅋㅋ )보다보니 아이유보다 정청래가더 매력적인거야그래서 정청래 아저씨 글을 쓰기로 함근데 정청래제 얘기를 쓰려니까보수의 어머니 글도 쓰고 싶은
류지영 - 지갑을 줍다 (50)
와 지하철에서 구찌지갑 득템!!! 돈 다내꺼다 ㅆ1발~~
커버 - 내가 휴대폰으로 10분만에만듬지갑을 줍다 그 지갑은 3호선 지하철 의자에 놓여 있었다. 누가 가져가세요. 라고 말하는 듯했다. 그도 그럴 것이 지하철 의자 한가운데에 놓여 있었던 것이다. 나는 옆 사람들의 시선이 따가웠지만 그냥
북부대공과 애딸린 한국인 이혼녀의 사랑 (21)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로맨스를 써달라는 동생의 요청을 받고 쓰는 글
프리넙으로 자라던 어린 시절, 내게는 동생이 두명있었다. 그중 한명은어릴 때부모님이 정성껏 고른 상대중의 한명과 프리넙을 쓰고 결혼했는데,최근에 동생이 배우자와 싸우고 기분이 크게 상한 일이 있었나보다. 내게 기분전환용으로 읽을 로
류지영 - 저수지의 비극 (19)
아ㅋㅋㅋㅋㅋ 이렇게 많이 와서 뭐 어쩌라고ㅋㅋㅋㅋ 이거 저수지에 버리던지 해야겠네
좋은 제목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왜이리 맘에드는 제목이 없냐 미국 크래프트하인즈 사의 케첩이 한국의 오뚜기 케첩보다 맛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엄연한 사실이다. 오뚜기가 케첩에 그냥 설탕을 넣는 반면 크래프트하인즈 사는 고과당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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