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다 썼는데..다 날라가서 다시 씀.
요즘 예삐는 홈씨씨 카메라와 썸을 타고







옆에 딱 붙어서 30 분넘게 수작...

글서 그런가... 요즘 제리 기운 없는 듯.

초등생 딸의 손에 폭 파여 꾸벅조는 쵸코.

요즘 앵이들이 다시 알 낳기 시작해서 긴장.
보통은 암컷의 응꼬는 털에 가려져있고 털을 치워보면 입술은 "오" 한 모양이야. (지금 혹시 입술 오 한 이드녀 있늬?ㅋ) 알낳을 때 되면 털이 응꼬주변에서 없어지면서 입술 닫은체 "으" 하는 것 처럼 변해.
그리고 평소 싸는 응아의 2배이상의 크기의 응아가 나와.
짝지 수컷이 토해주는 것을 주로 먹고.

욥욥 하는 글자처럼 보이게 손가락에 앉아 놀아.저러다 잠들면 핸드 바이브레이터. 

크~ 강렬한 태양 빛.
쿠팡에서 산 거. 보자 마자 넘 귀요미. 소리도 크지않고 딱좋아.

자의식낭낭한 중2. 아들이 원 한 시계. 머리부터 발끝까지 문과생인 난 읽을 수 없긔. 
기가 마쉬멜로우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 바닥엔 다크초코한가득. 통밀 크래커 찍어먹으면 넘 마싯어.
2월. 마지막 주 이드녀들 모두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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