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름다운 이드.
오늘은 앵이들의 표정을 갖고 와 봤어. 
우리 집 대표 미남조 뽀뽀야.
'뽀뽀' 라고 외치면 날라 와서 내입술과 부리박치기를 하는 멋진 새지. 
흐믓하게 웃다가 
너무 졸려서 눈 가물가물하다가 조는 귀요미.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잘한다?!?
부인은 또 다른 미녀조 코코.
한까칠해서 새장 근처에 다른 새가 다가오면 아작을 내버리려고 달려오는데 막상 싸움은 잘 못해. 까칠만 하고. ㅋ

"꺼져라 인간" 하는 얼굴. 기분 상당히 좋지 않으심.

카메라 가까이 대니까 "옷" 하고긴장한 모습의 아보.

가운데 송이 꼬시려고 "있잖아 있잖아~"하면서 애교 떠는 아보
그리고 오른쪽 로니가 송이에게 못오게 경계하면서 털 부풀부풀. 로니는 멍 때리다가 
자리 바꿔서 계속 지켜보다가 
아보 밥먹으러 간 사이 송이랑 짝짓기 승!
근데 남 ㅅㅅ하는걸 초집중해서 쳐다보고 있는 쵸코.
글치... 내가 니 맘안다 쵸코야. 
아 따뜻해. 편안한 표정의 로니와 두찌. 
엉덩이 치워라. 짜증난 두찌
엄마 엄마 ~ 나오늘 좀 예뻐? 하는 느낌으로 보는 예삐
로니는 대부분의 시간을 멍 때리는 듯. 
카메라 꺼 !! 하고 달려드는. 
끄응차! 하고 기지개켜는 제리. 
해바라기 씨 먹는데 집중하고 있는 얼굴의 제리.
편안한 부추와 데헷 하고 웃고 있는 쵸코
발 주먹 쥐고 있는 부추 모습. 
옴뇸뇸 사과 야무지게 먹느라 깃털도 촥 몸에 붙이고 집중!

예삐가 뽀뽀랑 싸우는데 맨 왼쪽에 제리가 소리만 치고 직접적으로 같이 싸워주진 않음.

완전 빡친 예삐.
ㅋㅋㅋ 근데 이때 빡친 표정이 넘 웃겼음.
미...미안. 털 좀 긁어줄게.

깃털 골라주기에 몰입한 제리와 쫌 풀린 예삐의 얼굴.
매일 매일이 별일 없이 무사히 넘어가길 바라며 집사는 오늘도 새똥을 치우고 맛난 모이와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공기를 정화하며 습도와 온도를 맞추고 있습니다.
작가 돈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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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재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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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자마파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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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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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꺼삐딴 리언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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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귀 ㅋㅋㅋㅋㅋㅋ 기분에 따라 깃털 뽝! 세우는거 처음 알았엉. 뽀송뽀송 털 텐트에 들어가있는것두 귀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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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릿속 에덴동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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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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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l***** | ||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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