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새집 마련!

봄을 맞아 앵이들에게도 새집을 주기로 했음. 새장안에 잠잘 때 쉬라고작은 침대같은 집을 넣어주는데 그걸 포치라 부름.


알 놓지말라고 포치를 새장안에서 다 없앴으나 예삐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허벅지에 깃털을 다 뽑아벌임. 매끈한 치킨다리 되어서 봄엔 좀 편히 있으라고 새집을 사줬음.

원래 두마리는 M사이즈 정도 사야되는데, 모란앵무들은 서로 부둥부둥 대며 사는 것을 좋아해서 S사이즈를 사줌.

좁은데서 부대끼며 자는데 M사이즈 포치보다 더 좋아하는 듯.


집을 바꿔주는 동안 쵸코는 털 고르기 중. 

 왠만한 요가자세는 껌이여.


요거는 새장 맨 위에 두고 날라다니다가 쉬어라고 둔 털 포치인데 거의 쵸코와 부추만 별장처럼 사용해.


(아 뭐여 뭐여~하며 내가 포치 다는 거 구경중... )
 


부추는 위에 쵸코랑 사니깐 M사이즈. 색깔처럼 보들보들해서 앵이들이 넘 좋아해. 예삐와 코코가 부추랑 쵸코집 주변을 배회하며 탐내고 있음.


저기 쵸코 옆으로 누워서 자는 거 보이는지... ㅋㅋ

그래서 부추가 쵸코 엉덩이 베고 자기도 함. 




둘찌(코코와 뽀뽀의 딸자식)는 코코의 미모를 가지고 있는데 코코뽀뽀의 그다음 새끼들과 너무 닮아서 나도 종종 헷갈림. 이름이 둘찌라 손으로 잡을 때마다 "한치두치세치네치 뿌꾸빵뿌꾸빵 뿌꾸뿌꾸 빵빵" (이노래 아는 사람 내 또래 ㅋㅋ)을 불러주었기 때문에 내가 이노래 부를때 흠칫 하는 게 둘찌임. ㅋㅋ 예삐와 제리의 자식인 로니와 같이 살아.


 

이거슨 자매품 모란이 한마리용 이동장.  
 

신었던 양말 임시포치. ㅋ


 

새 봄 맞이 새 포치에서 산뜻하게 잘 지내렴~. 

작품 등록일 : 2023-03-22

▶ 근접샷

▶ 싱크대 목욕

ㅠㅠ부추 팬이에요
부추랑 쵸코 케미넘좋앜ㅋㅋㅋㅋ
꾹구둘기   
넘모 귀엽다❤️
wi******   
너무 귀여웡 ㅜㅜㅜ ❤️
동물유튜브...   
부춬ㅋㅋㅋㅋㅋ 이름 너무 귀엽자나ㅜㅜ
에어시셰   
앙❤️ 넘 사랑스러
아메바   
앵무 싫어했었는데 언니글 읽고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알게됨
푸드덕   
맞네! 새들도 누울 곳이 있어야지 ㅋㅋ 뽀치뽀치
아름다운 ...   
양말뭐얔ㅋ큐ㅠㅠㅠ 두치와 뿌꾸 존잼이라 지금도 유튜브로 간혹 찾아봄 ㅋㅋㅋㅋㅋ 포치 저거 새집사님들 월동준비때마다 꺼내는 템인데 진짜 별장같긴함ㅋㅋㅋㅋ 애들 너모 이뻐
꺼삐딴 리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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