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낙탕

 



갈낙탕 먹으러 영암에 갔따.

저번에 1+1 여행으로 돌려받은 5만원 ㅎㅎ





츄릅

이거 먹으려고 1시간 넘게 운전해서 가는게 맞나 싶었는데

상쇄될 정도로 맛있엇음



마늘쫑 존맛.

더 달라고 했는데 이모님 매우 바쁘시다

여기요!!!  여기요!!!!   우렁차게  복창했따.

 




엄빠 낙지 대갈통 자르니 먹물탕이 되는걸 보고

난 다 처먹고 잘라서 냠 했음 ㅋㅋ





이 뼈다구 보다가

어머니가 아는  똥개한테 

선물로 주면 어떠냐고 제안 해보았다

 



아빠한테 북카페에 내려달라하고 

총총

 

엄마가 내 신발 보고 엄청 비웃음.

이게 무슨 할머니 신발이냐고..

와따시 괘념치 않고 째려봄

 

근데 왜 햇빛광 받으니까 급 보라색이 되는지 ?

레알루 할매 신발 같노??  갈낙탕 먹어서 배불뚝 되니까 3~4갤 임산부 같다는 폭탄발언을 듣고야 말았다.

 

 




그래.

고양이는 좌절하지 않는다.

항상 방법을 찾는다

 




유전자를 바꾸는 식단.

ㅁㅊ 이거 책 사야겠어




씨앗 기름을 조리하면 좆되는 이유가

상세히 설명 되있음

 

따뜻한 봄에 씨앗이 나오잖아?

씨앗 안에는 다불포화 지방이 있어.

이 지방은 동면에 씨앗을 보호하기 위해 항산화 물질로 가득차 있대.

근데 닝겐들이 씨앗 기름을 후라이팬에 볶으면

이 다불포화 지방이 트렌스 지방을 포함한 뒤틀린 분자로 변함

 

발기 부전에도 치명적이라고 함

 

그냥 포화 지방 먹고 운동하자!!

 

- 포화지방: 버터, 코코넛 오일  등

- 불포화 지방: 아보카도 오일, 올리브 오일, 들기름 등 씨앗기름
 

작품 등록일 : 2026-05-25
최종 수정일 : 2026-05-25
갈낙탕?????? 부럽다 ㅠ 마늘쫑 딱봐도 개맛있어보임
꺼삐딴 리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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