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긴 하겠지?

산호 잘잤니?

 

 

아직은 샤워시키면 안된데서 물티슈 따뜻하게 데워서 샤워하고

체온떨어질까봐 이불에 숨숨집 만들어 넣어줬다

 

집온지 두번째 맞는 아침

산호 만난지 3일

 

산호는 하루를 자는데 쓰면서 부지런히 자란다

 

위아래 이가 등장

 





 

다리길이 손가락 두마디

 

“너무작다. 자라긴 하겠지?”

 

“물론.  너도 클레어만했어”

 

“허긴.”

 

“난 좀 너무 빨리 크는 것 같은데”

 

“난 산호랑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

 

“꼭 다 하자 이다음에. 주사를 4번이나 더 맞아야한데”


 

잘자 산호


 

자꾸 묽은 똥을 싼다

 

불린사료가 물기가 많았던걸까

하루두번 한번에 밥숟가락 한번 뜨는 양을 먹인다

단내 나는 영양제도 손가락 한마디 만큼 먹이고

 

하루에 5-6번은 똥을 싼다니 횟수는 정상인듯한데

똥이 너무 묽어서 찾아보니 무서운이야기들 뿐이다

 

걱정

 

온종일 강아지 공부를 해도 그게 산호일이 되니 어렵다

 

내일 병원에라도 데려가야하나 싶은데

괜히 집 밖에 나섰다 병을 얻을까 고민이다

작품 등록일 : 2021-12-27

▶ 조용하고 따뜻하고 사람없는데

▶ 온지 며칠됐지?

너무 너무 귀엽다
Jen   
자주 올려주.. 오..ㅠㅠ
ee**   
하…..심장
ku키   
산호의 성장기 기다립니다...

나 여기 서 있어...
복숭아   
너무 아갑니다….
병원 다녀왔어?
주말친구   
사진언제또올라와?
춉춉   
병원 갔다왔엉? 산호 잘지내는지 궁금해
ki******   
모든 자라는 생명체를 보는건 너무 즐겁고 벅차
얼른 예쁜 똥 누길
마루   
아웅 너무 귀엽다 애기 빨리 건똥 누길..ㅜㅜ
sy*****   
사노만 기다림
춉춉   
산호 안뇽
오켕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어시셰   
♡♡♡
육견일기 잘읽어쏘
이게 엄마의 마음인가
레드향처도...   
개미쳤다

너무 귀엽다
복숭아   
주둥이가 좀 길어졌어 신기
su*****   
우왕기여워
al**   
애기냄새 나
고새 이빨이 자라고 있어
푸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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