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나폴레옹과 그 여인들 (4)
나폴레옹이 꼼짝 못했던 마담 드 빅투아르 조제핀, 그리고 마리아와 마리의 이야기
개룡남 나폴레옹에겐 형제자매가 아주 웬수였어 어쩌면 그렇게 무능한지 하나같이 욕심만 드글드글해서 죄다 무용지물 쓰레기들이었는데 나폴레옹이 출세하니까 거기다 전부 빨대를 꽂았어 애미도 아주 작정을 했더라고 어렸을 때 보니까 뭐 줘팬거 밖에는 해
그 누구도 가질 수 없었던 절세미녀, 줄리엣 레카미에 (11)
수많은 남성들의 추앙을 한몸에 받았던 레카미에 부인의 삶
글 좀 끼적인다 하는 프랑스 글쟁이들은 물론이고잠깐 놀러온 이웃나라 왕자까지도 정신을 못차렸던,나폴레옹 시대 최고 미녀 줄리엣 레카미에.남자들은 그녀의 살롱에 출석도장을 찍으며 어떻게든 시선을 끌어보고자 난리를 쳤다
북부대공과 애딸린 한국인 이혼녀의 사랑 (17)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로맨스를 써달라는 동생의 요청을 받고 쓰는 글
프리넙으로 자라던 어린 시절, 내게는 동생이 두명있었다. 그중 한명은어릴 때부모님이 정성껏 고른 상대중의 한명과 프리넙을 쓰고 결혼했는데,최근에 동생이 배우자와 싸우고 기분이 크게 상한 일이 있었나보다. 내게 기분전환용으로 읽을 로
[주간역덕 부록] 2차대전의 미남들 (44)
내 기준 주의
-한스 요아힘 마르세이유북아프리카 전선에서 활약한 독일 공군의 슈퍼 에이스 파일럿별명은 '아프리카의 별'22살에 불의의 사고로 전사할 때까지 그가 기록한 격추수는 총 158대. 단순 격추수만 따지면 350대를 넘긴 에리히 하르트만을 비롯
여자때문에 죽고 여자때문에 생존하는 박유천 (43)
너희 중 외로움 타지 않고 혼자서도 잘사는 자들만 박유천에게 돌을 던져라.
한때는 한류스타였지만 지금은 고인이 된 박유천.성폭행&성매매 피소+스캔들+마약+도박+무전취식+세금체납 등살인 빼고 온갖 범죄란 범죄는 다 일으켜 이젠 더 이상 빨아줄 빠순이들조차 없는 박유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유천은 지금까지 (잘만) 생존해있다
흙바닥에서 피어난 야생화적인 서사, 동방신기. (7)
도전! 월간 아이돌 관찰기 제 1편 동방신기
안녕하세요~ 이 관찰기가 뭐냐하면 <왜 아이돌의 팬이 되니?> 매력을 뜯어보고 분석하는 시리즈입니다. 아이돌은 보통 10대의 전유물이지만 요즘에는 팬 연령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덕후들은 아이돌의 무엇에 빠져들어서
이재명 세력과 문재인 세력 갈등 총정리.txt (58)
찢지사님과 재앙쿤의 혐관브로맨스 총정리
문재인과 이재명이 갈라설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기에 앞서 이 둘의 성격과 경력을 먼저 분석합니다.여기서 성격을 분석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사람의 매력에 따라 지지하는 사람들이 극명하게 갈릴 수밖에 없으니까요문재인과 이재명은 한
[소설속으로] 문학작품으로 본 남자의 시선_part 2 (30)
<무기여 잘 있거라> 헤밍웨이 VS <순수의 시대> 이디스 워튼
지난 3월에 올린 글이 이드녀들의 많은 성원을 받았어. 고마워.원글:https://idpaper.co.kr/counsel/item/item_view.html?cnslSeq=1301854&page=1&sortType=1&schType=1&
인생을 사랑할 줄 알았던 체육인, 김연아 (24)
10대 내내 김연아 덕분에 행복했던 한 승냥이의 회고
우선 강철멘탈 김연아 호 추천부터 박고 시작합니다.https://idpaper.co.kr/book/view_intro.html?workSeq=5579&schCatId=0&from=view중고등학생 때 나는 김연아 열혈 빠순이였다.지금은 아니다. 내가 좋아
어느 시골에 관한 이야기 (24)
서울에서 귀촌한 한 가족과 어쩐지 수상한 시골 사람들
박재호라는 이름의 고등학교 동창생을 다시 만난 것은 나이 오십이 넘어서의 일이다. 우리 모두 시골 출신이었지만 녀석은 그 중에서도 잘 생긴 얼굴과 부유한 집안 사정으로 – 아버지가 크게 벼농사를 지었고, 땅도 제법 많은 집이었다. – 유명했고, 서른 즈음에 아주 예쁜
미연이의 첫경험 (44)
상철이는 모르는 그녀만의 비밀
미연이는요 어릴때부터 모질이 남다른 아이였어요초등학교6학년이였던가 중1올라가는 그 시점이었던 걸로 기억해요발육이 남 달랐던 c컵의 중학생 미연이는털도 무성하게 자랐더랍니다. `미여니 바야바새끼!!!!!!&
진격의거인 리뷰 1편- 미카사와 모성애 (1)
진격거 미카사 캐릭터성에 대한 생각
미카사는 일본 만화 여주인공 중에서 드문 캐릭터성을 가지고있음바로바로“엄마”를 상징하는 캐릭터 라는것근친왕국 일본만화에서 여주인공에 엄마를 투영한 캐릭터가 없다니뭔 말도안되는 개소리냐 하겠지만-모성애-무조건적인 포용과 희생-애
소림사이야기 (3)
스우파는 낚시일뿐
소림사를 탈출한지 여흐레 만이었다.정을 만난것은 냇가였다.걷은 치마사이로튼실한 허벅지를 들어내며 힘줄솟은 이두박근으로회갈색 빨래를 돌 틈 사이로 내려치던 그 모습을 넉놓고 바라봤다"뭐냐 땡중새끼"물보라 속에 몸을 일으켜 세우며 말을 걸던그 발그레한
패션 관찰기: 이세이 미야케, 가츠라리큐 (7)
디자인으로 읽는 인문학 살롱
1.패션 관찰기: 이세이 미야케플리츠 주름으로 유명한 이세이 미야케는 사실 20세기 패션에서 가장 혁신적인 디자이너였습니다. 트렌드를 따르는 대신 스타일을 만들었고, 서구의 전통적인 의복 관습을 과감하게 뒤집었습니다.한 디자이너가 현대 패션의 문법을 어떻게
서락기1 (0)
호동서락기 팬픽
서락기 - 두 번의 서행.<1부 1>3세의 기억-곱디고운 한복을 입은 어미였다.어느 무서운 아주머니에게서 거세게 뺨을 맞던,순간 마주친 어미의 나를 바라보던 울듯한 미소.-수염난 영감이 내가 니 아비노라 하였다.그게 어떤 건지 알길이 없어 수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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