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갱쥐 (4)
꼬똥이
호이호이친척집 갱쥐 보러감!날라댕겨에너지 장난 아냥공 물어다 떨구고자꾸 쇼파나 탁자 밑으로 굴러가면자기 손 뻗어보고 저렇게 고개 처박고 있씀 ㅋㅋ
(매크로) 총각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요약 정리 완료) (29)
안녕하세요.저는 경제, 투자, 주식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논문] '인간매강' 임현주 유혹법 (133)
한녀들아, 남자는 하트시그널2 속 임현주처럼 꼬셔라.
역대 연애 리얼리티 일반인 출연자 중 레전드라고 불리는 임현주, 그녀는 대체 어떤 매력이 있길래 하트시그널 시즌2의 최고 인기녀가 될 수 있었는가?하트시그널2 속 임현주의 행동들은 이드페이퍼의 바이블 중 하나인 '매력이란 무엇인가' 속 매력녀의 행동들과 상당부분 일치하
웹소설 작가의 세계 -1- (9)
쩌리 로맨스소설작가가 전하는 노하우 및 에피소드 연재
대략 돈천만원모 플랫폼에서 천만원 넘었을 때 캡쳐한 인증샷이야물론, 순수하게 글로만 번 것이며 반절을 플랫폼에 떼인것이니 실매출은 2천만원+@이라 보면 된다,,,
후루츠패밀리 알려준 이드 고마워 (2)
덕분에 드레스워치에 눈뜸
금 주얼리들에 깔맞춤할 시계 생겼다!빈티지 시계 알려준 이드야 고마웡후르츠패밀리에서 샀어시티즌 시계구 1990년대 제품으로 추정됨
일본살이1 (3)
일본에서 살게 되었네요
일본에서 살게 되었다.오늘은 차몰고 근처 절에 가봄.절 들어가는 길. 비오는 평일이라 나말곤 아무도 없다.으스스하기도 하고 뭔가 신비롭기도 한 느낌.귀여운 아이가 맞이해준다.들어가면 멋진 건물이 두둥!인연을 맺어준다는 나무.
찐따학개론 (8)
찐따가 작성한 찐따 분석글
[저자 소개]1.학창시절 담임들로부터 부적응학생을 챙겨줄 것을 당부 받아 몰래 케어한 전적 잦음.2.몇몇 친구들의 부모님으로부터 친구비를 지급 받아본 적 있음.3.이러한 경험 탓인지 여자 찐따 자석임.4.오랜 수험
류지영 - 지갑을 줍다 (50)
와 지하철에서 구찌지갑 득템!!! 돈 다내꺼다 ㅆ1발~~
커버 - 내가 휴대폰으로 10분만에만듬지갑을 줍다 그 지갑은 3호선 지하철 의자에 놓여 있었다. 누가 가져가세요. 라고 말하는 듯했다. 그도 그럴 것이 지하철 의자 한가운데에 놓여 있었던 것이다. 나는 옆 사람들의 시선이 따가웠지만 그냥
북부대공과 애딸린 한국인 이혼녀의 사랑 (17)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로맨스를 써달라는 동생의 요청을 받고 쓰는 글
프리넙으로 자라던 어린 시절, 내게는 동생이 두명있었다. 그중 한명은어릴 때부모님이 정성껏 고른 상대중의 한명과 프리넙을 쓰고 결혼했는데,최근에 동생이 배우자와 싸우고 기분이 크게 상한 일이 있었나보다. 내게 기분전환용으로 읽을 로
오늘 행텐주니어에서 옷을 샀다 (19)
미지근한 행텐언니
나는 엄마가 늘 사촌들 옷을 얻어 입혔음.나이터울이 커서 사이즈도 늘 컸고 남자옷이라 죄다 국방색 아니면 곤색 갈색.신발도 늘 20미리씩 혹은 더 컸고.애들이 고아냐고 놀리기도 했고, 거지라고 소문도 났다.큰신발때문에 맨날 넘어지고, 매일 체육복만 입어서 냄
차게 식은 카레 덕에 남편을 만났네 1 (27)
엄마는 우리에게 관심이 없었다. 학교도 들어가기 전이었다. 하루 종일 동생이랑 뒹굴거리며 시계 바늘이 돌아가는 걸 들여다 보았다. 종이인형을 가지고 놀다 보면 방안이 어두워져 있었다. 바깥에선 두부장수 종소리가 났다. 저녁시간이었다. 하지만 엄마에
할 말이 있소 (95)
딸랑딸랑
할 말이 있소내 코가 덜 여물어 물렁했을 때,말 한 마디 없이중간을 푹 찔러 뚜레를 채우더니펄쩍이는 나를 보며 웃던 것을 기억하오.팔월의 태양아래그늘 한 조각 없는 곳으로 끌어다 놓더니내 등짝에 그리 무거운 걸 하나 얹고선앞만 보고 걸으라 혼을 낸
공원 아기냥이에게 고기와 추르도 줘봄 (23)
진짜로 옴뇸뇸 먹는다
https://m.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28342이날 아기고냥이를 처음 보고배고파하는 거 같아서한돈 등심을 다져 물에 볶아 가져가봄고기로 유인하는 중어미인지 뭔지 맨날 같이다니는 성묘도 옆에 있길래사이좋
쉬운 쾌락에 절여지면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46)
주식 차트만큼 중요한게 도파민 차트라구요 껄껄
언니들 안녕.나야 도파민.도파민의 가장 무서운 점은 무한하지 않다는 것 그리고 질에 따라 인생이 변한다는 것이다.그래서 도파민 관리(쉽게 이렇게 설명하자)를 잘해야 한다.영상출처https://youtu.be/8jLf-95pkF0?si=GqTYe_WevOAPOSMq애나
회사 다닐 때보다 더 바쁜 백수 (6)
일단 지금 해보는 것들 - 온라인 폐지 줍기
올해 6월에 다시 백수로 돌아왔다.늦은 나이에도 취업할 수 있고, 경력도 이어갈 수 있다고 하여아파트관리실에서 일하는 것을 도전했는데, 딱 1년을 채우고 후회 없이 그만뒀다.뭐라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이것 저것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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