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여자>들을 위한 조금 덜 예민해지는 방법

 

 

-목차-


part 1. 회피형 남자를 만나지 마라. 따뜻하고 섬세한 남자를 만나라.  

 

part 2. 예민한것은 두려움이 많은 상태와 비슷하다. 부정적 스토리텔링을 멈춰라.

 

part3.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문제 중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는 빠르게 해결하라.

 

part 4. 해결하기 힘든 문제는 멀어져라.

 

part 5. 짜증을 좋은 방향으로 털어 놓을 수 있는 방법 만들기. 

 

part 6. 예민해진 뇌를 달래는 방법: 신체적 상태를 바꾸자! 

 

part 7. 예민한것은 새롭고 작은 변화를 잘 감지하는것이다. 예민함을 좋은 쪽으로 승화 시켜서 예민한것을 활용하여 발휘할 수 있는 작업들을 시도하라.  










part 1. 회피형 남자를 만나지 마라. 따뜻하고 섬세한 남자를 만나라.  


안녕 언니들, 나야 이뿌. 오랜만에 또 글을 쓰네. 근본적인 다이어트방법 글을 작성했던 이뿌야. 이드페이퍼에서는 익명글이여도 기억하는 언니들이 많더라고?? 여튼. 내가 7월 29일에 전남친이랑 이별을 겪었거든. 그러고 나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었지. 연애하면 살찌는건 참 순식간인거같아. 솔로일때 다이어트 개잘됨ㅋㅋ 지금 이별한지 딱 3개월차가 됬는데. 내가 이별하고 나서 느꼈던건, 회피형 남자는 절대 만나지 말라는거야. 나는 솔직히 내가 불평 늘어놓고 짜증 늘어놓으면 남자 도망갈까봐 최대한 참으려고 노력했었거든? 말도 좋게 이쁘게 하려고 했는데. 내가 좀 참다가 좋게좋게 불만인점을 말했더니 전남친이 뭐라하는줄 알아? 너 한번 받아주면 계속 더 심해질거라 그러대?? 그래서 내가 뭐라 대답 했는줄알아? "너 언제는 받아준적이라도 있는척한다?? 한번도 받아준적 없으면서." 라고 대답했어. 그때 나는 전남친이 나를 왜 달래주지 않는건지 이해할수 없었고, 나의 애정결핍과 외로움이 심해져가는걸 느꼈던것 같아. 전남친 mbti는 T였거든?? 하... 이래서 내가 T인남자 안만날려고 했는데, 쩝. 근데 t가 f와는 반대 되는 단순한 매력이 있긴 하잖아. 이드페이퍼에서는 남자라는 생물자체가 공감능력이 없는게 정론화 되있기도하고. 

 

 나는 최근에 심리학과 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심리학에는 <애착 이론>이라는게 있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애착이 쌓여 관계를 만든다고 할수 있어. <어린 왕자>에 나오는 여우나 장미가 이렇게 말하잖아. 나는 그저 수많은 꽃송이들 중에 한송이 장미고, 수많은 여우중에 한마리 여우일 뿐이지만, 너한테는 너가 공들인 시간만큼 소중한 장미이고, 너에게 길들여진 여우일거라고. 그사람과의 관계는 쌓아나갈수록 애착이 쌓이는거지. 회피형 애착의 경우에는 남들과의 깊은 교류를 두려워 하고, 수동적이고 소극적인게 특징이지. 불안형 애착의 경우에는 남들에게 매달리고, 타인에게 집착하는게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 안정형 애착의 경우에는 나 자신을 소중히여기면서도, 상대방에게도 꾸준히 애정을 줄수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 이효리가 왜 이상순이라는 남자를 골랐을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가졌었잖아.  이효리를 받아줄 사람은 이상순이었다고 언뜻 들은듯 한데. 이상순이 안정적이게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이었을수도 있겠지? 

 

 안타깝게도 연애시장에서는 안정형 애착타입들은 빠르게 씨가 말라버린대. 그래서 연애시장에서 마지막까지 남게 되는 부류들은, 회피형과 불안형 남녀들 뿐인거지. 흔하잖아, 도망가는 남자와 집착하는 여자의 조합. 불같은 연애와 전쟁같은 연애, 헤어졌다가 만났다가 헤붙을 반복하는 지치는 연애. 그게 불안하고 회피적인 애착의 종말이라고 할수 있겠지. 둘이서 함께 고통에 빠지는거야. 

