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보 보고 옴(0)
황국신민 2025-12-10
만기쿠 할배 존나 오래 사노
마지막에는 진짜 일본 요괴 같더라

암튼 여러 가부키 공연들을 짧게 짧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창작을 비롯한 예술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 부럽기도 하고 존경함
물론 나는 예술과는 거리가 먼, 하루 벌어 하루 먹기 바쁜 사람이지만
이 사람들 덕에 인생이 풍요로워짐

그리고 닝겐들도 참 신기해
먹고 사는데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는 예술을 참 좋아함
아름다운 것, 실용적이지 않은 것들을 좋아하는 닝겐들이 귀엽고 좋아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