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부터 5kg 감량하고 유지하면서 먹은 것들이야.
펠리오 언니를 알기 전이라 걍 무식하게 먹고싶은거 먹었음.
식단은 매일 피티쌤한테 컨펌 받았고 물은 하루에 2.5리터씩, 운동은 주 3회 근력 운동 1시간, 유산소 인터벌로 1시간씩 함. 근데 가슴이 너무 빠져서 피티쌤한테 유산소 저지당함..
<아침>


아침은 샐러드 + 요거트 + 현미밥.
<저녁>
보통 샐러드 + 현미밥

페타 치즈 눈이 내린 날.

소고기, 오레가노 왕창 뿌린 익힌 채소, 현미밥

밥 먹는게 너무 귀찮아서 대충 만든 샐러드.
난 요리하는게 너무 귀찮아.
<점심 도시락>

점심 도시락도 걍 샐러드에 현미밥.

밀가루 땡길땐 이렇게 샌드위치도 먹었어. 걍 빵 한쪽에 샐러드 재료들 때려넣었음. 근데 피티쌤이 빵 한쪽 더 먹으래
<걍 비빔밥들>

연어 낫또 아보카도 현미밥

불닭볶음면 맛 닭가슴살로 만든 비빔밥. 너무 맵더라

이건 인스타에서 레시피 보고 따라 만든건데 너무 맛있어서 요즘 자주 먹고있음. 오리고기 + 오이 + 아보카도 + 상추 + 날치알.

이드에서 멍게 비빔밥 만들어보라는 글을 보고 만든 것.
역시 봄 멍게가 최고!
후기:
우리 가족이 원래 샐러드를 좋아해서 이번에 다이어트를 할때도 삼시세끼 샐러드로 구성된 식단으로 먹었는데 이드에 와서 생채소에 독성이 많다는 걸 알게됨. 어쩐지 샐러드만 먹는데 방귀쟁이가 되더라.
참고로 난 채소 본연의 맛을 즐겨서 드레싱 안 뿌림. 뿌려도 올리브오일 정도? 비빔밥에도 가끔 스리라차만 뿌려먹어.
위가 작고 조금씩 자주 먹는 타입이었는데 하루 세끼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게 돼서 좋음. 당, 특히 액상 과당 중독이었는데 다 끊었다. 진짜 가끔만 먹음. 그리고 이 식단 양이 많아서 포만감 대박이야. 첫 3개월 동안 치팅을 해본적이 없음.
이제 제대로 된 펠리오 식단을 해보고싶은데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조리하는게 귀찮아서 못 따라하는중,, 천천히 따라해보겠어요.
3kg만 더 빼면 원래 몸무게로 돌아간다. 그때까지 파이팅!
그리구 이건 지금 내 눈바디.
https://m.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12429
+
익명언니! 나 뱃살 아직도 빼는 중이야. 눈바디 글 보면 알겠지만 체지방이 31%ㅜ 뱃살을 따로 빼야지! 한건 없고 식단하고 운동하니까 살이 전체적으로 빠졌어. 근데 친구들 얘기 들어보니까 뱃살은 진짜 먹는게 크대! 같이 식단 꾸준히 합시다~ 그리고 식단은 바쁘게 살면 하기 쉬워짐. 내 식단 보면 알겠지만 다채롭지 않고 단조롭거든. 그래서 걍 먹어야 될 시간 정해놓고 원래 먹는거 기계처럼 먹게됨.
cl언니! 잇메이트의 소고기볼입니다~ 오리지널, 매운맛 두가진데 매운맛은 꽤 매워! 단백질이 19g인가 20g인가 들어있어.
작가 돈주기
|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