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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과일 집들이 상차림 모음 (나름 스압) (2)
아름답게 단정하게 차려낸 이드들 상차림, 파티상보고 가끔 집에서 흉내낸 흔적들
요리는 좋아하는데 에너지가 부족해서아름다운 완성샷을 꿈꾸지만 완성작은 늘 좀 어딘가 부족한 상차림이 됨그래도 모아놓고 보니 (내눈에) 알록달록 너무 예쁘고,그때 기억도 나서 뿌듯하고 보람있당좋아하는 사람과 제철 음식
(매크로) 폭풍이 완전히 지나고 춤을 춰도 돼 (5)
안녕하세요.저는 경제, 투자, 주식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상어 봤다 (3)
부캉이
공원에 오자마자 봐서 기분이 좋았음강아지들도 구경 많이 왔어 ㅋㅋ
~말레이시아 동물원 개장~ (257)
주의! 먹이를 주지 마시오.
오래 클라우드 정리하다 올림말레이시아는. 말레이 현지인/중국계/인도계가 공존하고 있는데그들은 모두 다채롭게 빻았으며가끔씩 보이는 외국인마저도 모조리 ㅎㅌㅊ인오면 절대로 시력을 망치는 나라이다.긴말 필요 없고 사진 간다.&nbs
남편감 샘플분석 10호
병든 여자의 매력 (퇴폐미의 모든 것)
...우리는 지금껏 매력은 건강이며 햇살이라고 배웠다. 하지만 인생은 아이러니의 연속, 실제로는 햇살의 매력보다는 어둠의 매력이 사람들을 더 강하게 끌어 당긴다. 햇살의 매력은 잊혀지지만 어둠의 매력을 잊혀지지 않는다. 햇살의 매력은 호수처럼 잔잔하지만 어둠의 매력은
같이 반클리프 쇼메 반지 구경할래? (14)
먼저 이 글에 댓글 달아준 언니들 고마워.까르띠에를 산다면 트리니티를 살게!https://m.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28523&page=2&workType=&sortType=1&schTi
나르시시스트를 해부해보자. (내 자존감 지키기) (13)
나르시시스트, 우월감, 열등감, 인간관계
원래 난 사람을 좋아하고쓰레기만 아니면 큰 필터없이 사람과 친해지고 장점을 보려고 했음.그러나 에너지 뱀파이어들을 만나면서 자존감이 급격히 떨어지고 내 인생을 하향평준화 시키려는 인간들 때문에 심신이 지쳐갈때쯤.인간심리를 공부하기로 결심함 
문학 관찰기: 크리스토퍼 놀란
메멘토, 인썸니아, 오펜하이머, 오디세이
...놀라운 점은 놀란 감독이 원래 상업 영화 감독이 아닌 비주류 예술 영화를 만들던 사람이었다는 사실입니다. 그의 대표작들을 보고 있으면 “저 새끼 대체 뭐래는 거야 자긴 뭔 소린 줄 알고 만든 거야?” 이런 의심이 자주 듭니다. 지나치게 복잡한, 너무 무거운 주제를
매력 샘플분석 18호
개저씨 변신술: 기 주도권 잡는 법
우리는 지금까지 모든 관계 우위 법을 한방에 무력/평정화 시키는 최후의 “극약 처방”, “봉인된 비밀의 무기”에 대해 배운다. 이른바, “개저씨 변신술“이다. 필요할 때마다, 개저씨로 변신해, 기의 주도권을 시종일관 내가 갖는 법이다. 그래서, 어디서 뭘 하든, 나 원
남자에게 선물 잘 받는 법 (99)
남자에게 원하는 선물을 받는 여자들의 비법을 알아보자
오늘도 이드에 들어와 샤넬1500만원가방 사달라고 했다가 헤어졌다는 언니 글 읽고대접 못 받는 것 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 댓글로 쓸려다가 방대해서 글쓰기로결심했다.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음식배달 각종 깊티&
일소강호를 들으며 (0)
대담한 마음의 버프
마치 김소월의 진달래꽃과 같은 느릿하고 애절한 곡이 격정적인 락버전으로 리메이크되면서 한번 더 사랑받았듯이한때 릴스를 평정한 노래 중 하나임. 나루토춤 알지?https://youtube.com/shorts/m16bzCw7Zpk?si=lA1Prw5_h1DwzSf7&nbs
내 이쁜 그릇을 좀 봐줘 (2)
그릇을 샀는데 왜 퇴근을 하지 못하니
월간이드 37호
러브레터 / 초속 5센티미터 / 나를 포장하는 법 (거짓말로 성공하는 법)
문학 관찰기: 러브 레터이 영화의 주제는 “사랑”이 아닌 “잊음”입니다. 소재는 “로맨스”가 아닌 “죽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걸 잘못 알고 영화를 폄하하고 난도질 했습니다. 좋고 싫은 건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원래 이야기까지 왜곡하는 행위는
서울대공원 스카이리프트 (2)
올해가 마지막이래 단풍철에 꼭 가봐
코끼리열차도 타고리프트도 타고국현미 과천관도 다녀왔다단풍철에 또 가야지
[패션 관찰기2] 지아니 베르사체, 지오르지오 데키리코 (4)
디자인으로 읽는 인문학 살롱
1. 패션관찰기불륜녀를 위한 옷이라고 불렸던 세계적 명품'천박하다'는 욕을 먹으면서도 전 세계 여자들이 업고 싶었 했던 옷모두가 손가락질 하면서 결국 모두가 따라했던 스타일섹시함의 정의를 다시 쓴 한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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