 

만약에 언니가 예민한 여자라면, 좀 더 섬세하고 따뜻한 남자를 만날 수 있길 바랄게. 언니의 예민함을 눈치채고, 그 예민함을 풀어지게 만들어주는 능력을 가진 남자. 어떨땐 말없이 그저 따뜻하게 안아주기도 하고, 어떨때는 "괜찮아?", "어떤거 때문에 화가 났어?" 라고 물어봐줄수 있는 남자. 언니의 마음과 생각과 느낌을 조금은 이해해보려고 약간의 노력은 해주려는 남자 말이야. 그런 남자들은 사회성이 높은 경우가 많대. 사회성이 부족하면 그런 능력도 별로 없겠지? 여기서 내가 말하는 사회성이란, 대인관계속 갈등조차도 원만하게 풀어나가는 능력이겠지. 수동적이고 회피적인 남자들에게 매달리거나 마음 주지 않았으면 좋겠어. 적극적이고, 따뜻한 남자와 사랑을 지켜나갔으면 좋겠어. 

 

part 2. 예민한것은 두려움이 많은 상태와 비슷하다. (부정적 스토리텔링을 멈춰라)


포메라니안, 말티즈, 치와와 작은 강아지들이 짖어대는 이유는 보통 두려워서 짖는 경우가 많대. 이런얘기 들어본적 있지? 생명체에게는 두려움을 느끼게 되는 큰 이유는, 생존을 위협하는 많은 요소들이 세상에는 너무나 많잖아. 김주한 교수님은 이렇게 표현하시더라고 두려운 상태는 "마치 멧돼지에게 공격 당하는 느낌의 상태".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 사람들은 항상 멧돼지에게 공격당하는 스트레스 수준에서 살아가는것과 같대.  그런데 예민한 사람들은 부정적 스토리 텔링을 스스로 함으로써 더더욱 자기 자신을 스스로 두려운 상태로 빠트린대. 만약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다른사람의 차가 내 앞에 일부러 끼어들었어. 그런데 나는 '내가 경차라 무시하는건가? 내가 여성운전자라 무시하는 건가?' 이런식으로 상황에 대해서 부정적인 스토리텔링을 하기 시작한다는거지.  그래서 이런 부정적인 스토리텔링을 멈춰야 한다는 거야. 굳이 스스로를 더욱더 두려운 상태로 빠트릴 필요는 없다는 거야.

만약에 부정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더욱 예민해지는 사람이라면, 이 부정적 스토리텔링을 멈추도록 해봐봐! 이 부정적 스토리 텔링을 멈추기 위해서는 내가 원래 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아.  

 

차를 운전하는 도중, 다른차가 끼어들었어도, 그 차한테 욕설 퍼붓고 스스로 내 기분을 망치는 결과가 내가 추구하는 방향과 목표가 아닌거잖아? 나는 목적지를 안전하게 가는거고, 내 기분은 내가 스스로 정하는게 방향과 목적인거니까, 다른 차가 끼어들던 말던 나는 내 갈길만 잘 가는것에 집중하자. 나를 방해하는 요소에 집중하는것이 아니라, 나의 목표와 방향에 집중 하는것이 더 중요하다는 거지. 

 

 나는 '롤'이라는 게임을 엄청 좋아해. 근데 롤은 대표적으로 남탓하는 애들이 엄청나게 많은 게임이야. 5대5 팀게임이거든. 근데 이게임이 사람에 대해 스트레스 받는데도 자꾸만 하게 되는데, 티어(게임 실력)를 올리고자 하는 목표가 있단말이야?  롤 유튜버들이 티어(게임 실력,게임 성적순위)를 올리려면 채팅 하지말고, 팀원 채팅 다 차단하라고 말해. 맞는 말이야. 나도 팀원이랑 싸우고 지랄해봣는데, 결국 게임을 패배하더라고? 팀원과 채팅할시간에 이기기 위해서 노력하는게 내가 티어를 올리고자 하는 목표에 더 맞는 방향성이잖아. 팀원이 내탓을 하더라도 나는 꿋꿋이 티어를 올리기위해 무시를 하던 채팅차단을 하던 하고 나는 티어를 올리는것에 집중해야 하는거야. 

