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동안
밤에
부아아와왕!! 소리나도
그냥 파리 겠거니 하고 동침을 허락했다
오늘 오전에도 천장 쪽에서
헬리콥타 소리 들렸다
저 새끼 아직도 안 나갔네?
하고 있는데
바닥을 본 순간 얼어버렸다..
에프킬라를 몰래 가져와
말벌에게 1분동안 뿌려댔다
녀석은 생명력도 강한지
계속 꿈틀댔다

아이컨택을 했었구나..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이제껏 나한테 한번도 공격 안 한것에 감사하며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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