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무려 4.2kg 찍었어 더이상 소식하지않는 둔둔냥이로 거듭났지

털찌니

이렇게ㅠ내손에 머리 파묻고 자 미친거아니야 너무 따뜻하고 귀여워ㅜㅜ

앞발 꼭 이렇게 귀엽게한다
발바닥으로 청소기 먼지털이 버튼 누르고 놀래서 도망가기 N회차

표정이 다양한 고영

집사 손에 기대서 자기2

천사가맞잔아

최애냥파춥스

자는데몰찍고그래

아휴저새우튀김

폭닥폭닥

방금 찍은 복이
바닥이 너무 따뜻해서 일어날수없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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