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딜룰루야~
두괄식으로 말하면!!!!!!!나 미국취업성공했다!!!!!!!!!!!!!~
사이비 최고아웃풋 ㅇㅈ?
돈이 없어도 상상은 공짜야. 그런데 그 상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현실을 바꿔. 지금은 머 반지하 살아도 ㄱㅊ 상상은 지금 당장 시작할수있으니까.
좀 쪽팔리지만 나 이런 음악도 들었다 ㅋㅋ https://youtu.be/pCsx-qciQqA (Abundance Era - Already Mine) manifestation song인데 AI 생성음악인거 티나지만 가사가 넘 좋음.. '이미 내꺼다' 라는 마인드를 노래로 계속 들으니까 진짜 세뇌됨 ㅋㅋ 이것도 들어봐 https://youtu.be/kfak3nRqCL0
변하기로 결심하고 의욕 사라지는거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 그러더라
올해는 달라지겠다! 돈도 많이 벌고! 좋은 사람 만나고! 나를 사랑하겠다! ..하고 일주일 지나면 다시 막 부정적인 생각이 올라와..
나도 매번 이랬거든. '아 또 작심삼일이네.. 역시 나는..' 하면서 자책했었는데 알고보니 이게 그냥 정상이래. 새로운 마인드셋이 자리잡는데 시간이 걸리는거지 내가 의지박약인게 아님.
나 이 시리즈 쓰기 직전에 직장 다닐때 삶의 만족도 최하였어. 맨날 밤에도 일하고 낮에도 일하고 항상 몽롱하고. 만성피로 누적돼서 낮에도 간단한일 실수하고 맨날 윗사람한테 혼남 ㅋㅋ 머리가 걍 안돌아가.. 매일 혼나면서 '아 나 진짜 못하나보다 ㅜㅜ 난 이쪽에 재능없나바' 싶었지.
그때도 바꾸겠다 결심하고 의욕 사라지고 또 결심하고 또 사라지고 반복했어. 근데 지금? 그때 대비 수입 10배 받고있어. 훨씬 좋은 직장 다니고있고. 전공분야 강의도 만들고 여러가지로 수입이 들어오고있어.
내가 의지박약이 아니었던거야 ㅋㅋ 그냥 시간이 필요했을뿐. 안되는 날은 냅둬. 다시 땡기는 날부터 돌리면 돼. 편하게 생각하니까 오히려 더 잘되더라고.
현실은 거울이라고 생각하니까 편해짐
Alias (The Vibration Vault) 라는 유튜버가 있는데 얘가 하는 비유가 와닿았어 https://youtu.be/RWwsNIq7jJQ
거울을 봤는데 얼굴에 뾰루지가 났어. 거울을 긁진 않잖아 ㅋㅋ 거울한테 "왜 맨날 이래!!" 소리지르지도 않지. 세안하고 패치 붙이고 관리하겠지. 뾰루지가 있는건 거울이 아니라 내 얼굴이니까.
나 이거 듣고 '아 현실이 거울이구나' 하고 편해졌어. 통장 잔고 맘에 안드는거, 직장에서 인정 못받는거, 남자가 잘 안해주는거
그래서 그냥 나를 돌보기로 했어. 거울 말고. "내 탓이니까 자책해야지" 가 아니라 "아 이건 내가 바꿀수있는거네~" 라고 가볍게 받아들이니까 오히려 힘이 생기더라. 남탓하면 영원히 못바꾸는데 내 책임으로 가져오면 내가 바꿀수있으니까.
그리고 패치 붙인 다음날 바로 나을거라고 기대 안하잖아. 현실도 마찬가지야. 내가 바뀌었으면 거울이 반영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뿐. 이렇게 생각하니까 조바심이 확 줄었어.
빨리 포기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렇게 고쳤어
나 미국 취업 준비할때 세군데 떨어졌거든. 그때 사실 좀 상심했어. '내가 인터뷰 잘 못봤나.. 비자 때문인가..' 이런 생각도 했고.
예전의 나였으면 "역시 안되나봐 ㅠ" 하고 접었을거야. 근데 (좀 울긴했지만 ㅋㅋ) "아 여긴 아닌가보다~ 더 좋은데가 있나보지~" 하고 넘겼거든.
알고보니 그 세군데가 내 1순위가 아니었어. 거기 먼저 붙어버렸으면? 내가 진짜 가고싶은곳 못가는거잖아. 우주가 일부러 자리를 비워놨던거지.
