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9

 

자고 일어났더니 둘째가 옆에 쿠션에서 자고있다.

너 사춘기냐 왜 나한테 고개 돌리고 자냐고 질척대니까




새초롬하게 쳐다봐주는 중.




오늘 비오는데 잠깐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 왔더니 첫째가 삐졌다.

빗소리 천둥소리 넘 나 싫어하는데 자기들만 뒀다구..



 

장마철동안 약속 안잡기로 약속했다…

 

 

Sj 아냐아냐ㅋㅋ 못해두 하루 1-2회 산책은 꼭해줘..  안하면 배변패드 찢고 반항해서ㅋㅋㅋㅋ 배를 싹다 밀어서 흙탕물 튀어도 그냥 닦아주면 돼…;ㅁ;

작품 등록일 : 2023-07-09

▶ 구름이 멋있어서 + 내새꾸

▶ 내새꾸8

하이구 복실복실한 아가들 두마리나 너무 이쁘다
좋은꿈꿔 아가들앙
Jinyu   
첫째도 천둥소리 빗소리 싫어하는구나 둘째 새초롬 사진 졸귀 ❤️ 사랑둥이들

댕 집사님들 특히 곧 죽어도 실외배변 고집하는 댕이 둔 집사님들 고생 많으신 장마 빨리 끗나라ㅠ
꺼삐딴 리언년   
첫찌 개무룩 귀엽노
둘찌도 ㅋㅋ
gl********   
장마철이라 산책을 자주 못나가서 이쁜이들이 삐진것으로 보임

그런데 저 풍성한 털을 보면 집사의 고충이 이해가 감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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