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리 사이 좋아하는 둘째.
집에서 야매 미용중
산책갔다가 더워서 헥헥
둘째요즘 날좀 선선해져서 여유가 생겼는지 다시 자의식 과잉견이 되어서 지한테 귀엽다고한 사람들한테 아이컨텍하느라 바쁨
신난 첫째
하루에 한 십분 신나하는듯ㅋㅋ 주말엔 20분
밥먹을 때 시선이 느껴진다면….
다리사이에서 깜찍떨기
덥다구 혓바닥 수납 못하는중ㅋㅋㅋ 여기서 더 더우면 혓바닥 옆으로감..ㅋㅋ
멀리서 친구 발견..
친구발견하면 멀리서 와이퍼처럼 꼬리만 흔들고 있음.
가마니 짱 잘함..ㅋㅋ
고기먹으면 앉아서 대기중…ㅋㅋ
뭐 좀 줄까싶어서.. 사람먹는거 안주는데도 매번 이래ㅎㅎ
데이트 = 짧은 집앞공원 산책
모험= 한시간 이상 산책인데,
이날 모험을 떠남ㅋㅋㅋㅋㅋ
모험갈까? 하믄 눈알 굴리다가 황급히 물을 먹는데.. ㅋㅋ 그것도 넘나 귀욤ㅋㅋㅋ 그래도 내새꾸들은 더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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