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햄토리

 

 

이건 좀 쥐새끼처럼 나온것같다

 

처음 데려올 땐 왜인진몰라도 녀석 이름을 지어줄 생각이 안 들었다

딱히 떠오르는것도 없었고 그냥 없어도 괜찮을거란 생각이었는데

오히려 엄마랑 오빠가 이름을 짓기에 혈안이었다

왜 안 지어주냐며, 이것저것 내어놓으시는데

토리가 어떠냐, 햄토리야 그러시기에

그럼 편하게 부르세요 했고 그뒤로 햄토리는 우리집 쥐를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흥칫뿡

얘내는 꼬리가 짧아서 좋아

상상만해도 징그러운 래트의 긴 꼬리

이드에 래트집사가 있다면 미안



둥글쥐



베딩을 이전에 받아쓰던것보다도 비싼걸로 바꿔줬더니

폭신해서 좋은지 집에도 안들어가고 저러고 있더라



밤에 하얀불 켜면 애 스트레스받아할것같아서 노란불 켜고찍음



좀만 줌아웃하면 딱 이렇다. 찹쌀떡 눌리는중

난 쟤더러 저기들어가라고 협박한적이 업슴


 

미어캣자세로 마무으리

작품 등록일 : 2024-06-23
최종 수정일 : 2024-06-23

▶ 우리집 햄토리 사진 또가져왔어

▶ 우리집에 햄쥐를 처음 데려온 날

방가방가!
커피   
ㄱㅇㅇ
마리   
햄토리 근황 궁금..
섹스킹   
절귀탱ㅠㅠ
레드향처도...   
뭘 좀 아네...
미어캣 자세로 마무리하면 귀여움.
cola   
최고귀여워
우냐   
귀여워 베딩에 짱박힌거 ㅋㅋㅋㅋㅋ
xl*****   
래트집사 ㅋㅋㅋㅋ 있을리가 ㅋㅋㅋ
있냐...? 있냐???
볼로네제   
미어켓 자세 진짜 귀여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손 두발 다 모은 햄토리 ㅠㅠㅠㅠㅠ 저러고 집사 보고 있는거 보면 집사랑 살아서 편안하고 좋나봐
대충산다   
귀엽노
me*********   
행복하게 살렴 햄토리야
아델리   
❤️
아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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