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놀러왔다. 오기 전 Sezane에서 어머니날 기념으로 그냥 주는 여행용 보석함을 기다렸지만 이놈의 DHL은 맨날 "집에 안계셨다" 이러고 pick up 해가라고 한다. 그래서 한국서 산 거에 정리를 해보고 반클 프리볼 미니 사이즈가 생각보다 커서 놀람

맨위 2.7부 다이아 귀걸이, 그 아래가 프리볼 미니 사이즈 (얘넨 미니-스몰 이렇게 사이즈가 두개다), 그 아래가 아코야 7mm 귀걸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음. 프리볼이 한짝에 0.22캐럿임. 그 아래 크리스탈 귀걸이는 사진 찍을 일이 있어서 가져옴.


이건 저번에 알함브라 그레이 뽐뿌 온 언니가 있어서 컬러가 얼마나 변하나 사진 찍은 거. 얘랑 프리볼이랑도 둘 다 로즈골드컬러라 그런지 의외로 겁나 잘 어울려서 맘에 들음.

목걸이 긇힐까봐 이쁘진않지만 이런식으로. 실제 비행기 타고 돌아갈 땐 저 사이즈에 맞는 보석주머니에 따로 따로 넣어서 갈 꺼임.

진주목걸이 넣는 칸에는 한번 더 나눌 수가 있음. 뭐 그런대로 만족인데 귀걸이 넣는 곳이 빡빡하지가 않아서 (원래 반지 넣는 곳일수도) 아쉽. 여행용 보석함은 처음 사봤는데. 7천원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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