 

  

 

 

part3.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문제 중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는 빠르게 해결하라.



 내가 새로 이사한집에 화장실에서 메탄 냄새가 장난 아닌거야, 이사할때마다 나는 꼭, 화장실에서 냄새나는 집이 걸리더라, 난 가난하니까 돈을 적게 주고 갈 수 있는집에서는 항상 이런문제들이 발생하더라고. 나는 그저 코만 막고 빠르게 볼일 보고 나오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었어. 내가 좀 더 어렸을때 이야기인데, 지은지 40년은 되어보이는 아주 오래된 고시원 방에서 같이 동거하게 됐었던 6살 차이 나는 오빠는 그 더러운 화장실을 자기가 더럽힌것도 아니었는데, 곰팡이가 모든 벽면에 뒤덮인 가득한 화장실을 락스로 열심히 다 닦더라고. 물론 곰팡이만 닦는다고 해서 소용은 없었어. 여전히 냄새나는 화장실이었지. 조금 냄새가 덜나는 화장실이 될뿐이긴했어. 그래도 좀 더 낫긴 하더라고. 나는 옆에서 "오빠, 락스 냄새는 몸에 안좋아" 이러고 태평한 소리나 하던 철없는 여자애였어. 근데 그렇게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오빠의 모습은 멋있더라고.  이번에 새로 이사한 집에서도 화장실 하수구냄새 장난 아닌거야. 근데 네이버에 쳐보니까 하수구 냄새트랩 이라는게 있더라고? 1만6천원정도 하던거였는데, 냄새 진짜 싹 잡아주더라. 문제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면 세상에서는 정보가 꽤 많고 찾기도 수월하더라고. 그냥 "더러워"라고 불만불평 투정부리는건 참 쉬운일이야.  "이 더러운걸 없애버리겠다" 가 더 어려운 일이고 힘든일이야. 꽤 귀찮기도 하고 말야. 근데 그런 불편한 문제들은 빠르게 해결하는게 나의 불편함과 불만을 줄여가는데 도움이 되더라고. 

 

part 4. 해결하기 힘든 문제는 멀어져라.


 살면서 해결하기 힘든 문제도 많지. 내가 어쩌지 못하는것들. 특히 남들의 행동과 남들의 생각은 내가 어쩔수 없는거더라고. 그럴땐 그냥 멀어지는게 답이야. 

 

중학교,고등학교 다니면서 나를 말로 괴롭게 만드는 친구가 있었어. 나에게 툭하면 지적했었지. 그리고 말도 안되는 지적도 했어. "너는 매부리코니까 나중에 이혼하게 될거야"," 너 왜 글씨를 멋부리는 척 하면서 쓰니?" 이런식으로 말하는 친구였었어. 중학교 1학년때쯤 알게 됬었지만, 같이 다니려고 했지만, 결국 나는 혼자 외톨이가 되는 결심을 하더라도, 그 친구를 피해 다녔어. 조금 살꺼 같더라.  그때가 나의 첫번째 멀어짐이었을거야.

 

두번째 멀어짐은 가족으로부터 멀어졌던거야. 아빠가 특히 나에게 신경질적으로 큰 소리로 혼냈던 경우가 많았어. 매도 많이 들었었지. 나는 무엇 때문에 혼나는지 잘 모르고, 내가 왜 맞는지 조차도 잘 모르겠더라, 그저 이 혼나는 상황이 두렵고 무섭기만 했던 기억만 남더라. 나는 아빠의 말하는 방식, 날 대하는 태도 에서 매우 스트레스를 받았었어. 내가 아빠한테 편지를 쓰려고 하는데 아빠의 두 눈을 젓가락으로 찌르고 싶을정도로 밉다. 라고 썼던게 유난히 충격적이게도 내 기억에 떠오르네.  내가 아빠가 말하는 방식을 바꿀수가 없으니까, 스트레스 받던 나는 돈도 없이 그냥 무작정 집을 나갔어. 혼자 사니까 좀 더 낫더라. 

