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퇴근 후
미친냔 처럼 운전해서 온 곳.

면에 있는 빵집.
곱게 갈려진 얼음 보고 의외다 싶었음.
햄치즈 크루와상~
헐.. 먹다가
이 아이와 나랑만 있는 세상인줄..
고개 처박고 그 자리에서 다 먹음?! ㅋ ㅋ

군침 돌아서
명란 바게트 찝어옴 ㅋㅋ
하나를 보면 둘을 안다고
분명 맛있을 거라고 확신함
1시간 뒤 수영 가야되는뎅.. 너무 맛있는 죄.

ㅋㅋ

명란 보소..
한조각 베어 먹다가 알싸함에 코 찡긋!
명란의 고소함과 짭조름함! 미췬 ㅋ
빵지순례자들이 두 팔 벌려 환영할 곳임에
믿어 의심치 않음.

핰.. 다 먹음!!!
오늘 수영하다가 가라앉겠노 ㅎㅎ
+) 요기는 밑에 지방 면 지역이라섭.. 빵 먹으러 올 이드 언니는 없겠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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