결국 진짜 가고싶던 곳에서 붙음. 그리고 준비기간동안 취업했는데 구인난이라 의도치않게 몸값이 뛰어서 내가 생각했던 월급의 3배를 받게됨 ;;
이거 알고나니까 뭔가 안됐을때 "자리 비우는중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됐어. 그 남자랑 잘 안됐던거? 지금보면 럭키비키잖아 ㅋㅋ 자리가 꽉 차있으면 새로운건 못들어와. 비워야 채워지더라.
집착 내려놓으니까 오히려 빨리 오더라
전에 설거지 비유 썼었지 - 빡빡 닦으면 안벗겨지고 불려놓으면 술술 벗겨지는거. 돈도 이거랑 똑같았어. 절박할때는 안들어오고 '어차피 부자될건데 뭐~' 하니까 개신기하게 들어오기 시작함;;
Alias가 하는 얘기중에 자기가 두바이 이사 가려고 했는데 남자친구때문에 3년 미뤘대. 근데 "내 꿈 다 망했어 ㅠ" 이러지 않고 "어차피 갈건데 좀 늦어지는것뿐이지~ 그동안 관계나 탄탄히 해놓자" 했더니 3년 뒤에 약혼자랑 같이 두바이 감. 혼자 갔으면 못 가졌을 추억이랑 안정감까지 보너스로 챙긴거야.
나도 이거 따라해봤어. 쉽게 말하면 주문 넣어놓고 배송 추적 매시간 새로고침 안하기 ㅋㅋ 배송은 온다. 택배기사 믿어. 이렇게 생각하니까 진짜 편해졌어.
생각 많아지면 늦어지더라
전에 구기종목 비유 썼었는데 공칠때 생각 많으면 미스남. 돈도 연애도 이거더라고. '이 주식 사도될까? 안되면? 물리면?' 이 에너지는 이미 안되는쪽에 초점 맞추고있는거야.
나 미국 취업 결과 기다릴때 처음엔 불안했는데 솔직히 나중엔 좀 지겨웠어 ㅋㅋ 작년 여름부터 이미 된 상태로 살고있었으니까. 그 '지겨움' 이 오히려 detachment의 증거였더라. 더이상 결과에 에너지를 안쏟고있었으니까.
택배기사한테 5분마다 전화하면 택배가 더 빨리 오냐? 아니 오히려 짜증나서 더 늦을수도 ㅋㅋ 확인하고 걱정하는 에너지를 그냥 나한테 쓰니까 (그냥 일만함 주구장창.. 몸이라도 피곤하게 할라고 ㅜ) 훨씬 마음은 편하고 결과도 좋았어.
시선을 돌렸더니 돈벌 길이 보이기 시작함
전에 첫번째 글에서 갈색/빨간색 실험 썼었지. 보려는게 계속 보인다는거.
나 진짜 주식하면 무조건 망한다고 생각했었거든. 주변에서 물렸다는 얘기만 들으니까 '아 저건 위험한거구나' 하고 멀리했지.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 그게 내 경험이 아니잖아? 남의 실패담을 내 현실로 가져온거야.
그래서 편견 내려놓고 공부를 시작해봤더니 웬걸 재밌네?? 버는 길이 생각보다 너무 많더라고.. '나는 주식 체질이 아니야' 가 아니라 그냥 아직 안해본거였을뿐. (참고로 나 미장만..... 지금은 내렸는데 그래도 ++)
돈에 대해서 내가 '사실'이라고 믿고있는것들 점검해봤더니 대부분 남한테 들은거였어. 돈벌려면 죽도록 고생해야한다? 누가 그래? 내 경험이야 아니면 들은거야? 나같은 사람은 큰돈 못번다? 누가 정했어? 내가 정한거면 내가 바꿀수도있잖아. 이렇게 하나하나 점검했더니 다 허상이더라고 ㅋㅋ
먼저 결정하니까 현실이 따라오더라
이건 Neville Goddard 라는 사람 가르침인데 (manifestation 쪽 원조급) Assume the end. 이미 이뤄졌다고 가정하기.
'부자가 되면 좋겠다' 가 아니라 '나는 이미 풍요롭다' 라고 먼저 결정하는거야.
나도 미국 갈때 이렇게 했어. "나 미국간다." 끝. 방법은 몰라. 비자가 나올지도 몰라. 근데 간다.
