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더 이상 게시판에 남자 고민글을 안쓰는 이유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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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월 | 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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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간이드 번외읽고 감명받아 각잡고쓰는 추천글 최근에 드는 생각이 남녀관계에도 관성이 있어서, 남녀관계에서 갑의 위치로 "내"가 편안한 관계로 유지하는 경험을 계속 해봐야 다음 연애도 다다음 연애도 편하게 할 수가 있다고 생각함 이드x년차에 제일 처음 배운건 남구법&매력인데 20대땐 매력강좌가 최고였고, 최강의 매력녀를 꿈꾸기도 했지만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니 인생을 살면서 근본적으로 "남자"라는 동물을 이해하고 체화하는데는 월간이드가 큰 도움이 됐던거 같음.(남자의 공감능력, 관계우위 점하기) 또 학습을 통해서 내 안의 여자라는 본성을 이해하고 남녀관계에서 불필요한 습성은 버리고 자제시키는 노력도 하게됐음.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연애를 할때는 관계에서 갑이 되고, 삐걱대기도 했지만 결국엔 늘 관계에서 아쉽지않은 사람이 될 수 있었음 아쉬웠던 남자들도 한트럭 있었지만 그런 남자들은 붙잡지 않고 보내줬고,그러면 못볼꼴 안보고 잘 정리됐었다. 이런 경험들이 결국에는 현재의 연애까지 영향을 끼치는게, 배워서 성공해본 경험이 있다보니,반복 하게되고 현재 연애에도 "나는 선택하는 사람이다"라는 주도권을 잡고있는 프레임 안에서 움직이게 됨. 내가 상향혼을 했다거나 대단한 복지를 받고 있는건 아니지만, 인생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이 연애라는 게임을 내가 마음 편하게 컨트롤을 하느냐 연애는 자고로 진심과 최선을 다해야햇!!! 라고 자위하면서 연애 할때마다 고통을 받느냐를 생각해보고 행동패턴을 배워서 모두 햅삐해졌으면 좋겠음 아쉬움이라는 감정은 시소다. 내가 가벼워지면 상대는 무거워진다. 여자가 아쉬워지면 남자는 아쉬움이 사라지고, 남자가 아쉬워하면 여자는 아쉬움이 사라진다 Feat. 월간이드 번외(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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