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경기장까지 가려면 다리를 건너야됨
다리 밑에 뭐가 있게?

Rowing하는 뽀이들이 있지
실제로 보면 어깨 태평양


좋은 건 크게크게, 얘네 다 고딩임 얼굴도 짱 청순
좌우지 장지지지
뽀이가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부는 야라강을 지나면 어느새 경기장 도착

앞에 걸어가는 할아버지 해피삭스 귀여워서 찰칵

Kia 딸은 아니지만 괜히 Kia 깃발보고 설램

조코비치 오빠 서브 중, 사실 오빠 아님



오늘 상대 선수 프리즈미치는 꽃같은 18세
조씨의 자랑 조코비치는 36세
경기흐름이 계속 엎치락 뒤치락 중 두둥 과연 누가 오늘 승자가 될 것인가
표정이 좋지 않다. 다들 노박 노박 외치는 중, 나까지 떨려서 사진도 글도 더 못쓰겠다. (결과는 조코비치 승리)
사실 지난 주 프리위크여서 조코비치 자선행사도 다녀왔는데 언제봐도 끼가 짱넘침
사진은 다리찢기 시전하며 힙업 자랑하는 조씨 중의 조씨 조코비치
로드레이버 아레나는 뚜껑이 열리고 닫힘
조코비치와 칭구들 자선행사 뚜껑닫고 시자크
주인공 조코비치 등장

조코비치 친구1, 현재 세계랭킹 7위 98년생 핫가이 스테파노스 치치파스
몸이 하테하테




둘이 주거늬 받거늬, 작년 호주오픈 결승전 데자뷰~


작년 여자 결승1위 아리나도 나오고
치치파스랑 같은 나라 출신 마리아 사카리도 나옴 근육 존멋


조코비치 휠체어 플레이도 하고

체조선수? 랑 다리찢기도 하고

물구나무서서 힙업도 자랑해주고

농구공으로 재주도 부리고



덩크하고 짱신나함, 팬서비스 짱맨~

마무리는 토크쇼, 말도 잘함

월욜엔 데니스 샤포발로프도 완전 가까이에서 봄 ㅎㅎ 경기 져서 아쉽

끝날 때쯤 나오니 새빛 둥둥 로드 레이버 아레나로 변신

(이건 다른날 찍은 고)

혹시라도 멜번 여행을 계획하는 이드녀가 있다면 호주 오픈기간에 와보는 걸 추천해, 날씨도 이맘때 넘 죠타구 인연이 된다면 누군가를 만나게 될지도???
그럼 전 조만간 뽀이들과 다시 올게여
작가 돈주기
|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