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일본살이3 (4)
일본에서 삽니다
오늘은 아침을 밖에서 사먹었다.코메다 커피에는 아침에 가면 토스트를 무료로 주더라.토스트랑 곁들일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데 난 팥을 선택함.ㅎ맛있었다.메뉴판~근데 쇼파같은 의자가 너무 오래되고 더럽더라;;커피는 맛있었음저녁엔 중식당을 갔
긔긔 6년차 닝겐 관찰기 (8)
간만...입니다
강제확대로 화질구지인점 양해바랍니다무럭무럭✨ 7년차에 또오겟슴다
너무 귀여운 아기 초음파 (15)
까꿍
메롱이다
[업데이트] 無잼 인간 탈출하고 有잼 인간이 되어 보자 (68)
사람들과 즐겁게 대화하는 법
심리학자이자 의사인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유머를 성숙한 방어기제 중 하나라고 했습니다. 불쾌한 일을 당하거나 분쟁이 생겨서 화가 머리끝까지 났을 때 그 감정을 유머로 승화시키면 타인에게 쌍욕, 빈정거림 없이 불쾌감을 어느 정도 해소시킬 수 있다는 소
부모가 무능하면 아이가 철이 든다. (28)
6년전 아직 아가였을때, 편하게 삶의 다음 단계를 밟아나가는 친구들을 보며 나는 왜 아등바등 살아야 하는 걸까 마음으로 눈물을 삼키던 그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거 내가 쓴글인데 누가 퍼가서 어디에 올렸을까..
회사 다닐 때보다 더 바쁜 백수 (11)
일단 지금 해보는 것들 - 온라인 폐지 줍기
올해 6월에 다시 백수로 돌아왔다.늦은 나이에도 취업할 수 있고, 경력도 이어갈 수 있다고 하여아파트관리실에서 일하는 것을 도전했는데, 딱 1년을 채우고 후회 없이 그만뒀다.뭐라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이것 저것 찾아
(매크로) 총각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요약 정리 완료) (44)
안녕하세요.저는 경제, 투자, 주식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긔긔 5년차 닝겐 관찰기2 (5)
3초컷 근황-학교에 가게된 알렉스
아 잘 살아있답니다.^_ㅜ 또 돌아올께요
이혼펌에서 본 무매력녀 (44)
무매력녀의 특성에 따른 분류
이혼펌에서 일한 지 n년차.이혼 사건을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보게 된다. 몇 년쯤 하다 보면 “얼굴만 봐도 성격이 보인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이혼펌도 사람 사는 곳이라 이곳에도 매력적인 사람은 늘 있다. 여자가
긔긔 호주 생존기 - 번외2 (19)
양인의 추잡한 이야기
생존기 첫화https://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23100그린지는 몇년된건데 이드에 올려봅니다..
엔화벌이 - 일본에서 회사다닐때 - 2007년 (51)
데이팅웹서비스 개발해봐서 어플안한다. 그 후에 있던 일들.
일본에서만난 사람들 이야기 - 동질혼도 하향혼이라고 주장하던, 나의 스승 요다상. 나는 어플 절대 안한다는 글을 썼는데,https://m.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21253일본에서
찐따학개론 (18)
찐따가 작성한 찐따 분석글
[저자 소개]1.학창시절 담임들로부터 부적응학생을 챙겨줄 것을 당부 받아 몰래 케어한 전적 잦음.2.몇몇 친구들의 부모님으로부터 친구비를 지급 받아본 적 있음.3.이러한 경험 탓인지 여자 찐따 자석임.4.오랜 수험
수험생이 쓰는 수능 성적 향상법 (17)
24178에서 12111까지
수험생이 쓰는 수능 성적 향상법운도 있고, 내가 교육 전문가도 아니며, 굉장히 주관적인 수능 성적 향상법이다.동년 3월 모의고사 24178 이었던 내가23학년도 수능에서 12111을 맞기까지 어떤 고뇌와 뻘짓을 했는지 적어 보았다.&nb
매듭 (0)
우리는 선택하지 않았으나불쑥 찾아온 쪽은 사랑이었다단단히 묶여진 탓에누구라도 달아나려 하면 숨이 터억 막혔다나는 눈을 흘겼고 이건 너를 찢었다마련된 사랑은 아주 날카로웠다사실 이건 네가 단조질한 탓이다시든 폐를 비집고 튀어나온 사랑은감기걸린 아이가 쉬는 숨처럼 
갱쥐 (5)
꼬똥이
호이호이친척집 갱쥐 보러감!날라댕겨에너지 장난 아냥공 물어다 떨구고자꾸 쇼파나 탁자 밑으로 굴러가면자기 손 뻗어보고 저렇게 고개 처박고 있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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