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씨푸드를 정복해보자. T&K Seafood


서울에선 일본에서 수입해온다했는데

여긴 길에 그냥 피어있음


해가 좋아서 그림자마저 선명하다

돌아버린 크기와 색감의 꽃



너에 비하면 우리집 고사리는 응애네요

차이나 타운 처음 와봄

오늘 새벽 네시에 눈떠서 한숨도 못잠 ㅋ

맥주 끊은 지 일년만에 마신다

농어 튀김

서빙하는 언니가 소스 내 원피스에 흘림


꼬막 150바트

사랑해요

정말 길거리에 앉아서 먹고 있었기에

노을을 봄

옆에 독일오빠들 머리통 피해 찍느라 한껏 손을 위로 올려봄

노란 간판은 술 파는 곻

가라비요

깜깜해 졌어

사랑해요 싱하

새우와 당면


아 이거 생각도 못했는데 국물이랑 나옴

드르륵 칵 오빠 여기 앉아봐
오징어 샐러드인줄 알고 시켰는데 탕이 나옴

졸면서 먹음

이러고 부츠 가서 엄청 삼

정말로 길 모퉁이에 있는 식당

이거 삼천바트더라

100달러 환전하면 3,100바트 주는데

차마 내가 널 먹어볼 수는 없었어
아직도 삭스핀을 먹다니 미개- 

작품 등록일 : 2026-04-11
최종 수정일 : 2026-04-11
미식가언니 방콕갔어? 재밌게 잘놀구 맛있는거 많이 먹고 와
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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