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풀려 오랜만에 야간산책 나선 산호
이제는 파도가 철썩이며 말을 걸어도 겁먹지 않고
잠자코 곁에서 들어줄 줄도 아는 한살 하고도 3개월 형아 산호



이드 눈나들 오늘은 구구절절 일기쓰기보다는
좋은구경 시켜줄게
오늘 밤 풍경





모두들 새해 복 많이 지으시고
몇곱절로 돌려받으시오들
작가 돈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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