 

세번째 멀어짐의 경험은, 내가 그 사람과 가까워지고 싶었어도 가까워질수 없음을 받아들이기 위해, 멀어지려고 노력 했어. 전남친 문제야. 전남친이 나를 달래주지 못하는데, 이걸 내가 "나 좀 달래줘"라고 말해도 거절하던 전남친 이었거든. 나는 전남친을 생각하면서 한달 내내 울었어. 1년간 사귀었고 매일을 붙어있던 전남친이었는데 나를 못달래준다는게 나는 믿기지 않았고, 힘들었어. 매달리고 싶었어. 다시 사귀고 싶었어. 술담배도 안하고, 나와 모든관심사가 똑같고, 차로 픽업해주던 나에게 찰떡 같은 조건의 남자였는데, 내가 원하는 사랑을 주지 못한다는 점, 딱 그 한가지 때문에 나는 미칠것 같았어. 그래서 다시 사귀는것에 대한 미련을 놓지 못했는데, 지금은 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이별 3개월차인 지금, 나는 전남친은 나를 달래주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판단 했고, 전남친을 잊어야 한다고 마음 먹었어. 다시 연락오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하루에도 두번씩은 생각나는 전남친이지만, 전남친을  내가 원하는 사람으로 바꾸진 못하더라고. 남들의 생각과 행동을 바꿀수 없는거야. 그들이 스스로 바뀌기 전까진... 그래서 나는 내가 원하는 사랑을 줄수있는 남자를 만나는게 맞는거지, 그 사람은 잊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지. 그 사람이 생각나지않도록 인스타를 언팔로우 했어. 그사람이 보는 릴스가 이별과 연관되진 않았는지 더 이상은 궁금해 하지 않으려고했어. 그사람과 같이 했던 추억사진들을 지우지는 않았지만, 다시 들여다보지도 않았어. 나는 그사람을 잊기 위해 노력을 하려고 했지. 멀어지고 있는 중이야. 그 사람과 멀어져도 내가 괜찮다는것도 경험하고 있어. 

 

그 외에도 카페 내부가 시끄러우면 나는 짜증이 났어. 커피 원두 가는 기계가 위잉 크게 소리, 탁탁 거리는 소리, 그런거 하나하나도 귀에 거슬리고, 사람들이 큰목소리로 말하는것조차도 너무 싫었어. 그래서 이어폰을 꼈어. 아니면 빨리 그 카페를 떠났고. 

 

만약, 언니들에게 상처되는 말을 반복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과 손절까지는 아니더라도 거리를 두는것도 방법인듯해. 멀어지는거야. 천천히. 

그리고 어떤 모임이 마음에 안드는 문제가 있다면, 그 모임이 아니라 다른 모임을 알아보는거야. 

내가 받고 싶은 사랑을 주지 않는 남자와는 멀어지는 선택을 하길 바랄게.

혼자가 되는 결심이 두려워도말이야. 

 

 

part 5. 짜증을 좋은 방향으로 털어 놓을 수 있는 방법 만들기. 


세상에 짜증 나는 일은 참 많아. 근데 그걸 짜증을 친한 사람한테 털어놓는다면, 그 사람은 감정 쓰레기통 취급 당한다고 불편해하는 경우도 있더라고. 소중하고 친한 사람일수록 나의 짜증을 그사람에게 털어놓지 않는것도 그 사람의 부담을 줄여주는 방법일수 있겠더라. 내 스스로의 감정을 타인에게 해결해주길 바라지 않고, 내 스스로 감정을 다독이는게 먼저 해야할 액션이라고 할수 있어. 나의 짜증의 원인을 해결하려고 노력하거나, 멀어지려고 노력하거나, 아니면 누군가에게 털어놔야한다면, 챗지피티에게 털어놔도 좋고, 나의 감정일기로 써보는것도 방법이야. 좋은 표현으로 돌려서 표현하는것도 방법이고. 언제나 나이스함을 잃지 않는것. 짜증을 친절함으로 바꾸기 위해, 넓은 마음을 가지는것에 전환하기 위해. 

