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마나도 다녀왔다 (15)
아직 관광 인프라가 안갖춰져서 볼건 없다근데 바다가 존나좋음가본 바다중에 최고임보홀도 진짜 좋았는데 비교불가임호핑가기전에 나인이라는 곳에 들름예전엔 9개의 섬이 있었다는데 다 쓸려가고물때맞추면 물길열려서 바다위에 길이생긴다낮에 열리는건 한달에 열흘정도라고함방
에이티즈/성화2 (1)
덕통사고
BBQ 점바점 (3)
A 지점에서 2주 전에 시켜먹은황올 반반딱 보자마자 양이 줄었나?싶었는데다른 사람들 리뷰보니 다 변했다고 난리남사장님은 비비큐 본사에서 레시피를 바꾼거라고자기도 본사에 항의하는 중인데 개선된 점이 없다며죄
몬테네그로 여행기 (4)
7박8일 몬테네그로+두브로브니크 자유여행
쓰다말았더니 아예 까먹어서 뒤늦게 이어써보는 여행기 거의 10년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정확성은 떨어짐원래 마케도니아 가고 싶었는데 동행하는 폴란드 친구가 위험하다고(?) 가지말라며 자기 친구들이 몬테네그로 다녀왔는데 좋다해서 가기로 함민박집 같은
대충 믿고 사니까 인생이 편해졌다 (30)
망상환자 성공일기
안녕 언니들. 오늘 다시 믿음 전파하러 나타났어. 오래 기다렸지?근데 내가 요즘 좀 많이 바빴어, 미안해~~엄청난 비법이 있는 건 아니지만, 어차피 반복되는 이야기니까 그냥 속는 셈 치고 한 번 들어봐.브루클린 로컬마켓센트럴파크 in 가을 
읏쨔ㅕㅕㅕㅕㅕㅕㅕㅕ (22)
너만봐
옆구리 고양이 지정석 (36)
앵기는 고양이
냥줍 첫날부터 껌딱지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집에 들어앉으려고 생존전략으로 귀염떤 것 같고 지금은 정들어서 따라 다니는 느낌눈병걸려서 한쪽은 반밖에 못뜨던 냥줍초반완전 쪼끄미일때는 얼굴근처에 와서 들러붙었음이건 옛날에 올렸던 냥줍일기https:
이드녀답게 이상한 옷 삿음 (10)
흰색류 못 입어봐서 사이즈 작은 검정으로 입엇는데 해녀같고 팔뚝 뱃살 다 드러나서 그냥 흰색 삿음위에 연결된 부분이 뭔가 어색해하지만 입고싶은 거 입어야 이드녀답지
까마귀의 보석 구매처 가이드 ( 종로, 남대문, 압구정, +일본 전당포 및 해외 샵) (25)
명품 안사고 스트릿 악세서리만 파는 까마귀의 보석집 소개
안녕하세요 악세서리를 좋아하는 까마귀입니다.얼마 전 일본 여자들 스타일링 글이 올라왔었고 꽤 좋은 반응이 많았습니다..!까마귀여서 그럴지는 모르나 저는 거기 있던 언니들이 쥬얼리를 자연스럽게 포인트로 매칭한게 제일 눈에 띄더라고요자연스럽
나도우리애기 사랑해 (12)
무지개다리건넘
근데너모너모보고싶어너없는데도잘지내고있는 내가 이상할 정도로 말야사랑해나중에만나
블로그로 한달에 30-40만원 부수입 챙기기 (체험단/협찬 노하우 알려드림) (47)
블로그로 협찬받아서 공짜로 놀고 먹고 싶으신분들을 위한 지침서
이글을 읽으면 좋은사람- 전업주부, 백수 등 시간이 많은데 약간의 돈 or 현물 등을 챙기고 싶으신분- 차량이 있고 나다니는걸 좋아하는 분- 재택근무, 프리랜서라 일상적으로 시간에 유동성이 있으신 분- 좋은 식당, 카페 다니면서 먹고 노는걸 좋아하
♥ 썸 바이블 ♥ (19)
고백 받고 싶은 사람 여기 붙어라
♥ 썸 바이블 ♥<시작하기에 앞서>1. 썸의 정의: 서로 이성적인 호감을 확인한 상태에서 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 단계: 관계정의 전 단계 ~ 연애 극 초반 안정기 전 단계2. 썸바이블의 목표: 남자의 호감을 최대한 증
뜻대로 풀리는 인생 살기 (81)
요술쟁이되는법
오늘 아침에 잡채먹다가 바닥에 통째로 쏟은 기념으로 글쓰고있어!그리고 쓰다가 한번 싹 날려먹었네! 다시 더 간결하게 쓰라는 신의 계시겠지~맨날 똑같은얘기만 주구장창 쓰는데마자 내가 전하고싶은 얘기는 하나밖에없어..ㅎㅎ 계속 얘기하면 한명은 믿지않을까?!!현재의 상황이
차박하기 (5)
차박하는 이야기 외에 잡다한 이야기
사건의 발단은 이녀석이였다. 신원보호를 위해 눈을 가린 사진속 아저씨는 포르투갈에서 이민온 케빈씨. 중장비 전문가로 지역 암벽등반 고수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로 날이 더우면 더울수록 행복지수가 증가하는 아주 이상한 녀석이다. 
서락기2부_3 (0)
성적표현들이 간간히 존재 함 ___________________________
<2부 3><영천 금굴>“축축 하고, 거뭋허고, 습하디 습한 것이, 닳디 달은 여인의 그것이지 않는가”제천 의림지에서 마주쳤던 그 초라한 행색의 사내는,수시로 음탕한 말을 내뱉어서원이와 한상을 곤혹 스럽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