나도 미국 갈때 준비 완벽했냐? 아니. 비자 확신있었냐? 아니. 근데 뛰어들었더니 운명이 진짜 허겁지겁 따라오더라고 ㅋㅋ 어찌저찌 하다보니 요즘 구인난 (내직군 한정) 이라 덕분에 몸값 뛰어서 월급 3배!!! 오예~~~
거기서 끝이 아니라 미국 취업 관련 커뮤니티에 내 경험 연재했더니 거기서 또 돈벌 기회가 생기는중. 결정 하나가 도미노처럼 연쇄반응을 일으키더라.
아 그리고 미국에서 남자 만났는데 걔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abundance and wealth 인거야 ㅋㅋㅋ 나 이거 보고 '얘가 내 인연인가??' 했는데 결국 잘 안되긴 함... ㅋㅅㅋ
(시발로미 잠수탐ㅡㅡ)
상심하긴했지만.. 항상 그래왔듯이 뭐 또 딴놈 만나겠지.. 이것도 자리 비우는중인거겠지 뭐~ ㅋㅋ (근데 와이파이 비번은 좀 웃기지않냐)..
그리고 결정한 다음에 persist 하는게 중요한데 이게 확언 5만번 반복하거나 상상 더 세게 하는게 아니야. 그냥 3D가 건드려도 거기 눌러앉지 않는거야.
통장 보고 심장 쿵 해도 괜찮아. 거절 메일 받고 속 뒤집혀도 괜찮아. 다 정상. 느끼고, 멈추고, 끝. "아 역시 안되나봐" 여기까지 안가면됨.
누가 내 이름 잘못 부르면 출생증명서 꺼내서 확인하고 부모님한테 "내이름 이거맞죠?" 전화 안하잖아 ㅋㅋ 그냥 정정하고 살던대로 사는거지. 그거랑 똑같아.
반응 한두번 한다고 무너지는거 아니야. 거기 눌러앉으면 무너지는거야.
그리고 기세!! 기세가 죽으면 끝이야. '나는 풍요롭다' 결정했으면 그 기세를 타고가야해. 스포츠도 그렇잖아 - 연속득점하다가 한골 먹히면 타임아웃 부르지 멘탈 나갈때까지 안기다려. 기세 꺾이면 잠깐 멈추고 다시 올리고 다시 뛰면 돼.
Feminine energy는 '여성스럽게~' 가 아니라 훈련이더라
feminine energy 얘기 많이들 하잖아. 나도 처음엔 '그냥 부드럽게~ 받아들이기~' 이런 바이브인줄 알았어. 매력강좌 읽으면서 따라해봤는데 안맞는옷에 나를 구겨넣는 느낌이었거든.
근데 다른책도 읽고 내면이 좀 채워지고 나서 다시 보니까 이게 훈련이더라.
훈련 안됐을때 나: 감정에 휩쓸림, 불안하면 바로 연락, 돈 없으면 패닉, 남자한테 끌려다님. 걍 카오스 ㅋㅋ
지금 나: 감정은 느끼되 거기 눌러앉지 않음, 불안해도 기다릴줄 앎, 남자가 오건말건 내 인생 즐김.
차이가 뭐냐면 둘 다 감정이 있어. 둘 다 불안해. 둘 다 원하는게 있어. 근데 반응이랑 행동 사이에 공간을 만드는 연습을 했더니 달라진거야. 남자 연락 안왔을때 폰 안보고 내 할일 하기. 통장 불안할때 "괜찮아~ 부자도 청구서는 있어~" 하고 넘기기. 처음엔 어색했는데 가면갈수록 자연스러워지더라.
그리고 이게 자연스러워지니까 주변사람들이 느끼더라고. 에너지가 달라졌다고.
사람들이 나보고 교포같다 하는데 (진짜 교포여자애가 나보고 교포같다했음, 한국사람들도 그랬고)
이게 매력이고 이게 magnetic인거 같아~ > <
돈한테도 연애하듯이 대하니까 잘되더라
전에 글에서 매력녀 마인드 + 돈=애착 비유 썼었는데 진짜 효과있더라 ㅋㅋ 돈한테도 안정형 애착으로 대하니까 편하게 들어오기 시작함.
연애도 마찬가지. 연락 집착 안하고 애정구걸 안하니까 서열 높아보이나봐. '얘는 날 좋아한다' 굳게 믿으니까 무매력질을 안하게돼. 역설적으로 더 매력적이게 보이나봄.
