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깨서 낑낑거리는 산호
잠깐 놀아줄 심산으로 데리고 침대로 왔는데
“ 얘 온지 며칠됐지?” 묻는다
“하루? 왜?”
한참 산호에게 손가락을 물리더니 “아픈데?”
산호의 어제
까만 뷰러 고무같은 상태

지금 실시간
아랫 송곳니가 자라버림
개의 시간은 정말 빠르다
쿵하고 슬펐고
머릿속으로는 새삼 신기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두 바보는 연신 눈알만 굴리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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