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퇴근후 끼니를 떼우러
솥밥을 처먹으러 갔다

대기업 근처 카페에서
남자 사냥을
.
?
..
...
실패했당.

몇 일후
소보루빵 처묵으며 산책

한번쯤 걸어보고 싶었던
거리였다



고양이 목탁 치며
걸어보고 싶넹

에겐남
솔지키 소장님 에겐남 확인사살 이후로
아줌마로 느껴짐 ㅠ
살까말까 하지만 사진 못 함

교보문고 가서
호기롭게 책 3권 골라놓고 3페이지를 못 넘기고
다 덮음. 이제 소설책을 읽기엔 늙었따

ㅋㅋ

엄지 손가락만한 귀요미


꼴랑지

새 핸드폰 S25
저번주만 해도 내가 새 핸드폰을 살진 몰랐다.
인생은 예측하기 어렵다.
5개월 할부로 때렸당

피힝 >>.<<

ㅋㅋ
난 12.3.에 일찍 잠들어서
새벽동안 이런 큰 사건이 일어난지도 몰랐어
국회 본회 개최가 2시간 30분만에 이뤄지고,
투표가 전기차단 5분 전에 끝남 ㄷㄷ

요즘 꽂힌 도미관자 덮밥
옆에 소개팅 하는것 같던데
뻘줌 머스타득 해서 괜히 조명 쳐다보곸

이끼 구경하면서 먹었엉
입 짧은 편인데 한그릇 뚝딱!
내 위는 컸다..

어제도 치마 입었는뎅
이쁜 착장 입고
찍어둔 남자분들 한테 다 보여줘서 매우 만족쿠스러웠당

매일 같이 오는 ㄷㅇ 문자
맨날 마지막 기회래
작가 돈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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