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름다운 이드
너무 덥다 요즘... 대문사진, 아들이 핸드폰으로 그렸는데 으슬으슬한 느낌이 들어... 시원해

제리! 같지만... 제리와 예삐 아들 로니야.

더워서 종이 발판 뜯뜯하다가 쉬는중.

눈에서 광기가 느껴지는지..!!






두찌는 물어도 부리만 살짝 대고 쎄게 물지 않더라고...
그러니 만만해져서 막 더 만짐. 사실 그러면 안되는데.
그래서 요즘 두찌에게 좀더 도도해지라고 얘기하는 중이었는데, 듣기 싫어서 집으로 더 쏙 들어가서 눈으로만 날 보고있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어흐 어흐 시원타. 더워서 정수기 냉수로만 물을 채웠어. 




저 사진 뒤로 바로 나에게 날라와서 나도 다 젖었다.
뒤의 창틀 시트지는 앵이들이 부리로 벗겼어. 이사할때 시트지 갈아야지 하며 흐린 눈 시전 중.


대문자로 "욥"!!!
목욕 후 개운하게 쉬고 있는 중.
딸이 공원가서 무지개봤다고 찍어서 보내준 사진 이드와 공유해. 좋은 일만 생기자!!
+ 모란앵무는 아프리카 거기서 주로 살았대고 코뉴어는 남미쪽이었다 하니 더위에 강할 것 같은데 이미 한국에서 나고 자라 한국화 되었다고 할까... 새끼때는 개복치가 따로없어서 온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줘야 콧물도 안흘리고 살아남는데, 다 크고 나니깐 22도 정도 해줘도 잘 지내더라구. 여름에 35도 넘으면 더워서 애들 홀쭉 해지고 겨울에 18도 정도 되면 털 부풀부풀 해져서 스스로 보온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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