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띵이란 마스킹테이프 본품에서 50cm 정도씩을 잘라서
그걸 감개에 말아서 파는거야
왜 이런 짓(?)을 하냐면
본품을 계속 사대면 몇년이 지나도 못써서
집안에 문구류가 넘치게 돼
우리 집에 2015년에 산 마테가 아직도 있음ㅋㅋㅋ
마테가 써보고 싶은데 본품을 사기엔 부담된다면
중고마켓에서 마테띵으로 사서
소량만 사용해보면 되는거지
요즘엔 떡메띵, 키스컷띵도 많아졌어
아래는 내가 최근에 산 제품들이야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키스컷띵
총 세 종류를 두 패턴씩 샀어

일본 소품샵의 떡메와 봉투띵ㅋㅋㅋㅋㅋ

대형 스티커띵

일본 문구점의 라벨스티커띵
본품은 스티커가 1,000개 묶음으로 되어있는데
천개짜리 4개 사기엔 부담되서 10개씩 잘라서 샀어ㅋㅋㅋㅋㅋ

키스컷띵

띵으로 산 것들은 모아서 보관 중이야
다양한 종류 소량으로 써보기 좋은 것 같아
+첫번째 작가는 “우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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