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진짜 많이 오더라
료칸이 목조건물이라 비오는 소리가 운치있고 시끄러웠는데 ㅋ
온천에 지쳐 잠은 금방 들음

후쿠오카 공항 편의점에서 줄 오래 서서 사온 것들
계란 샌드위치는 아직 안먹었고
가츠산도 맛있더라
녹차랑 먹으니 밸런스가 좋았어
치쿠와도 사보고요
아지타마고도 사봄 아직 안먹음
밥밥디라라

매콤한거 먹고 싶어서 너구리 한마리 끓여옴
맨날 신나서 첫쨋날 호텔 들어갈때 이것저것 사와서 다 못먹고 버리고 오는데
이런 금방 먹어야 하는 간식은 공항에서 사는 게 나을 듯


어 넘 달아서 녹차 완전 진하게 타서 같이 곁들여 먹었어
쫀득하니 넘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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