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준석이 vs 킴 카다시안 (7)
가슴이 웅장해지는 Round
한 명은 국회의원다른 한 명은 셀럽이 둘은 나이도, 인종도, 국적도, 성별도 모두 다릅니다.그런데 어째서 이 둘을 붙여 놨냐고요?바로바로 이 짤에서 영감을 얻어서.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 (28)
성공과 행복을 이루기 위한 개운법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 이미 하늘에서 정해진 음식의 할당량이 있다. 성공과 행복, 출세, 가족의 번영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음식을 절제하는 것이다.(책 중 발췌)아이돌, 연예인, 인플루언서가 잘나가는 이유탐욕과 탐식이 몸에 드러난 사람을 본능적으로 피
직장에서 일 잘하는 법 #1 (31)
대충하는 놈 말고 제대로 하는 놈 되기
나는 하루살이 같이 살기 싫다. 뭘 해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이고, 잘하고 싶은 사람이다. 소위 열정이 있는 사람이고, 일하는 게 마냥 좋지는 않지만, 그리 싫지 않은 사람이다. 뭘 해도 최선을 다해야 직성이 풀린다.내가 가지고 있는 곤조가 있는데, 이걸 쓰면 많은
갈낙탕 (1)
갈낙탕 먹으러 영암에 갔따.저번에 1+1 여행으로 돌려받은 5만원 ㅎㅎ츄릅이거 먹으려고 1시간 넘게 운전해서 가는게 맞나 싶었는데상쇄될 정도로 맛있엇음마늘쫑 존맛.더 달라고 했는데 이모님 매우 바쁘시다여기요!!! 여기요!!!!  
INFJ 개발자/여행, 커피, 그리고 영화를 좋아합니다. (7)
제미나이 프로로 만들었다!
주말엔 주로 한강 러닝을 하거나 LP바로 커피 마시러 가요 ☕ 러닝이나 재즈 좋아하시는 분? 퇴근 후 가볍게 맥주 한잔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대화 잘 통하는 분 환영해요 :)
남바완투 생존신고때매 급소환 (53)
내장칩포함
야 너네들 좀 모여봐 누가 너네 불렀어 급해 빨랑왜?왜죠? 무소식스희소식스 모리나?열한시가 다됐는데 너넨 안자냐 언제자냐일단 포즈좀 잡고이쪽도 찍어바이거면 되는거 확실하냐헤헤 꼬질미 어떠냐 얍얍
5월 24일 일상 (5)
짧음 쥬의
ㅎ참돔관자 솥밥.매일 이것만 먹어도 안 질릴 듯4년째 쓰는 선크림이것만한게 없땅. 근뎅 22,000원 이었노 ㄷㄷ북카페오늘 왜케 사람 많지 ;식당 아쥬머니가 에피타이져로 주신 떡뷰처님
31, Long Island (16)
나의 공주님 찾어요
서울에 내년 여름까지 있써요영어가 더 편한데 한국말도 잘해구요~제가 마음에 드시면 오른쪽 부탁케요
사탄새끼들을 소개하겠소 (37)
날 뚱땡이의 길로 러브다이브하게만든 사탄새끼들이오폴트살구타르트이새끼가 가장 악질이오겉에 퍽퍽이랑 안에 살구퓨레를 같이 먹으면파묘 김고은처럼 갑자기 접신되어 어깨춤이 절로남퇴마하기가 가장 힘든 사탄새끼임비쵸비나중에 알고보니 이거 이드템이더
할 말이 있소 (94)
딸랑딸랑
할 말이 있소내 코가 덜 여물어 물렁했을 때,말 한 마디 없이중간을 푹 찔러 뚜레를 채우더니펄쩍이는 나를 보며 웃던 것을 기억하오.팔월의 태양아래그늘 한 조각 없는 곳으로 끌어다 놓더니내 등짝에 그리 무거운 걸 하나 얹고선앞만 보고 걸으라 혼을 낸
길냥이 통조림 까줫어 (2)
고양이
원래 아빠가 챙겨주는앤데베란다보니까 집앞에 있ㄱ길래 냐옹 했더니내얼굴 외웟는지 냥냥거리면서 옴 ㅠㅠㅠ 개귀욤안보이지만 사료도 있는데아빠가 통조림 몇번 먹였더니 잘 안먹더라입이 고급이 됏대ㅋㅋㅌㅌ
차게 식은 카레 덕에 남편을 만났네 1 (27)
엄마는 우리에게 관심이 없었다. 학교도 들어가기 전이었다. 하루 종일 동생이랑 뒹굴거리며 시계 바늘이 돌아가는 걸 들여다 보았다. 종이인형을 가지고 놀다 보면 방안이 어두워져 있었다. 바깥에선 두부장수 종소리가 났다. 저녁시간이었다. 하지만 엄마에
마리 일기 #3 (26)
애를 낳으면 육아 일기를 쓰려고 했으나 애가 없는 관계로 마리 일기를 쓰기로 했다
마리는 2006년 10월에 새끼를 낳았다. 마리는 이미 출산 경험이 있는 아줌마 고양이였지만 우리집에 와서는 처음 낳은 거다.3마리를 낳았다. 보통은 막 6마리씩 낳기도 한다는데 마리는 골반이 좁아서 3마리가 최대치였다. 전에 낳았을 때
매력녀와 보석 이야기_까르띠에 (26)
그냥 예뻤는데 알고보니 더 매력적인 브랜드들
얼마 전 보석 글을 썼었는데 질문에 명품의 이미지 대한 이야기가 있더라고! 조금씩 써보려고 해'미국에 대공황이 닥치자 까르띠에는 직원을 미국으로 파견시켜 지불되지 않은 상품을 모두 회수했고 코코 샤넬은 모든 제품의 가격을 절반으로 인하했다'&nbs
그림일기 3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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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본다는 것 - 신달자아파트 일 층인 내 방 창에는녹음 커튼이 드리워져 있다사월부터 연둣빛 땡땡이 무늬가 어른거리더니서너 달 지나며 창은 짙푸른 비단으로 출렁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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