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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가 데리고다니는 애착인형 (7)
커비…
얘랑 자꾸 같이다녀좋은가봐
고석정 꽃밭 (7)
철원1
자세히 보면 이중다리임옛다리가 아주 멋짐 이건 다음 기회에...유행 지났다고 관심에서 소외되다 못해 찬밥 된 핑크뮬리사람 없어서 실컷 구경꽃 배치를 누가 했는지 커다란 코스모스와 잔잔바리 핑크뮬리 조합이 굿굿이 광경을 보고 천국이네~소리가 절로 나옴오늘의 베
11월 중요한 행사 옷 골라주세요 (30)
패알못입니다.체형 163/42 긴머 그늘녀
까르뱅고급스러움 맘에듬 이쁘다고 생각함 모직?이라서 반팔이지만 따뜻함자리타 롱 원피스+검은 자켓블랙이라 격식있어보일것같은대 등 파여있고 얇은 레이스라서 추울듯 그래서 블랙자켓입을거...3wmm 국내디자이너 브랜드 셋업4마쥬와타
편의점 가다 본 길냥이가 부비적 해줬어 ㅠㅠㅠ (10)
월간이드 번외: 기 세지는 법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숨만 쉬고 있어도 해로운 놈들 물리치는 법입니다
“월간이드 번외”는 기존 월간이드에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추가한 엑스트라 에디션입니다. 기존 월간이드에 다뤘던 문학, 미술, 인물, 역사, 과학, 심리, 생존팁 등 주제나 순서 상관없이 (무작위) 연재될 예정입니다. 이번 편은 "기 세지는 법"입니다....
쉰 김치와 국수 한 그릇 2 (12)
아줌마는 결혼을 세 번 했다.
" 어쩐지 이상시럽더라고."아줌마는 결코 잊을 수 없다고, 당연히 얼굴만 봐도 알아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잊어버렸다. 틀림없다고 아니라고 갈팡질팡하는 사이 아들이 먼저 인사했다.두툼한 윗 입술이 아줌마를 꼭 닮은 아들, 군대 가기 전에 와봤다고 한다.그동안 궁금
니가 싫어 3 (1)
기억하기도 싫은 놈들에 대한 이야기
대답할 가치도 못느끼는 제안이었다.늘 그랬듯 개무시했지만 예상과 다르게 S는 주눅들거나 의기소침해하지 않았다. 오히려 뻔뻔스럽게 재차 물어왔다." 별뜻 없다. 부담갖지 마라. 그냥 니를 궁금해하시고. 그래서 그런다~"" 싫어."더이상 물어보지 않을 때즈음, 레스토랑으로
있잖아 있잖아 (2)
내 말 좀 들어봐
듣고 있어?
그녀는 불친절해 (36)
인생이 노잼일지라도
주중에는 재택 집배원, 주말에는 대형마트에서 일합니다.매일매일 일을 할 수 있다니, 저는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조금도 불만 없지만 애로사항은 있기 마련입니다.우편물 수레를 끌고 배달을 하다 보면 별별 일이 다 일어납니다."우체국에서 왔습니다."집에서 소리가 나다가도 제
따란 (2)
읏쨔ㅔㅔㅔ (20)
난 화요병없어
읏쨔ㅔㅔㅔㅔㅔㅔ (10)
콧물이 흘러 가을인 걸 알았어
부산여행 (48)
평일 붓싼나드리
붓싼은 외국이므니다 붓싼은 사랑이므니다붓싼시민들은 서울촌련 알아보시고 운전할 때마다 뒤에서강렬한 빵빠레로 열렬히 환영해주셧음다잔말않고 처먹고 다녀온 곳들 올리겟나이다출발 전 아침식사&
내설악 단풍 트레킹 (18)
백담사 나이스 타이밍
10/17. 새벽 5시서둘러 떠난 덕에 좋은 풍경을 보았다홍천강홍천강 전경을 뒤로 하고곧 설악산에 도착했는데나보다 더 서두른 수백명의 사람들이7시에 운행을 시작하는 백담사행 셔틀 버스를 기다린다백담사본격 트레킹 전
읏쨔ㅔㅔㅔㅔㅔ (25)
우슴만이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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