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아름다운 이드녀들
요즘 쵸코는

아침부터 더우니까 냉수 마찰 하고


드라이기로 시원한 바람으로 잘 말린 다음,
(쵸코만 드라이기 안무서워해. 목욕 -> 드라이기. 이게 입력되어 있는 것 같음)

그다음엔 오렌지 야무지게 먹어주고 
낮잠.
옆으로 누워 잠.

그러다 등 바닥에 딱 대고 잠.

뭐 이불이라도 덮어 줘야 쓰겠음.

나뭇가지 단단히 잡고 있는 발 노무 귀여움.

왠지 상사가 지긋이 뭔가를 보는 듯한 얼굴이라 찍어 봄. 실제론 아무 생각이 없던 듯.

ㅎㅎㅎ
이드 너무 좋아
앵무새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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