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플분석 15호 집요한 테토남(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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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lulemon | 2026-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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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헐레벌떡 읽을땐 이해안됐는데.. 각잡고 읽으니까 내용 개혜자고요. 나 전남친이 집요한 테토남이었음 남 신경 너무 안쓰고 누가 뭐라해도 별로 양심의 가책도 안받고, 끝까지 단물 쪽쪽 빨아먹고 휙 가버리는 그런 느낌? 존나 쩨쩨하게/얍삽하게/잔대가리 잘굴려서 어딜가든 혼자서 잘먹고 잘살거같은 느낌이었어. 전남친이 회사 사규같은거 입사하자마자 분석해서 딱 회사에서 요구하는만큼만 일하면서 고과챙기면서 살았고, 사내 복지도 진짜 감탄이 나올정도로 개뽕뽑더라고 회식도 잘 안갔는데 그게 내성적이라서 가기 싫은게 아니고 이득이 없으니 안간다는 느낌이어서 신기했던 기억이 남. 나 회식안가는 남자들 좋아하는데.. 정말 괴롭고 싫은데 억지로 가는 애들이랑은 느낌이 완전 달랐음. 섹스미루기 시전하다가 장문카톡 지랄해서 버렸는데 잘버렷노. 암튼 이번호도 재밌었다. 근데 테토남 꼬시기는 거의 뭐 테토녀되는법 아닌가요? 그럼 테토녀-테토남 조합도 괜찮을수도잇나요 소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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