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움

안녕 아름다운 이드~.

 

날이 급격히 따뜻해지니 앵이들 깃털과 솜털이 우수수 빠져 바람에 휘날린다. 저거 모아서 나중에 조그마한 앵이털 솜이불 만들까 생각중인데 귀찮아서 다 쓸어버린다. 




코코와 뽀뽀. 광적으로 씨앗먹이를 먹고있다.


오랜만의 제리다. 이젠 조생 3년차라 멋진 유부청년이다.



코코와 뽀뽀의 딸 두찌는 봐도 봐도 순둥 미조다. 



5월초에 수원에 코리아 애니멀포럼에 다녀왔다. 앵이들 있다고 해서 갔는데

이친구와 

이친구 

그리고 이친구들을 보고 끝이났다. 85%이상이 도마뱀이었는데 사진 안찍고 패쓰...

AK 플라자 6층에 지브리 가게가 있다고 해서 갔는데... 저거 어디서 나왔드라...


포럼에서 앵이 수건과 

레고사서 아들에게 조립하라고 던져줬다. 너 어릴 땐 내가 많이 해줬으니 이젠 니가 만들어조.

완성한지 1시간 만에 날개한짝이 없어짐. 어디갔는지 보이지 않아...


쵸코 겨드랑이 공격. 새들은 날개가 엄청중요하니까 날개만지는거 싫어하는데 기분좋아 보이길래 손가락 겨드랑이에 넣고... 물렸다. 피는 안남 ㅋ

그래서 기분이 좋지 않음. 

제리 again

예삐와 제리

일광욕하는 제리



제리!??? 가 아니라 예삐와 제리 첫째 외동 아들 로니. 

로니 위에 저 갈색 과자는 전에 이드녀가 알려준 과자... 건강한 맛이다.

 

요즘 장미가 피어 산책이 좋다.










 

작품 등록일 : 2024-05-30
최종 수정일 : 2024-05-30

▶ 너무 더워

▶ 일상

미조들 눈동자에 행복이 가득햐
mo****   
미조 미조 ♥️ 깃털 색깔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있나... 정말 신기하다.
cola   
정말 뽀용한 컬러들이다
상파뉴의 ...   
새들이 윤기가 나는거 같네 아름다와요
unum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