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중궁궐 왔다 2탄




























 

























 

문재인이가 청와대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했던 녹지원에서 다소 실망감을 느끼며 위쪽으로 계단을 타고 기어 올라감. 그럼 상춘관이라는 한옥식 건물이 나타난다. 한옥 스타일로 새로 지은 건물로 외국 귀빈 왔을때 파티 행사여는 곳이다. 새로 오픈한 전주 비빔밥집처럼 아담하다. 

상춘관 가는길 곳곳에 역대 대통령들이 심은 나무들이 있는데 셀카찍느라 못찍었다. 

상춘관도 좀 시시하네 하고 대충 둘러보고 또 경사길을 오름.

올라가는 길 군데군데 위 사진에서처럼 냇물과 냇물을 바라보며 막걸리에 파전찢어먹기 딱좋은 정자가 있다. 할매 할배들이 귀신같이 발견해서 다 자리차지하고 있다. 쭉쭉 더 올라가면 갑자기 뜬금 농구골대 등장. 준용이꺼냐? 정수기꺼냐? 

언니들아 운동화, 썬그리, 모자혹은 양산 필수다. 그늘 별로 없다. 

계단에서 땀 조금 날때쯤 탁트인 공간 등장.

관저다. 관저앞 오빠들 멋지다. 문재인과 정수기의 틀딱내가 아직 가시지 않았을 그곳이다.

입구로 떡 들어갔는데 와우!!!!! 씨발!!!!!!!

조낸예쁨! 

문가 이색이가 구라를 친거시었다. 

대한민국 국민 2~4 사람 정도를 위한 가장 엘레강스한 비밀 궁궐이다.

그나마 언론에 자주 공개되는 곳은 비교적 서민적 느낌인데, 관저는 궁궐이다.

현재 정원만 공개된 상태인데 정원 전내 예쁘다. 여기서 살고싶다.

펜스를 다쳐놔서 가까이서 볼수 없어 최대한 줌으로 땡겨봤다.

일광욕하러 집앞에 의자 놓고 멍때리며 앉아있는 시골 할매 할배 떠올리도록 연출한듯한 의자 두개. 팔걸이 달린게 정숙이꺼냐? 

반짝반짝한 기와도 예쁘다. 도자기인듯 하다. 유약을 존나 두껍게 발라 번쩍번쩍하다. 처마 아래 알수없는 풍경? 같은 장식물도 예쁘다. 정수기가 저 처마 아래 곶감을 매달아 말렸다지. 

내부가 진짜 궁금한데 언제 공개하려나. 

그 옆으로 왠 공이냐. 준용이꺼 놓고갔냐? 

관저 주변 향나무들도 이발 쌔근하게 해놨다.

저녁먹고 3탄 또 쓸겡~

 

 

 

작품 등록일 : 2022-05-11
기와색 넘 이쁘당 ㅎㅎㅎ 저렇게 좋으니 딸내미까지 같이 불러서 살았지 ㅅㅂ
진리를 찾...   
종달새맘 내맘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넓다
ka***   
헐 문재앙이 저기 살았다는게 넘 약오르네
성능좋은찌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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