번뜩이는 생각 오면 바로 행동. 전에 0.5초 얘기 썼었지. 미국 취업도, 주식 공부도, 커뮤니티 글쓰기도 다 번뜩 떠오른거 바로 실행한거야.
'그냥 믿어' 가 순진한게 아니라 전략이더라
trust 얘기 하면 '아 또 긍정긍정~' 소리인줄 알았어 나도. 근데 해보니까 이게 전략이야.
내가 나를 믿으니까 → 결정에 확신이 생기고 → 행동이 일관되니까 → 주변사람들도 나를 믿기 시작하더라.
Alias가 하는 말이 있어. 자기 파트너가 자기를 무조건 믿어주는 이유가, Alias가 자기 자신한테 흔들림이 없어서래. 자기가 내린 결정을 자기가 100% 확신하니까 그 에너지가 파트너한테도 전달되는거야. "이렇게 될거야" 하면 진짜 그렇게 됨. 그 확신이 전염돼.
남자친구한테 회사에서 안좋은일 생겼다고 하면 Alias는 "걱정마 내일 다 풀릴거야" 이러는데 진짜 100% 다 풀렸대 ㅋㅋ 그게 thought transmission이래. 내 확신이 상대방한테까지 영향을 주는거야.
나도 이거 경험했어. '나는 미국에서 일하게 된다' 고 결정하니까 주변에서도 "야 너 진짜 될것같다" 이러더라고. 에너지가 바뀌니까 주변 반응도 바뀌는거야. 근거없는 확신이 진짜 근거를 만들어내더라 ㅋㅋ
AI 챗봇한테 inner work 시키는 꿀팁
이건 좀 신박한 방법인데 나 요즘 AI 챗봇한테 inner work 시킴 ㅋㅋ 상담사한테 가기엔 좀 그렇고, 혼자 저널링하기엔 뭘 써야할지 모르겠을때 넘좋아. 24시간 무료 상담사가 생긴거나 마찬가지야.
① Limiting belief 찾기 AI한테 "나한테 돈에 대한 limiting belief 를 알아내는 질문 줘" 이렇게 시켜봐. 질문을 쏟아내는데 대답하다보면 내가 무의식적으로 갖고있던 편견이 쏟아져나와. 나도 이거 하다가 우리 엄마가 맨날 "돈없다 돈없다" 했던게 나한테 얼마나 깊이 박혀있었는지 새삼 깨달았어..
② Inner child 대화 "내 안에 있는 어린아이한테 말을 걸어줘. 돈과 풍요에 대해서 어린시절에 상처받았을수 있는 부분을 다뤄줘" 이렇게 시키면 진짜 소름끼치게 나한테 맞는 말을 해줌;; AI가 그 어린아이한테 "괜찮아, 네가 원하는걸 원하는건 나쁜게 아니야" 라고 말해주는데 이거 읽다가 울뻔했어 ㅋㅋ 쪽팔리지만 효과는 있다..
③ 나만의 affirmation 만들기 "내 상황에 맞는 돈/풍요 관련 affirmation 만들어줘. 뜬구름잡는거 말고 내가 진짜 믿을수있는 수준으로" 시키면 '나는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이 있다' → '나한테는 기회가 자주 찾아온다' → '돈은 나한테 쉽게 들어온다' 이런식으로 점진적으로 올려가는걸 짜줘. 아침에 일어나서 읽으면 세뇌 완료 ㅋ
새벽 3시에도 물어볼수있고 무한대화 가능한 무료상담사.. 안쓰면 손해 아니냐고
올해의 나 - 먼저 결정하고 차분하게 기다리는 여자
올해 내가 하기로 한거 정리하면:
먼저 결정한다. '나는 풍요롭다' '나는 사랑받는다' '나는 좋은 결정을 내린다' 이거 먼저.
거울이 아직 반영 안해도 괜찮다. 패치는 이미 붙였으니까.
기세 꺾여도 바로 올린다. 타임아웃 걸고 다시 뛴다.
반응은 하되 거기 눌러앉지 않는다. 느끼고 멈추고 돌아간다.
trust를 전략으로 쓴다. 내 결정 백업하고 현실이 따라오게 놔둔다.
이거 하루아침에 안돼. 나도 아직 연습중이야. 근데 연습하다보니까 점점 자동이 되더라. 그리고 그때부터 주변이 바뀌기 시작해. 돈도, 사람도, 기회도.
