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닥으로 담은 산호

필카를 표방한 구닥이라는 사진어플이 있음

 

2017-18년도에 한창 썼는데

잊고 있다가 아 맞다-하고 실로 오랜만에 열어봤음

 

아직되나 싶어서 하루만에 호로록 찍고 삼일지나서 받았음

 

 

여전히 창밖을 보며 볕을 즐기는 산호













가끔 요런 탄 사진도 나옴


엄마 가방뒤지는 산호



엄마 화장실 오면 꼭 발치에 앉아있어야지만

애기때 다리에 앉혀준 기억이 좋았는지 지금도 열심히 올려주셈 낑낑 한다









잠이 들까말까하는 산호




집앞에 배달 온 기척을 느끼며 잠이 호다닥 달아났지

 

오류나서 빠진 사진 두개 더 얹기





 

볕 좋은날 밖에서도 찍어봐야겠다
 

작품 등록일 : 2025-03-15
최종 수정일 : 2025-03-15

▶ 다시 돌아온 벚꽃 비기닝

▶ 산호네 새해근황

아니 이 글에서만큼은 소장님 반대!

강형욱이 노견있는데 강아지 들이면 노견은 자기가 쓸모없다고 느끼고 뒤로 빠져있는다고 했어. 아무래도 자기보다 더 건강하고 활기찬 개체가 나타나고 사람들도 더 주목하고 그러니까.

그냥 죽을 때까지 산호에게 더 집중해주는게 좋을 듯해!
나비란   
산호 진짜 너무 이쁘다
qp******   
너무 아련하다
treasure   
너무 예뻐 사노 뽀뽀해주고싶어!!!
뿌카츄   
산호 아직 건강해보이는데 벌써 죽을 걱정하누 소장!!!
레드향처도...   
오우 소장님 댓글에 사랑이 느껴져서 대리감동 ㅜㅜ
wi******   
산호 더 큰거 같누
귀욥당❤️
알레한드로   
개 너무 늙기 전에 한마리 더 들여라. 반려동물 혼자 외로이 죽으면 타격이 정말 심각하게 오래 간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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