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지킴이#74

 

 





 

메이드바이 행운맨숀 팝업 - 연남

오픈 시간 11:00

총 금액 39,200원 [ 48,200원 나와서 눈물을 머금고 9,000원치 마스킹테이프 뺌 ]

 

 

 

 

지난 시간에 이어서 연남동 소품샵에 가게 된 리뷰를 계속 해볼게요.

맨숀에 들어가자마자 깜짝놀랐어요. 이렇게 엄-청 많을 거라고 생각 못했거든요.

지갑 털릴 각오 하고 가야합니다!!!

리뷰할 지 몰라서 그냥 끌리는대로 막 찍긴 했지만 나름 순서대로 보여드릴게요. ㅋㅋ

1층. 시즌상품, 악세사리, 엽서/카드

 



엄청 깔끔한 엽서 발견!










이때만 해도, 이성을 붙들고 있어서 자료로만 남겨둬야지. 하고 사진 않았어요.

종이 질도 좋고 너무 싸서 한 장 겟 할 것 그랬음.






귀엽다.

 





으힛. 참자, 아니 근데 진짜! 너무 한 거 아님??

 





이런식으로 후가공이 들어간 편지지도 무지 싸요.

 



1층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건 편지봉투였습니다.

편지 봉투를 이렇게 하나하나 내 스타일로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다니, 굉장히 diy 스럽다.






어, 보기만 해도 힐링돼.

 




 

홀리듯이, 천천히 구경하다 보니 안 쪽으로 갔더니 악세사리 코너로 갔어요.

서울일러스트페어에서도 마그네틱 자석을 구입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이런 마그네틱 소재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서일페에서 슬로우 파리라는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는 작가님의 마그넷입니다.

엄청 귀엽죠. 하나당 4,000원이였는데 4개면 3,500원으로 할인해줘서 엄청 고심해서 골랐거든요.

지금 봐도 너무 잘 골랐음.

 




 

요런 책갈피도 있습니다.

1층 다운, 트렌드한 상품이 즐비하고 있으니까 바쁘신 분들은 1층이라도 구경하세요!

 

2층. 포스터, 문구 소품




들어가자 마자, 이런 케이스에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이 층에서 구입한 건 아니지만, 행운맨숀에서 플라스틱 케이스를 샀습니다.




왜, 뭔갈 사면 그걸 담을 가방이나 케이스도 필요한 걸까?

가끔은 그쪽이 더 기뻐.

 




 

포스트 부분도 보여드릴게요.

이 부분부터는 이게 2층인지, 3층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미안해요.

확실한건 4층 주방용품 부분은 아니에요. 그래서, 몰아서 보여드릴게요.

그 부분 양해부탁드립니다!

 

 

+ 2층. 문구제품.

3층. 커스텀 제품. 필기구/책상소품

5층에는 팝업, 디자인상품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직접 수첩을 diy로 고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S,M,L 사이즈 노트가 있습니다. 무지도 있고 실선도 있고 다양하게 있는데요.

이걸 내가 맘에 들어하는 표지를 선택하고, 또 사이즈에 맞는 PCV 커버도 있습니다.

이 모든걸 7,000원으로 샀습니다. 물론, 같은 사이즈로 5,000원짜리가 있지만 이게 더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가심비죠.

저는 M사이즈가 마음에 들었는데, 이 푸른 색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드는거에요.

그래서 사이즈를 줄여서 샀습니다. (이 디자인이 S밖에 없었거든요) 이히히히






이쁘다. 히히!!!

 

 




 

두번째 마음에 든 건은 '바보'느낌 이였습니다.

옆에 슴이도 마음에 들어했고, 저도 심플한 느낌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BABOBABOBABO








몰랐는데, 제가 이런 느낌의 먹는 스티커를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하도 종류가 많으니까, 가보시면 '내가 이런걸 좋아하는구나?'라는 MBTI급 발견을 할 수 있습니다.

 



맛있겠다.

 





 

그리고 절 사로잡았던....!!!!! 팔레트 마스킹 테이프.

미쳤다..!!!! 그림 그리는 사람들은 이거 못 지나감.

무려 1개당 4,500원이여서. 결국 4개 다 못사고 2개만 골랐습니다.

 





개봉박두

 


 

끼야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

미...미쳤다..!!!!!!!

캔버스 작업물 그냥 나온다.

 




 

이런 틴케이스 꾸민 것도 귀엽더라고요.

몇 층인지 모르겠는데 (3~5층 사이임)

이런 분위기로 꾸며논 인테리어가 있어요.

 





저 케이스를 사고 싶었다.... 왕 크고, 왕 든든하다.

 





이런 글 문구 스티커도 좋았어요. 뭔가 차분하면서 산뜻한 기분.

 


 

어, 뭔지 모르겠는데.

좋아♡

 




 

5층에는 이렇게 커스텀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하도 많아서, 스킵을 해버렸어요.

배고픕니다.

2시간 30분 있었어요.

 


 


 

누크녹 연남점카페

오픈 시간 12:30

총 금액 14,000원 [ 아이스아메리카노 5,000원 디저트 9,000원]

 



 

이런 느낌입니다.

아래에 책은, 인테리어로 테이블에 있던 건데 제 스타일이라 이야기 하면서 봤습니다.









 

사장님이, 제 취향이에요.

 




 

책 내용 이뻐요. 아무것도 없이, 그냥 그림만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이쁜 거는

 










 

이거에요. 미쳤죠.

너무 예뻐.

크아아아악. 이 조형미 어쩔꺼야.

도달하고 싶다.

 





아 맞다. 이것도 샀어요.

요만해요.

 





이것도 샀어요.

히히

 



짜잔!

 


 

아, 이것도 샀네요.

 

 

연보라 보라한게 눈에 엄청 띄진 않지만, 개인취향이라서 사버렸어요

 

 

 



찾아보니, 제 노트 커스텀 표지가 있는 사진이 있네요.




슴이씨, 데려다와줘서 고마워요.

 






ㅋㅋㅋ 진짜 살아서 못나와요. 지갑 장전 해야합니다!

 

 
 

또 있네요...

 

 

작품 등록일 : 2026-03-22
최종 수정일 : 2026-03-22

▶ 일상지킴이#75

▶ 일상지킴이#73

와 나는 살아서 못 나오겠다ㅠ
  
쇼핑 왕창 했네
Berry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