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좋은 남자라고 생각하던 남친한테 투정부리다 미움산거 같나요 어느 날 매력남에게 물려 롤러코스터 타며 가슴앓이 하고 계신가요 어느 날 귀여운 연하남이 누나가 좋아라고 해놓고 갑자기 거리를 두고 있나요 다 제 얘깁니다 안 궁금하셨다구요? 하지만 살면서 한번쯤 이런 얘기 하고 싶은데 할 사람이 없었던 적 있지 않으셨나요? 누구한테 말하긴 그러코 근데 소소하게 하소연, 썰풀이가 하고 싶으실 때 와서 원하시는 만큼 쓰고 가셔요 한번 쓰시고, "그때 그런일이 있었는데 이번에 또?" 혹은 "결국 그일로 인해 이렇게!!" 등등 후기류의 이야기도 들어드려요 제 반응에 대한 주문도 가능합니다 1. 공감, 못하지만 최대한 노력해드림, 진지하게 내 딴에 최선을 다할 것임 2. 무반응 및 요약, 제 시점에서 요약해 드릴테니 한번 다시 읽어보시면 기분이 나아지실까 하여 3. 솔루션, 그냥 내 친구다 하고 내가 아는 표본들부터 이론이나 경험으로 배운것들까지 총 동원해서 무슨 말이라도 해드림 **특이사항: 유학파이며, 미 주립대 사회학+심리학 이중전공, 통계학 마이너 전공이라는 쓸데없는 학력의 소유자 반응 주문이 없으시면 제 참트루 반응을 해드립니다. +생각보다 해결위주의 답변만 드리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