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잘드는 소파에서
뒤에 지저분한 배경을 지웠더니 소파 등빋이가 날아가벌임

가슴털이 원피스밖으로 터져나오는 야성미!

웅취가득해 보이는 가슴털에 반비례하는 깍쟁이 시선처리

이쁜강아지에게는 고구마를 내리겠노라

코타츠속에서 나올 생각이 없는 엄마곁에 누워서 이쁜짓하기
- 어마 나 만져

보통은 소 닭보듯 엄마랑 거리두기 오지는 독립적인 개체이지만
엄마가 밥먹을때는 뭐 하나 얻어먹을까 싶어서 착붙
그래봐야 밥풀이나 배추줄기 정도
지난글의 썸네일 사진
이날은 요거트 한입 얻어먹고 코까지 햝아버리기
시선은 요거트에 고정

이래뵈도 우리신호 웅취안나고 분내납니다
털아들 샤워젤은 하이포닉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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