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도쿄가서 사온 내 영롱한 목걸이를 봐줘 (2)
앞뒤하앙존나 예쁜데 카메라에 안 담기노
다이소 냥소쿠리 (1)
582 새기의 온라인 동유럽 여행 (8) 부다페스트 (26)
내가 죠와하는 도시.
비엔나에서 밤기차 타고 부다페스트로 왔다. 아닌가?시밞 맞는거 같은데 왜 사진이 저녁부터 시작되지. 나두 몰러. 조따 힘들었다.4인실 기차 칸에 보드카놈, 베이글놈, 짱깨녀, 김치년 넷이 탑승을 하였는데, 진짜 시발 정신이 혼미해 질 정도로 시끄러운 조합아닙
여자들과 주고 받는 소소한 친절은 복이 되어 돌아 온다 (73)
여틀딱의 지혜 1편
살면서 나는 이런 경험을 너무 많이 했다. 상대방이 아주 썩어빠진 범죄자급 나쁜 년만 아니면, 어지간한 여자에게는 그냥 내가 먼저 친절해도 된다는 거다. 친절과 부드러운 미소가 쌓이고 쌓이면 이상하게도 그것은 꼭 크고 작은 행복으로 돌아왔다.
흙수저에서 상향혼까지 (자기계발서만 읽지말고, 나처럼 실천할거면 이 글을 구매해라) (0)
혼자 살아도 상관없이 잘난 이드녀도 많지만 여전히 상향혼을 꿈꾸는 이드녀에게 어떻게 흙수저가 미국에서 그것도 뉴욕에서 취업했으며 상향혼을 해서 지금은 손에 물 한방울도 묻치지 않고 비즈니스를 타고 전세계를 여행하고 그리고 집 두채와 호텔 한채를 소유하게 된 배경을 소개합니다.
사글세 5만원 단칸방에서 자란 흙수저가 비즈니스석을 타고, 하이주얼리 행사에 초대받는 삶을 살게 됐다. 금수저도, 명문대 출신도 아니었다. 수능은 망했고 미국에선 돈과 비자에 쫓겼으며, 서른이 넘어서는 결혼도 인생도 끝난 것 같았다. 그런데 바닥을 찍을 때마다 나는 한
뻬를리 듀오링 (5)
듀오링
ㅋㅋㅋ 반클 올린 언니 보고갑자기 자랑하고시퍼서진짜 이뿌거든뇨영롱함을 다들 봐줘용원래 다른거 사려다가반지보고 오더 넣은거 취소하고 바로 반지 사버림걍 홀려버림..
(재미로 읽는) 결혼일기 1편 (45)
통장 잔액 82,538원. 7월에 만나 12월에 결혼하다
이 글은 한 개인, 30대 중반 여성이 결혼이라는 인생의 한 지점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을 되도록 솔직하게 표현하였습니다.'나는 이렇게 좋은 남자와 결혼했다' '나는 이렇게 상향혼에 성공했다' '나는 이런 매력으로 남자를 휘어잡았다''운명의 상대와 만났다' '
동네 한 바퀴 / 곧 피프티지만 (12)
곧 피프티니까 입고 싶은대로 입을게요.컬러있는 옷도 좋아하고드레스도 가끔 입어요. 드레스는 원래 단색, 심플한 디자인만 입는데 친구결혼식 주제가 블루밍가든이라 어쩔 수 없이 꽃무늬드레스를 샀는데 생각보다
정신건강 하루루틴 (92)
상여자 루틴
1. 아침 눈 뜨면 바로 "아 씨발" 하고 침대에서 뒹굴기. 기지개 쭉 펴면서 오늘 하루 별 기대 없이 살기로 마음 다짐. → 기대하면 100% 실망함. 그러니까 미리 실망 세팅. 2. 출근 또는 움직임 목적? 없음. 그냥 몸만 이동.
내가 늙처녀인 이유 (41)
비혼선언문
내가 늙처녀인 이유-비혼선언문안녕하십니까.찬바람이 부는 계절.문학관 몽둥이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그동안 제가 우리 게시판 언니들 신나게 패고 다녔는데요.<니가 거지인 이유>https:
같이 반클리프 쇼메 반지 구경할래? (32)
먼저 이 글에 댓글 달아준 언니들 고마워.까르띠에를 산다면 트리니티를 살게!https://m.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28523&page=2&workType=&sortType=1&schTi
부산 9월의 다대포 해수욕장 (3)
요즈음 날씨가 좋아서매주 다대포 해수욕장에 맨발걷기 하러간다.일몰 한시간 전에 도착해서모래사장을 한 번 왕복하면산책도 되고 노을도 보고 좋다.첫째주이날 맥주축제를 해서 사람
무언가 새로운일을 시작하고 싶은 당신에게! (69)
당신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다면.미래에 초점을 두지 마세요!현재에 초점을 둬야해요.왜냐하면미래의 나는 현재의 내가 만드는것이기 때문이죠.당신이 미래에 초점을 두게되면저는 그들이 꿈꾸는 미래가 생각보다빨리 오지 않는다는 이유로포기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어요.당신이 원하
부산 여행 (4)
혼자 왕이 되고 왔다
상어도 볼 겸 바다도 볼 겸 급 1박 2일로 부산에 갔다 왔다부산 사람들 귀여워자리를 몇번 옮기면서 봤는데 그때마다 말 걸어"저기 물보라가 있지예~? 저기에 상어가 있슴니더~"해운대에는 물 반 외국인 반 있더라혼자 이자카야에 처음으로 가봤다생각보다
퐁피두 센터 한화 다녀옴 (1)
개관전 구경
아빠가 갑자기 퐁피두센터에 가고싶으시다고;;인스타그램에서 오늘 50%라기에 출격.나는 실제 파리의 퐁피두센터에 다녀와서 어떻게 다를지…기대하며 왔다큐비스트 개관전입니다내가 좋아하는 마리 로랑생 !!대형 작품이 곳곳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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