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속으로] 문학작품으로 본 남자의 시선_part 2 (30)

<무기여 잘 있거라> 헤밍웨이 VS <순수의 시대> 이디스 워튼

지난 3월에 올린 글이 이드녀들의 많은 성원을 받았어. 고마워.원글:https://idpaper.co.kr/counsel/item/item_view.html?cnslSeq=1301854&page=1&sortType=1&schType=1&

가볍게 읽는 미술사 #1 (7)

쉽고 가볍게 읽는 미술사

현대미술의시작은사람마다다르게생각한다.누구는세잔,누구는인상주의,누구는쿠르베.뭐가어찌됐든현대미술이란것이 

살인자 아저씨 (27)

아저씨와 했던 살인놀이

초등학생 때 우리 동네는 아주 촌동네였다.산속에 있었고, 동네로 들어오려면 작은 개울을 건너야 한다.옆집 아줌마가 하는 구멍가게와 몇 십 년은 된 허름한 집들이 전부였다.집 뒤 산쪽으로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작은 논이 있었다.산과 개울, 논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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