생각해보니까 이게 다 그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읽고 시작했네.. 나를 뉴욕까지 이끈건 그 책이다 ㅋㅋ 진심 다시한번 추천. 밀리에 있어. 한권의 책이 인생을 바꿀수있다는거 나는 진짜 믿어.
추천 콘텐츠:
The Vibration Vault (Alias) - 유튜브. Detachment, feminine energy, 거울 비유 다 여기서 배움
Neville Goddard 관련 영상들 - 유튜브. "Assume the end" 개념의 원조야
Abundance Era - Already Mine - 유튜브. Manifestation song. 세뇌용 ㅋㅋ https://youtu.be/pCsx-qciQqA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 책. 밀리에있음. 이거 하나가 내 해외진출 전부의 시작이었다. 진심추천.
행복한 사이비가 불행한 현실주의자보다 낫다!!!!
이 글 읽는 언니는 이미 럭키걸이야 니가 이 글을 발견한것도 우연이 아님
줜나 풍요로운 하루 보내!! 읽어줘서 고마와!!!
(사실.,... 수입10배됏는데도 뉴욕물가 생각하니까 ㅈㄴ안풍요로운 중... 하 ㅋㅋ 감사해야하는데ㅜㅜ)
잘읽엇으면 사딸라만 헌금ㅎㅐ주쇼.. ^,^
좋은기운 받아가!!
+) 나 30초반
워킹 US 아니야 ㅜ 내 직군에서 미국 넘어가는 커뮤니티 따로있음
+) 해외취업 일자리 구하고 지원금 받는 방법 (월드잡플러스) : 네이버 블로그
이거 해당하는 언니들은 참고해! 단톡방에서 나도 정보 공유받았다 (조건 빡셈)
작가 돈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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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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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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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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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걸 항상 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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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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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나도 동생님 따라해볼랬는데 더더 나쁘게만 변하는 나자신이 싫고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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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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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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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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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한테 상의하는 거 따라해봤는데 되게 좋은 자각을 하나 하게 되었어. 고마워. 돈줬당. 고마워!! 원하는 거 다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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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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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언니 너어 매력쩔고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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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축하해!! 페미닌 에너지 등등 앞으로도 글 많이 써주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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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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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사는 이드인데, 지난주 금요일에 첫 인터뷰 영어로 보고 탈탈 털렸어. 한국경력 살려서 뉴욕에서 취업하고 싶은데 영어때문에 너무 힘드네. 좋은 경험 공유해주줘서 고마버. 다시 멘탈 잡고 일어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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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딸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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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두 외쿡에서 살다왔냐는 말 종종 듣는데
억눌리지 않는 바이브 요런기운때문인가바ㅎㅎ 업뎃고마오!!! 종종 소식 기다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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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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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서 2딸라 투척하고 감 ㅎㅎ
좋은 글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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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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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딸라 드렸엉 다음에 또 써줘 언니 행복한 미국 생활 해! 언니글 계속 기다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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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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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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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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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딸라 해피걸에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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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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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우리모두 해피걸 럭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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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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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 보고있어요 해피걸
우리 모두 럭키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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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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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이지만 돈주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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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husias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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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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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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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요새 해피걸 생각났어 근황과 좋은 글 고마워 더더욱 잘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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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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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ing belief 해봄 너무 좋다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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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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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한연재고마오 4달라보내따 10배더벌거야~~ 풍요롭기를 바라 미국 취업 커뮤니티는 워킹us야?? 나도 미국 가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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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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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나도 다른 나라서 일하는데 다시한번 가려하는데 용기 안나서 힘들엇는데 한번 햇는데 두번 못하겟냐 그러는데 나이드니 걱정만 태산이고 언니 몇살인지 말해줄수 잇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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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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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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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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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항 사이비가 불행한 현실주의보다 낫다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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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슈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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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넘필요한글이었어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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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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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해피기운 여기까지 느껴져
진짜 취업 너무 축하해 어렵다고 한들 so what if you mean it, you can make it 고마워어어어어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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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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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7달러 줬당ㅎㅎㅎ 언니 미국에서 새로운 경험 마니마니 즐기고 원하는 것 다 가지길!
ㅎㅎ 우주님 책 예전에 봤는데 한번 더 봐야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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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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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글 써줘서 고마워 전재산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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