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네 홈캠을 달았습니다
대체로 산호는 엄마 없을때 잡니다
다양한 자세로 잡니다
흐릿해진 아빠냄새나는 배게

엄마냄새 짙은 이불

딩굴

굿모닝 엄마
아침에 6시쯤 일어나는 엄마가
무기력하게 침대맡에 앉으면
기다렸다는 듯 무릎위로 올라옵니다




새로 산 장난감
스프링머리끈을 워낙좋아하는데
마침 그렇게 생긴 장난감이 있지 뭡니까
근데 이렇게나 크다니;;;
상세사이즈따위 안보는 상여자

요령없이 일단 물고보는 산호
-시각은 포기한다

아르르 여름방석커버로 갈아주니 잠자리 편타싶니다



간식 채워주세요!
뒤에 간식나오는 장난감
한 이틀 같이 누르면서 놀았더니
이제 아주 잘 가지고 논다

옴마 까꿍!


이 여자가 내 엄마다 이말이야!

아까 그 장난감
여무지게 눌러서 촵촵
뒤에는 에어콘 연결안해서 널부러진 흉물스런 파이프
바닷바람 시원해서 낮에 일하는 사람은 에어콘이 피료엄써요

화장할때마다 올려달라고 낑낑해서
겟레디윗미
소중한 내 구루뿌

는 개뿔!
한입거리다 냠!

어엿한 6키로대

노담입니다 오해마세요

바닷바람이 방에 들어찰때쯤이면 자리잡고 기분좋은 초저녁잠

설현아니고요
(언제적 설현)

귀여운 뒷모습

개바라기

웃는 산호

멍마들 이런거 안좋아하는 산호
장르물 좋아한다

인물모드

이런 용도더라고요

입짧은 산호 펫밀크에 사료 말아줬다

배까고 잘때 손은 이렇게

즈기 살려주세요!! 여기 개가 갖혔어요!!
도움!!!!

엄마 나 안꺼내줘??

헹,, 안속네 (머쓱 코쓱)
이 여자가 내 엄마다 이말이야 2
내 옆에서 잘 잔다

뒤척뒤척
분홍 귀
홈캠 천장에 달기전에 첫 날 홈캠

실은 현관앞에서 내내 자다깨다 기다립니다


이제 아빠 없이 엄마랑만 산다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달라진게 없다
우리는 변함없이 둘이고
변함없이 조용히 잘 산다
이름도 바꿨다
붕괴된 나를 복구시켜주는
복을 가져다주는 나의 복구
작가 돈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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