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엔 밭에 양귀비가 핀다
비가 올락말락 어두운 하늘 아래 푸른 들판 속 양귀비가 그윽함.







얜 뭔지 모르겠는데 생명력이 그득그득해서 차마 꺾지 못하고 조금 더 작은 애 꺾음

이건 데이지꽃



얘는 겹 양귀비꽃이라는데 크기가 내 주먹만 하고 혼자 독야청청 자라고 있어서 그냥 냅둠.. 꽃에서 포스가 느껴짐

꽃 꺾어서 집에 가는 길.


여름 고양이 더움
얼굴 좀 보여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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