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 닉값하러 바다수영 도전한 날
어미는 깔깔거리느라 바다 입수한 사진을 못찍었다
서퍼들로 북적여야 할 곳인데 원래라면
파도가 자는 날이라 한산
젖은 산호
산호 크면서 귀털이 젖으면 나이아가라 파마한것 같아졌다
(크게 봐바)


해풍에 털이 금방 마른다
프리즈비도 갖고 놀았는데. 사진은 이것 뿐
땡볕에 양산도 없이 앉아 있다와서
뇌가 익은 기분
미디움 레어로 잘 익은 나의 늙은 뇌
한입 드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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