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이 아파서 셀카모드로 들여다보다가 잠이 듬
배달기사는 문앞에 두고 가라는데 문을 쾅쾅쾅 두드렸고
산호가 미친듯이 짖어서 불지않고 뜨신밥을 제때 먹음
갤러리에 저장해둔 자료좀 본다고 열어보니 산호가 셀카를 찍어뒀다





50대 산악회아저씨 같이 나온 사진으로 마무리

작가 돈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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