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 나무가 편함 (1)

2018년 여름의 일기

나는 대전에서 태어나서 충남권 지역을 전전하며 자랐다. 한 곳에서 십 년까지 지내본 적은 없다.태어난 직후에는 외할머니랑 잠깐 살았다. 외할머니는 옥천에 계셨다. 옥천 자체도 깡촌인데 외가가 있던 ㅇㅇ리는 그 중에도 손꼽히게 외지고 폐쇄적인 마을이

내가 다시 이직을 한다면 반드시 점검할 것들 (9년후 업뎃) (14)

찬란한 북극성에 눈이 멀어 지옥에 가는줄도 모를 수 있다

안녕 언니들?시트콤스럽게도, 난 아래 이 글을 쓰고 9년뒤 이직을 또 하게 되는데 지금 아주 똥망이직을 했다 이겁니다.https://idpaper.co.kr/counsel/open_view.html?cnslSeq=145748&page=1&sor

궁극의 멘탈리티 (18)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오장육부의 평안과 평정심을 유지하는 방법

<궁극의 멘탈리티>타인의 온갖 음해, 공격, 비방,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져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오장육부의 평안과 평정심을 유지하는 방법흔히들 저 위의 일들(공격,비방,음해)을 당하지 않으려면 ~해야 한다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오류를 저지르는데 이는 시작부터 틀렸

개운법 알려드림 (329)

1. 베풀어라밥이든 커피든 상대방보다 돈 마니 쓰면 좋아그리고 호구 되지않는 선에서 상대방이 1요구하면3줘라. 못된인간이나 나 이용하려면 바로손절.사람보는 눈이 늘거다. 1을 주면 1을 고마워하는사람만 챙겨.나보다 약한사람 내 아랫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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