 

근데, 사람은 서로 건강하게 의지 하는게 중요해. 어떤사람도 타인과 단절된채로 살아가기는 어려워. 인간이 서로 건강하게 의지 함으로써 오히려 다음 자아 실현의 단계로 넘어갈수 있다고해. 그러니까 섬세한 사람이라면 당신의 짜증나는 원인을 이해해주고 위로해주고 공감해줄수도 있어. 그런 사람에게 잠깐 의지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야. 이해해주지 않을것 같은 무딘 사람이나, 오히려 훈계를 하려고 하고 당신의 생각을 바꿔놓으려고 하는 사람에게 의지하려고 하면, 오히려 내가 그 사람에게 기대기 싫어질수가 있고 나의 공감과 이해의 욕구는 채워지지 않아서 결핍이 발생하게 될수 있으니까, 그런 사람한테는 털어놓지 않는편이 오히려 나아. 아무나에게 털어놓지않는게 좋지. 그리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나의 짜증을 드러내지 않는것도 중요해. 많은 사람들은 당신의 짜증을 그저 이상하고 불편하게 여길수도 있어, 나의 짜증은 해소 되지 못한채로 나에게 불이익이 될수도 있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으니까.... 나의 짜증은 의지 할 수 있는 상대에게 조심스레 털어놓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야. 난 그래서 infp들을 좋아해. 그들은 나에게 위로와 공감, 지지를 해주려고 하거든... 

 

그리고 좋은 표현으로 나의 기분을 건강하게 표현하는거야, 나의 짜증을 아예 말하지 않으면 짜증이 해소되지 않은채로 내 안에 남아있는거잖아? 시간이 흐르면 천천히 사라질수도 있긴하지만, 좋은 표현으로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거야. 빠르게 물처럼 흘려 보내는거지. 

 

 

part 6.  예민해진 뇌를 달래는 방법: 신체적 상태를 바꾸자! 

 

뇌과학에서는 뇌와 몸의 연결관계가 굉장히 깊다고해. 중요한 시험을 보면, 인간은 불안해지고, 초조해지는 감정을 느끼며 편도체가 예민해져. 그러면서 신체적인 증상으로는, 다리를 떨수도 있고. 땀이 날수도 있어. 사람의 불안한 감정과 긴장된 편도체의 상태가 신체적인 반응으로까지 이어진다는것이 뇌과학인거야. 그래서 신체적인 반응을 바꿔줌으로써 뇌의 편도체의 상태를 바꾸는것도 가능 하다고 해.  몸을 움직여 줌으로써 뇌의 긴장을 풀어주는거야. 가벼운 산책, 가벼운 정리정돈, 가벼운 스트레칭. 추울때에는 움직여서 몸을 뎁혀주고, 더울때에는 시원한 물 한잔 마셔주고. 더울때 짜증나지만, 시원한 얼음 먹으면 기분 좋아지는거지.  지루할때는 활기 충전을 위해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나의 몸의 상태를 바꿔주는것으로 나의 뇌 편도체의 예민 상태를 바꿀수도 있다는거야.! 

 

 

 

part 7. 예민한것은 새롭고 작은 변화를 잘 감지하는것이다. 예민함을 좋은 쪽으로 승화 시켜서 예민한것을 활용하여 발휘할 수 있는 작업들을 시도하라. 


 

나쁘게 말하면 예민하고, 좋게 말하면 섬세한것. 

 

예민한것의 장점은, 작은 사소한 변화를 잘 감지하는것이라고 해. 그렇다면 그런 장점을 활용해서 작업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는데도 도움이 될수 있을거야.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것이 언니들의 섬세함을 장점으로 이끌어내는 작업이 될수도 있는거지. 

 

행복의 조건에는 자신이 가진 고통을 인정하고, 그 고통을 승화시키는 것이래. 

언니들의 섬세함을 예술로 승화 시키거나, 작업의 완성도에 언니의 섬세함을 발휘하는것도 '승화' 라고 할 수 있어.

 

 

-글을 마무리 하며

 

내가 말하는 이런 방법들이 언니들의 예민함을 조금 더 가라앉혀줄 좋은 방법들이 되었으면 좋겠어!!!

혹은 알고있는 좋은 방법이나 추천하는 책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줘!

 

 

 

 

 

 

 



작품 등록일 : 2025-10-25
최종 수정일 :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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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마음만...   
도움이 되었어 고마워!
yam   
좋고 귀엽기도 한 글
은빛   
Good
bl********   
좋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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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돈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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