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긴게 먼지같아서 먼지라고 이름을 지어줬다.
입맛 까다로워서 비싼것만 먹었던 먼지
내가볼땐 쳇바퀴 절때안타고 자려고 불끄면 그때야 우다다다 시끄럽게 쳇바퀴타서 잠못자게 하던 먼지
그래도 술먹고 하는 하소연은 잘 들어주던 먼지

잘자 먼지야
작가 돈주기
|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