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산호는 자기 방석에서 베개까지 딱 베고 잔다
우리 잠들때까지 침대에서 경계보초 서다가
잠든것 같으면 자기자리로 간다
가끔 새벽 화장실갔다 나오면 눈인사해준다

주말 이틀은 엄마가 집에 있지
아점 한끼 먹을때 산호는 내 발치에 있다

우동 좋아하는 산호
나한입 산호 한입 (맹물에 담궜다가)


산호 개인기
손!

이드 눈나들 보여줄려고 급히 찍었는데
입에 장난감(아님) 물고 놀다가 달려와서 손

산호 앉아!

한번 더. 손!

반대쪽!
산호 하이파이부!

안시켜도 셀프로 손!

누나들 감사합니다!
(인사)
4월에 산호 이사갑니다
새집서 인사드릴게요
작가 돈주기
|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