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선 일본에서 수입해온다했는데
여긴 길에 그냥 피어있음

해가 좋아서 그림자마저 선명하다
돌아버린 크기와 색감의 꽃

너에 비하면 우리집 고사리는 응애네요
차이나 타운 처음 와봄
오늘 새벽 네시에 눈떠서 한숨도 못잠 ㅋ
맥주 끊은 지 일년만에 마신다
농어 튀김
서빙하는 언니가 소스 내 원피스에 흘림

꼬막 150바트
사랑해요
정말 길거리에 앉아서 먹고 있었기에
노을을 봄
옆에 독일오빠들 머리통 피해 찍느라 한껏 손을 위로 올려봄
노란 간판은 술 파는 곻
가라비요
깜깜해 졌어
사랑해요 싱하
새우와 당면
아 이거 생각도 못했는데 국물이랑 나옴
드르륵 칵 오빠 여기 앉아봐
오징어 샐러드인줄 알고 시켰는데 탕이 나옴
졸면서 먹음
이러고 부츠 가서 엄청 삼
정말로 길 모퉁이에 있는 식당
이거 삼천바트더라
100달러 환전하면 3,100바트 주는데
차마 내가 널 먹어볼 수는 없었어
아직도 삭스핀을 먹다니 미개-
작가 돈주기
|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