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까 부추 사진이 빠졌드라고.
부추는 여전히 소심하게 조용히 잘 살고있어.

가끔 새장 밖으로 나와서 소파에서 쉬거나

겅중겅중 걸어다니고
게슴츠레 사물을 집중해서 보거나



소파사이를 탐험하기도 하고

부추 형제들 중에 완전 노오란색의 형제가 있어서 그런가 부추 눈옆에 딱 하나 노란 작은 깃털이 있는데 노무 귀여워

부추는 소심하고 싸움을 싫어해서 항상 조용히다녀서 찾기 어려운데 곁에 시끄러은 쵸코가 있어서 의외로 금방 찾아짐. ㅋㅋ극I와 극E 랄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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